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김분남
2007.12.18
조회
50
내 마음은
내가 사랑하는 하프
연주할 손이 없어 침묵을 지키는 현악기
무정하게, 잔인하게라도 누군가가 만져만 준다면
산산히 부서지며 노래하리라.
내 마음은
내 마음은
내가 사랑하는 하프
연주할 손이 없어 침묵을 지키는 현악기
무정하게, 잔인하게라도 누군가가 만져만 준다면
산산히 부서지며 노래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