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더 타임즈>, <더 선>을 비롯한 잉글랜드 유수 언론들은 맨유가 성폭행 사건에 연루됐다고 앞다퉈 보도했다.
맨유는 17일 맨체스터에 위치한 그레이트 존 스트리트 호텔을 빌려 성대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문제는 다음날 새벽 4시 15분 이 곳에서 26세의 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전화 신고를 경찰이 접수한 것이다.
맨체스터 경찰은 “맨체스터 시 한복판에 있는 호텔에서 있었던 성폭행 제보를 조사 중”이라고 밝히면서 호텔의 출입을 금지시킴과 동시에 수사에 협조를 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맨유 선수들은 충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 선수들은 할당된 인원을 파티에 초대할 수 있었다. 덕분에 무려 90명의 젊은 여성들이 파티를 함께 했다고. 파티에 참가했던 한 손님은 “참석자의 대부분이 18세에서 30세로, 그 중 일부는 자신을 선수들에게 맡겼다”며 “저녁까지만 해도 훌륭한 파티였던 만큼 이번 일은 믿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술은 넘쳐났고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낸드는 대부분의 시간을 춤추는 곳에서 보냈다. 하지만 라이언 긱스가 엘비스 프레슬리를 흉내내면서 파티를 주도했다”며 당시의 흥겨웠던 분위기를 전했다.
<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이날 파티에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를 제외한 1군 선수 전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먼저 점심 즈음에 카지노를 들른 뒤 맨체스터의 한 펍을 거쳐 저녁이 되어서야 호텔에 도착,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UTD. 성탄절 파티에서 성폭행 발생 사실일까?
[스포탈코리아] 구자윤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발칵 뒤집혔다.
18일(현지시간) <더 타임즈>, <더 선>을 비롯한 잉글랜드 유수 언론들은 맨유가 성폭행 사건에 연루됐다고 앞다퉈 보도했다.
맨유는 17일 맨체스터에 위치한 그레이트 존 스트리트 호텔을 빌려 성대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문제는 다음날 새벽 4시 15분 이 곳에서 26세의 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전화 신고를 경찰이 접수한 것이다.
맨체스터 경찰은 “맨체스터 시 한복판에 있는 호텔에서 있었던 성폭행 제보를 조사 중”이라고 밝히면서 호텔의 출입을 금지시킴과 동시에 수사에 협조를 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맨유 선수들은 충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 선수들은 할당된 인원을 파티에 초대할 수 있었다. 덕분에 무려 90명의 젊은 여성들이 파티를 함께 했다고. 파티에 참가했던 한 손님은 “참석자의 대부분이 18세에서 30세로, 그 중 일부는 자신을 선수들에게 맡겼다”며 “저녁까지만 해도 훌륭한 파티였던 만큼 이번 일은 믿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술은 넘쳐났고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낸드는 대부분의 시간을 춤추는 곳에서 보냈다. 하지만 라이언 긱스가 엘비스 프레슬리를 흉내내면서 파티를 주도했다”며 당시의 흥겨웠던 분위기를 전했다.
<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이날 파티에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를 제외한 1군 선수 전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먼저 점심 즈음에 카지노를 들른 뒤 맨체스터의 한 펍을 거쳐 저녁이 되어서야 호텔에 도착,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내 생각에는 꽃뱀의 만행인것 같기도하다..
선수들은 재밌게 놀았다는데 갑자기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