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나 지난 이시간에도... 아직 가끔씩..머리에 맴돌고.. 아주 가끔.. 아직도 아픈... 그때 그 사랑을.. 아직도 잊지 못하는.. 바보 같은 모습에... 나 스스로 지쳐갈때가 있습니다... 지나가버린 열차가... 막차가 아니기를... 그렇게 바래고 또 바랬지만.. 아직도 저에겐... 아무 소리 들리지 않는 공허함속에 ..그 어둠속에 쓸쓸이 기약할 수 없는 다음 열차를... 기다릴 뿐입니다..
Hard Memory..
2년이나 지난 이시간에도...
아직 가끔씩..머리에 맴돌고..
아주 가끔.. 아직도 아픈...
그때 그 사랑을.. 아직도 잊지 못하는..
바보 같은 모습에...
나 스스로 지쳐갈때가 있습니다...
지나가버린 열차가...
막차가 아니기를... 그렇게 바래고 또 바랬지만..
아직도 저에겐... 아무 소리 들리지 않는 공허함속에
..그 어둠속에 쓸쓸이 기약할 수 없는
다음 열차를... 기다릴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