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리뷰할 제품은 투니버스에서 가면라이더 555(파이즈)를 방영해준 덕에 한빛에서 정발한 DX 카이저 드라이버이다. 처음 발매 되었을 땐 몇 만원 했는데... 방영이 끝난후 끝없는 가격 하락과 덤핑으로 악성재고(?)가 되었다. 필자는 9800원일때 업어 왔다.
박스 뒷면이다.
사용법도 있고 카이저 벨트 외에 다른아이템 사진도 있다.
물론 그것을 보유하게 된다면 리뷰에 들어가겠다.
-내용물-
보호를 위해 비닐로 쌓여있다.
구성품은 카이저 폰 벨트등으로 되어있다.
위 사진에 있는것은 카이저의 아이템(디카펀치, 블레이건 등)을 끼우는 것이다. 이것은 2개가 들어 있으며 벨트 양옆에 끼운다.
셋팅 완료~!
이제 변신만 하면 된다?!
카이저 벨트는 어린이용이기 때문에 성인이 착용하긴 힘들것이다.
파이즈는 성인용 벨트(극중과 같은)가 나왔지만 아쉽게도 카이저 벨트는 발매되지 못했다.
원래는 허리에 끼고 하려고 했으나 혼자 찍기엔 무리가 있고, 벨트도 허리에 겨우 맞기에 단념했다.
-메모리 칩-
카이저 폰에서 탈부착이 가능하고, 다른 아이템(디카 펀치, 블레이건 등)을 사용할 때 꼭 필요한 것이다.
리뷰로 보여주고 싶지만 아이템이 없기에 하지 못한게 아쉽다.
-변신 시작-
우선 폰을 옆으로 돌려서 번호 9 1 3 을 입력, 그리고 엔터키를 누르면 "standing by"라는 음성이 들리고 윙윙 거린다.
벨트에 폰을 끼운후 돌려 내리면 "컴플리트"라는 음성이 들리고 변신이 완료된다.
-폰 블라스터-
폰을 다시 빼낸 다음 버튼 1 0 3 + 엔터를 누르면 싱글 모드로 권총처럼 된다. 쏘는 버튼도 있고, 음성 기믹도 있다.
1 0 6 + 엔터를 누르면 버스터 모드가 된다.
벨트에 끼워진 폰을 연 다음 엔터를 누르면 "익시드 차지"라는 음성이 나온다. 원래는 아이템을 사용할때 하는것이지만, 없어도 사용 가능한 기능이다.
이것으로 나의 첫 리뷰를 마친다.
처음이라 그런지 힘들었다.
다음리뷰는 장착변신 덴오(소드폼)이다.
-끝-
DX 카이저 드라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