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입시지옥의 정신적 압박을 주변 친구들에비해 느끼지 못한것이 사실이다.이러한 내가 무슨말을 하겠냐만은 특별하지도 못한 어쩌면 현재의 상대평가에는 수준 미달되는 내가
느꼈던 교육에대해 이야기 하고싶다.
지금 생각해보면 난 참으로 별난 녀석이었던것같다 대다수 공부안하는 녀석들은 수업시간에 자거나,늦게오거나,일찍 가거나,안오거나,운동부녀석이었다.언제나 나는 그들과 마치 약속이나 한것처럼 사이좋게 우리반 평균을 깍아먹는 교실의 암적인 존재였다.
내가 그들과 다른게 있었다면 지각하지않고 수업시간에 자지 않으며 특별이 지적도 당하지 않고
일찍 돌아가는 일또한 없었던 것이다 .(야자는 자율이었기에 하지않았지만)
무엇보다 크게 다른 점이 있었다면 수학성적이었다 고교성적표를 보면 지금 내가 생각해도 너무 웃긴다 고교3년간 평균을 내어보니 국어 88점 영어78점 수학92점 윤리40점 한문 20점 사회24점 국사28점 독일어32점 미술52점 음악52점 체육80점 지구과학32점 물리68점 화학64점 이었다.
대학 입시6개월을 남기고 담임 선생님의 호출이 있었다.네가 하고싶은 공부만 한다고 네가 원하는것을 얻을수 있는 사회가 아니다 남은 6개월 암기과목만 네가 어느정도 노력을 한다면 일류대학은 아니더라도 수능잘보고 학과별 정해진 내신에 마춘다면 서울 안에있는대학도 가능하며 서울근교의 대학 진학이 가능하다는 설명이었다.
그곳에서 나는 담임선생님께 물었다.선생님 대학을 꼭 가야하나요?저는 대학을 가고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모든 과목을 잘하는 아이들이 좋은 대학에 가는것이 당연하다 생각하지않습니다 또한 저는 그녀석들이 부럽지도 않습니다 서로 가야 하는 방향이 틀린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시작해도 선생님 말씀처럼 일류대한은 아니더라도 대학 간판을 딸수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선생님 말씀처럼 좀더 나은 직장 많은 보수를 받으려면 일류대학을 나와야하는데.제겐
이사회에서 원하는 점수를 마출수있는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지를 못합니다.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관심이 없으니까요.
선생님도 아시겠지만 저희 집은 제가 어릴때부터 장사를 하던 집이었고 항상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부모님들이 자식녀석에게 미안하신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시기에 함께 있어주지 못하시것을 후회 하시며 장사를 그만 두려 하시는것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자식새끼들 중요한 시기인데 그렇게 돈이좋냐?뭣하러 그리 먼데까지 가서 장사하고
자식새끼들은 남에게 맡겨 놓고 자식 걱정을 않하느냐 하며 말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반대를 해서 부모님을 설득시켜 그리 못하시게 했지만.
선생님 저는 장사를 하고싶습니다 꼭 일류대학을 가야 성공하는 인생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일류대학을 나와 좋은 직장을얻고 많은 봉급을 받으며 일을 하면 좋겠지만 저는 이사회가
원하는 점수를 받을수 없습니다.관심이 없으니까요 그러한 점수에는
저는부모님과 약속을 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서비스업에서 일을 배우고 군대 가기 전까지 장사의 기본을 몸으로 느끼고 배우며 돈을 모으기로.그리고 내나이 28이 되는해에 창업 자금을 빌려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창업 자금은 자식 녀석 지방 4년제 대학 가셨다 생각하시고 입합금 등록금,교재비,각종 기타비용들을 적금통장을 만들어 달라 부탁드렸습니다.
담임선생님은 놀라셨습니다 말도 없고 특별히뛰아나지 못하고 상담은 신청하지도 않으며 묵묵히 학교에 나오는 좀 이상스러운 녀석이라고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확고한 자기만의 생각을 가진 녀석은 여지것 없으셨다 말하시고는 더이상 저를 설득하지 않기로 하셨습니다 그일이있은후 담임선생님께서는 저를 사장님 이라는 애칭으로 불러 주시며 공부이외의 상담을 해주신다며 자신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찾아 오라는 따듯함을 보여주셨습니다.
웃어주시고 믿어주시는 담임선생님을 볼때마다 저 또한 제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생각하고는 꼭 생각했던것을 실천 하리라는 꿈을 키워 나갔습니다.
친구들이 대입 시험준비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며 공부를 할때에 난
내가 준비할 미래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며 수정하고 또 작성하고 를 반복하며 이러한 사업계획서들을 담임선생님에게브리핑을 해보고 부모님께 브리핑을 하며.나만의 계획서를 작성해 나아갔습니다.
친구녀석들에게는 지옥같은 대입 준비기간을 즐겁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제나이 29이 되었습니다 내자신과 약속한 시간은 2년이나 지나 버렸지만 드디어
제꿈을 실현 시킬 날이 되었습니다 20살 되던해였던 그날부터 지금까지 저축해놓은 돈은 군대있었던 시간을 제외하고는 8년간 8000만원이 조금 안되네요.부모님께서 제의지를 믿어주시고 저와 약속한 적금을 오늘에서야 만기가 되어 찾을수 있었습니다.
지금 저의 창업 무기는 10년간 서비스업에 종사하며 배운 노하우와 한식 요리 양식요리 이태리요리 까지 각종 소스류들,
가격대비 좋은 물건 찾는 능력,직원들 관리하는 관리직능력,회계업무능력,제고관리능력등
지난 10년간 내가계를 하기위한 준비를 착실히 해왔습니다 물론 먼곳에서 장사를 하시던
부모님이 서울로 올라오시면서 제가 장사를 배울수있는 좀더 나은 여건을 만들어주신것또한
제게는 큰 행운이었던것 같습니다
사람은 무지하거나 나태하지 않습니다 관심있는것에 꽂혀버리면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그것에 집중하게되는 마법에 걸려버립니다
자발적 교육이 저절로 일어나게 됩니다 필요한것을 스스로 찾아 자연스럽게 지식들을 습득하게 되는것입니다 주입식교육에서는 절대로 나타나기 힘든 현상들이 발생하게 되는것입니다 창조적인 발상들이 끝임없이 쏟아져 나오죠 정해진 지식이란것은 없는것입니다 세상은 그만큼 빨리 변화하기에 체험적인 교육이 지금시대의 변화를 마출수 있다 생각을 해봅니다
개인의 적성을 파악한후 그와관련된 분야의 공부를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교육정책이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서태지가 음악으로 말을했죠 매일아침일곱시 삼십뿐까지 우리를 조금한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수백만의 아이들에 머릿속에 모두 똑같은 것들만 집어 넣고있어! 막힌 꽉 막힌.......
그렇습니다 사람은 다 다릅니다 그러한 아이들의 개성을 꿈을 키워주는것이 올바른 교육이아닐까요.왜 상대평가에 의존해 다른분야에 뛰어난 자질을 지닌 아이들까지 바보로 만들까요..잘못된 것입니다
그 아이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뛰어나지 못한것도 아닙니다.모자란 아이들도 아닙니다 그어떠한 사람도 이들을 평가할자격은 없습니다.
왜 바꾸지 않고 남이 빠꾸길 바라고만있을까...진정 서태지는 문화 대통령이었습니다! 상대평가에는 현저히 미달되는 당신들이 쓰레기통에 버려진곳 에서 나온 이시대의 문화 대통령..
서태지 같은 아이들이 많아지는 나라를 생각해보십시요...
지금의 교육 정책...잘못되어진것이 아닐까요? .
마지막으로 보잘것없는 모자란 녀석이 교육정책에 대하여 알면 얼마나 알겠냐만은.
관심을 갖게하는것 믿어주며 약속을 지켜주는것이 올바른 교육정책의 기본이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난고3시절 따스한 웃음으로 믿어주신 담임섭생님께 또 믿고 약속지켜주신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머리나쁜 진성이가 느낀 교육정책
내나이 29세 79년생이다 워낙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는지라
고3 입시지옥의 정신적 압박을 주변 친구들에비해 느끼지 못한것이 사실이다.이러한 내가 무슨말을 하겠냐만은 특별하지도 못한 어쩌면 현재의 상대평가에는 수준 미달되는 내가
느꼈던 교육에대해 이야기 하고싶다.
지금 생각해보면 난 참으로 별난 녀석이었던것같다 대다수 공부안하는 녀석들은 수업시간에 자거나,늦게오거나,일찍 가거나,안오거나,운동부녀석이었다.언제나 나는 그들과 마치 약속이나 한것처럼 사이좋게 우리반 평균을 깍아먹는 교실의 암적인 존재였다.
내가 그들과 다른게 있었다면 지각하지않고 수업시간에 자지 않으며 특별이 지적도 당하지 않고
일찍 돌아가는 일또한 없었던 것이다 .(야자는 자율이었기에 하지않았지만)
무엇보다 크게 다른 점이 있었다면 수학성적이었다 고교성적표를 보면 지금 내가 생각해도 너무 웃긴다 고교3년간 평균을 내어보니 국어 88점 영어78점 수학92점 윤리40점 한문 20점 사회24점 국사28점 독일어32점 미술52점 음악52점 체육80점 지구과학32점 물리68점 화학64점 이었다.
대학 입시6개월을 남기고 담임 선생님의 호출이 있었다.네가 하고싶은 공부만 한다고 네가 원하는것을 얻을수 있는 사회가 아니다 남은 6개월 암기과목만 네가 어느정도 노력을 한다면 일류대학은 아니더라도 수능잘보고 학과별 정해진 내신에 마춘다면 서울 안에있는대학도 가능하며 서울근교의 대학 진학이 가능하다는 설명이었다.
그곳에서 나는 담임선생님께 물었다.선생님 대학을 꼭 가야하나요?저는 대학을 가고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모든 과목을 잘하는 아이들이 좋은 대학에 가는것이 당연하다 생각하지않습니다 또한 저는 그녀석들이 부럽지도 않습니다 서로 가야 하는 방향이 틀린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시작해도 선생님 말씀처럼 일류대한은 아니더라도 대학 간판을 딸수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선생님 말씀처럼 좀더 나은 직장 많은 보수를 받으려면 일류대학을 나와야하는데.제겐
이사회에서 원하는 점수를 마출수있는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지를 못합니다.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관심이 없으니까요.
선생님도 아시겠지만 저희 집은 제가 어릴때부터 장사를 하던 집이었고 항상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부모님들이 자식녀석에게 미안하신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시기에 함께 있어주지 못하시것을 후회 하시며 장사를 그만 두려 하시는것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자식새끼들 중요한 시기인데 그렇게 돈이좋냐?뭣하러 그리 먼데까지 가서 장사하고
자식새끼들은 남에게 맡겨 놓고 자식 걱정을 않하느냐 하며 말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반대를 해서 부모님을 설득시켜 그리 못하시게 했지만.
선생님 저는 장사를 하고싶습니다 꼭 일류대학을 가야 성공하는 인생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일류대학을 나와 좋은 직장을얻고 많은 봉급을 받으며 일을 하면 좋겠지만 저는 이사회가
원하는 점수를 받을수 없습니다.관심이 없으니까요 그러한 점수에는
저는부모님과 약속을 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서비스업에서 일을 배우고 군대 가기 전까지 장사의 기본을 몸으로 느끼고 배우며 돈을 모으기로.그리고 내나이 28이 되는해에 창업 자금을 빌려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창업 자금은 자식 녀석 지방 4년제 대학 가셨다 생각하시고 입합금 등록금,교재비,각종 기타비용들을 적금통장을 만들어 달라 부탁드렸습니다.
담임선생님은 놀라셨습니다 말도 없고 특별히뛰아나지 못하고 상담은 신청하지도 않으며 묵묵히 학교에 나오는 좀 이상스러운 녀석이라고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확고한 자기만의 생각을 가진 녀석은 여지것 없으셨다 말하시고는 더이상 저를 설득하지 않기로 하셨습니다 그일이있은후 담임선생님께서는 저를 사장님 이라는 애칭으로 불러 주시며 공부이외의 상담을 해주신다며 자신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찾아 오라는 따듯함을 보여주셨습니다.
웃어주시고 믿어주시는 담임선생님을 볼때마다 저 또한 제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생각하고는 꼭 생각했던것을 실천 하리라는 꿈을 키워 나갔습니다.
친구들이 대입 시험준비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며 공부를 할때에 난
내가 준비할 미래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며 수정하고 또 작성하고 를 반복하며 이러한 사업계획서들을 담임선생님에게브리핑을 해보고 부모님께 브리핑을 하며.나만의 계획서를 작성해 나아갔습니다.
친구녀석들에게는 지옥같은 대입 준비기간을 즐겁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제나이 29이 되었습니다 내자신과 약속한 시간은 2년이나 지나 버렸지만 드디어
제꿈을 실현 시킬 날이 되었습니다 20살 되던해였던 그날부터 지금까지 저축해놓은 돈은 군대있었던 시간을 제외하고는 8년간 8000만원이 조금 안되네요.부모님께서 제의지를 믿어주시고 저와 약속한 적금을 오늘에서야 만기가 되어 찾을수 있었습니다.
지금 저의 창업 무기는 10년간 서비스업에 종사하며 배운 노하우와 한식 요리 양식요리 이태리요리 까지 각종 소스류들,
가격대비 좋은 물건 찾는 능력,직원들 관리하는 관리직능력,회계업무능력,제고관리능력등
지난 10년간 내가계를 하기위한 준비를 착실히 해왔습니다 물론 먼곳에서 장사를 하시던
부모님이 서울로 올라오시면서 제가 장사를 배울수있는 좀더 나은 여건을 만들어주신것또한
제게는 큰 행운이었던것 같습니다
사람은 무지하거나 나태하지 않습니다 관심있는것에 꽂혀버리면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그것에 집중하게되는 마법에 걸려버립니다
자발적 교육이 저절로 일어나게 됩니다 필요한것을 스스로 찾아 자연스럽게 지식들을 습득하게 되는것입니다 주입식교육에서는 절대로 나타나기 힘든 현상들이 발생하게 되는것입니다 창조적인 발상들이 끝임없이 쏟아져 나오죠 정해진 지식이란것은 없는것입니다 세상은 그만큼 빨리 변화하기에 체험적인 교육이 지금시대의 변화를 마출수 있다 생각을 해봅니다
개인의 적성을 파악한후 그와관련된 분야의 공부를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교육정책이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서태지가 음악으로 말을했죠 매일아침일곱시 삼십뿐까지 우리를 조금한 교실로 몰아넣고 전국 수백만의 아이들에 머릿속에 모두 똑같은 것들만 집어 넣고있어! 막힌 꽉 막힌.......
그렇습니다 사람은 다 다릅니다 그러한 아이들의 개성을 꿈을 키워주는것이 올바른 교육이아닐까요.왜 상대평가에 의존해 다른분야에 뛰어난 자질을 지닌 아이들까지 바보로 만들까요..잘못된 것입니다
그 아이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뛰어나지 못한것도 아닙니다.모자란 아이들도 아닙니다 그어떠한 사람도 이들을 평가할자격은 없습니다.
왜 바꾸지 않고 남이 빠꾸길 바라고만있을까...진정 서태지는 문화 대통령이었습니다! 상대평가에는 현저히 미달되는 당신들이 쓰레기통에 버려진곳 에서 나온 이시대의 문화 대통령..
서태지 같은 아이들이 많아지는 나라를 생각해보십시요...
지금의 교육 정책...잘못되어진것이 아닐까요? .
마지막으로 보잘것없는 모자란 녀석이 교육정책에 대하여 알면 얼마나 알겠냐만은.
관심을 갖게하는것 믿어주며 약속을 지켜주는것이 올바른 교육정책의 기본이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난고3시절 따스한 웃음으로 믿어주신 담임섭생님께 또 믿고 약속지켜주신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