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귀

강경민20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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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

내가 너랑 헤어진날 힘들고 지치고 눈물밖에 안나고 길거리를 지나가다 슬픈음악이 나오면 우리이야기 같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너 처럼 보였지......

근데 너란 못된놈은 나 버리고도 아주 잘살고 있네........ 나란 사람 다 버려놓고 아니 나란 사람 아에 못쓰도록 만들어 놓고............ 난 이제서야 깨달았지..............

난 너에 꼭두가시 이였던걸............난 그것도 몰르고 이용당하고 있었던 거야

 

 

정말 너같은 드러운놈은 실어 나 버리고도 아주 잘살고 잇는 정말 실다고!!!!!!!

너 같은놈 속쉬원히 잊는 다고는 했는데............

잊어 지지도 않고 눈물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