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엽서 551 [운주사]

유철20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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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엽서 551 [운주사]

대웅전 뒤로 올라 공사바위 위에서
운주사의 모든 것을 허물없이 볼때면
늘 귓전으로 가을바람 스치고
살아있어 행복함을 비로소 늘 알아야 했다


천불천탑.. 운주사

 

그대가 이곳을 찾아가기 위해선
"거시기"한 소릴, 세 번이상 들어야 한다

 


 

Late in spring - 2007 - HwaSun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