LA 사랑의 부부합창단이 창단될 예정이다. 이 합창단은 부부들이 합창으로 함께 기쁨을 나누고,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풍요로운 삶을 누려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믿도록 선교하기 위해 창단된다. 지휘를 맡은 이는 우상훈 전도사(나성 금란교회). 이 합창단은 1987년 권순호(숙명여대 작곡과)교수에 의하여 대구에서 처음으로 창단된 사랑의 부부 합창단(Loving Couple Choir)의 자매합창단. 이 합창단은 한국의 13개 지역과 해외 1개 지역(캐나다 에드몬톤) 등 총 14개 지역의 사랑의 부부 합창단이 연합회에 소속되어 있고 LA 사랑의 부부합창단은 현재 창단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 중에 있다. 지난 12월 4일 LA 사랑의 부부합창단 창단준비를 위한 스탭 모임을 갖고 15번째 사랑의부부합창단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본 합창단은 지휘자에 우상훈 전도사, 소프라노 김희경, 그리고 김용선 집사 부부 등 10여명으로 창단준비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이들은 창단을 위해 매주 1회 기도모임을 갖고 있는 중이다. 이들은 내년 3월까지 20~25쌍 이상의 부부합창단원을 모집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3월에 있을 창단 예배를 위해 한국 사랑의 부부합창단 관계자들도 LA를 방문할 예정. LA사랑의 부부 합창단 창단 연주회는 내년 10월~11월 중으로 잡아 놓고 있다. 지휘를 맡은 우전도사는 한국에서 동아대학교 음악학과에서 성악을 전공했고, 울산시립합창 단에서 5년간 상임 단원으로 활동했다. 나영수, 박영호 지휘자등 여러 훌륭한 지휘자들과 함께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의 합창음악을 경험하다가 도미하여 2005년 아주사대학교 하가드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를 취득했다. 그는 현재 선교의 비전을 꿈꾸며 풀러 신학교에서 선교목회학 박사과정(D. Min. G.M)을 밟고 있다. 부인인 소프라노 김희경씨는 고신대학교 종교음악과 성악과를 졸업하고 울산시립합창단 상임단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월드미션대학교 음악학과 석사과정에서 학업 중이다. 지난 2007년 3월 17일 NATS(National Association of Teachers Singing)가 주최한 'Gwen Roberts Young Artist Auditions'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리고 콩쿨 1위 입상자를 위해 주어진 Gwen Roberts Young Artist Auditions 주최 제1회 소프라노 김희경 독창회가 금년 9월 9일 바이올라 대학교에서 열려 미 주류 사회 음악 교수들과 미주 한인들의 참사를 받기도 했다. 우상훈전도사는 “미주 이민사회에 많은 합창단이 있지만 사랑하는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합창단이 창단 된다는 것에 큰 의미를 가지고 창단 준비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LA사랑의부부합창단(Loving Couple Choir) 입단 문의: 우상훈지휘자 (213)880-6453 *사랑의 부부합창단 홈페이지: www.lcc.or.kr
LA 사랑의 부부합창단 창단 준비하는 우상훈 전도사
LA 사랑의 부부합창단 창단 준비하는 우상훈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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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사랑의 부부합창단이 창단될 예정이다. 이 합창단은 부부들이 합창으로 함께 기쁨을 나누고,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풍요로운 삶을 누려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믿도록 선교하기 위해 창단된다. 지휘를 맡은 이는 우상훈 전도사(나성 금란교회).이 합창단은 1987년 권순호(숙명여대 작곡과)교수에 의하여 대구에서 처음으로 창단된 사랑의 부부 합창단(Loving Couple Choir)의 자매합창단. 이 합창단은 한국의 13개 지역과 해외 1개 지역(캐나다 에드몬톤) 등 총 14개 지역의 사랑의 부부 합창단이 연합회에 소속되어 있고 LA 사랑의 부부합창단은 현재 창단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 중에 있다.
지난 12월 4일 LA 사랑의 부부합창단 창단준비를 위한 스탭 모임을 갖고 15번째 사랑의부부합창단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본 합창단은 지휘자에 우상훈 전도사, 소프라노 김희경, 그리고 김용선 집사 부부 등 10여명으로 창단준비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이들은 창단을 위해 매주 1회 기도모임을 갖고 있는 중이다.
이들은 내년 3월까지 20~25쌍 이상의 부부합창단원을 모집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3월에 있을 창단 예배를 위해 한국 사랑의 부부합창단 관계자들도 LA를 방문할 예정. LA사랑의 부부 합창단 창단 연주회는 내년 10월~11월 중으로 잡아 놓고 있다.
지휘를 맡은 우전도사는 한국에서 동아대학교 음악학과에서 성악을 전공했고, 울산시립합창 단에서 5년간 상임 단원으로 활동했다. 나영수, 박영호 지휘자등 여러 훌륭한 지휘자들과 함께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의 합창음악을 경험하다가 도미하여 2005년 아주사대학교 하가드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를 취득했다. 그는 현재 선교의 비전을 꿈꾸며 풀러 신학교에서 선교목회학 박사과정(D. Min. G.M)을 밟고 있다.
부인인 소프라노 김희경씨는 고신대학교 종교음악과 성악과를 졸업하고 울산시립합창단 상임단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월드미션대학교 음악학과 석사과정에서 학업 중이다. 지난 2007년 3월 17일 NATS(National Association of Teachers Singing)가 주최한 'Gwen Roberts Young Artist Auditions'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리고 콩쿨 1위 입상자를 위해 주어진 Gwen Roberts Young Artist Auditions 주최 제1회 소프라노 김희경 독창회가 금년 9월 9일 바이올라 대학교에서 열려 미 주류 사회 음악 교수들과 미주 한인들의 참사를 받기도 했다. 우상훈전도사는 “미주 이민사회에 많은 합창단이 있지만 사랑하는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합창단이 창단 된다는 것에 큰 의미를 가지고 창단 준비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LA사랑의부부합창단(Loving Couple Choir) 입단 문의: 우상훈지휘자 (213)880-6453
*사랑의 부부합창단 홈페이지: www.lc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