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6일(화) 아홉째날... 온천의 도시 로토루아여 아듀~~ 푸른 바다와 하늘과의 조화를 이루며 어우러진 아름다운 요트의 도시 오클랜드 오클랜드를 향해 출발!! 또다시 비가 내린다. 오클랜드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 비가 유리창에 날아와 부딪쳤다 미끄러진다. 촉촉히 젖은 오클랜드 떠나기 전날이라 용서될 날씨 그래도 우울모드다. 오클랜드의 부유층들이 모여 산다는 타마키 시드니의 더들리 페이지와 같은 곳이라고 하면 어패가 있지만...쩝쩝 미션베이로 가기 전 아름다운 저택들이 있는 곳을 잠깐 드라이브 한다니... 뉴질랜드에서 좋은 집을 고르는 조건은 4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째, sea view 둘째, sky view 셋째, city view 넷째, 사람이 없는 뜸한 맨 끝에 집... 그래서 앞에 절벽인 집.... 뉴질랜드는 집에 커다란 나무를 키운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흘러 나무가 자라 눈앞의 조망권을 헤치는 집은 좋은 집이 아니라고... 요트가 많아서 보트쇼가 매년 열리고 있어서 이외에도 특이한 점이 많은 곳 미션베이... 갈매기들이 먹이를 찾아 떼지어 모여들고 비가 흩날리는 바닷가에서 우리는 미션베이의 진가를 바로 보지 못했다. 다만 주변의 미션베이 상가 쇼핑을 아주 즐겁게 했다. 벌써 크리스마스준비를 하고 있는 별다방(스타벅스 커피전문점)의 아치 한국인 유학생이 있어 주문이 편한 아이스크림 전문점이것저것 잡동사니 판촉물과 선물들이 넘쳐나던 마켓.. 4명의 의사가 운영하고 있던 병원 마치 고급 빌라와도 같은 건축이어서 잠시 착각을 일으킬 정도다. 미션베이에는 특별한 것이 참 많았다. 주차공간이 없다. 왜냐하면 수영을 할 수 있는 바다이기 때문. 샤워실이 따로 없다. 왜냐하면 화장실이 바로 샤워실이기 때문. 파도 또한 없다. 얕은 바다와 깊은 바다가 공존하는 곳,,, 아무리 멀리 들어가도 배꼽 위로 물이 넘어가지 않아서 인명구조요원이 따로 없는 바다.. 바로 미션베이다.
뉴질랜드 북섬 여행기
2007년 11월 6일(화)
아홉째날...
온천의 도시
로토루아여
아듀~~
푸른 바다와 하늘
과의 조화를 이루며 어우러진 아름다운
요트의 도시
오클랜드
오클랜드를 향해 출발!!
또다시 비가 내린다.
오클랜드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
비가 유리창에 날아와 부딪쳤다 미끄러진다.
촉촉히 젖은 오클랜드
떠나기 전날이라 용서될 날씨
그래도 우울
모드다.
오클랜드의 부유층들이 모여 산다는 타마키
시드니의 더들리 페이지와
같은 곳이라고 하면 어패가 있지만...쩝쩝
미션베이로 가기 전
아름다운 저택들이 있는 곳을 잠깐 드라이브 한다니...
뉴질랜드에서 좋은 집을 고르는 조건은
4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째, sea view
둘째, sky view
셋째, city view
넷째, 사람이 없는 뜸한 맨 끝에 집...
그래서 앞에 절벽인 집....
뉴질랜드는 집에 커다란 나무
를 키운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흘러
나무가 자라 눈앞의 조망권을 헤치는 집은
좋은 집이 아니라고...
요트가 많아서 보트쇼가 매년 열리고 있어서
이외에도 특이한 점이 많은 곳
미션베이...
갈매기들이 먹이를 찾아 떼지어 모여들고
우리는 미션베이의 진가를 바로 보지 못했다.
다만 주변의 미션베이 상가 쇼핑을
아주 즐겁게 했다.
벌써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이 있어 주문이 편한
이것저것 잡동사니 판촉물과 선물
4명의 의사가 운영하고 있던 병원
마치 고급 빌라와도 같은 건축이어서
잠시 착각을 일으킬 정도다.
미션베이에는
특별한 것이 참 많았다.
주차공간이 없다.
왜냐하면 수영을 할 수 있는 바다이기 때문.
샤워실이 따로 없다.
왜냐하면 화장실이 바로 샤워실이기 때문.
파도 또한 없다.
얕은 바다와 깊은 바다가 공존하는 곳,,,
아무리 멀리 들어가도 배꼽 위로 물이 넘어가지 않아서
인명구조요원이 따로 없는 바다..
바로 미션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