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하려는 중국. 국가로 인정을 하지 말자.

편철호20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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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 나라의 역사가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중국이라는 나라는 소련에게 지원을 받은 공산당이 그 전에 있던 왕권체제를 붕괴시키고 쿠데타로 세운 괴뢰정권으로서 그 이전의 그 땅에 있던 국가와는 완전 별개의 국가라는 것이지요.

 

즉 중국의 역사는 그 쿠데타 이 후 부터 따져야 하는겁니다.

 

옛날 이야기중에 새들의 잔치에 초대받은 까마귀가 자신의 멋없는 깃털이 싫어서 다른 새들의 깃털을 하나씩 줏어다 자신의 몸을 치장하였다 라는 이야기. 그 이야기 처럼 중국은 자신들의 "역사"가 없는 괴뢰정권이라는 약점때문에 국가 유지의 정당성 자체가 없던겁니다.

 

당연히 매우 불안하겠죠. 

 

여기저기 힘으로 눌렀던 소수민족이 반란이라도 일으키면 어쩌나. 그러니 주변에 있는 모든 소수민족의 역사를 지들꺼라고 우겨대는겁니다.

 

이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이러다가 다른 새들의 깃털을 모았던 까마귀처럼 다시 다른 새들에게 모든 깃털을 빼앗기고 버려지는건 아닐런지 모르겠네요.

 

불쌍한 중국...

 

만약, 지금 중국의 주장들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한번 묻겠습니다. 

 

그럼 아메리카대륙의 인디언들의 역사도 미국인의 역사로 인정한다는 뜻이신지요?

 

이미 나라로서의 위신을 국제적으로 세우고 있고, 중국의 국민들도 뭐 어느정도 자기들 나름대로 자존심 세우려고 하는건 보기 좋습니다. 솔직히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나쁠 것이 없지요.

 

하지만..

 

지금처럼 계속 역사를 왜곡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면 우리역시 우리나라를 위하여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중국이라는 나라 자체의 역사를 인정해주면 않됩니다. 동북공정? 크게는 고구려를 노리고 있을지언정, 작게는 자신들의 소수민족들의 역사의식을 하나로 묶으려는 속셈인겁니다. 아에 그 나라를 그 이전에 있던 나라와 같다라고 인정을 하면 않되는겁니다. 중국은 단순히 괴뢰정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중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인정하지 말고, 괴뢰정권이 들어선 후 고통받는 그 나라의 국민들을 위해서라도 저 역사를 날조하려는 것들을 가만히 놔두면 않되는겁니다.

 

인정을 하면 않됩니다.

 

동북공정? 역사왜곡? 날조? 그런것에 대항하는 방법이요?

 

간단합니다.

 

중국자체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으면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