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처음이 어렵다고 한번 뒤집을 때는 숨을 고르는가 싶더니 시도 때도 없이 엎치락뒤치락 하면서 헉헉 거리는 아기를 보니 영양가 있는 이유식을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들 거예요.
이때부터는 고기와 생선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영양을 듬뿍 주고 하루 한번 먹이던 양도 두 번으로 늘려보는 게 좋아요.
특히, 여러 가지 맛을 알게 할 기회를 충분히 만들어주어야 해요.
조금만 지나면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에 대한 의사표현을 분명하게
표현하게 된답니다.
일단 지금 시기에 여러 가지 음식을 맛보게 되면 아무래도 다음에 먹을 땐 익숙해져서 크게 싫어하지 않거든요.
편식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시려면 이때 정성을 쏟으셔야 해요.
` 이유식 초기 - 꼴깍 시기 (생후 5~6개월) ~~~~~~~부드럽고 걸쭉한 상태의 이유식을, 입술을 다문 채 꼴깍 삼켜요.
1. 미음으로 시작
쌀을 이용한 미음이 이유식 처음에 가장 적합한 이유식이에요.
미음이 첫 이유식으로 적합한 첫 번째 이유는,
아기가 세상에서 처음으로 먹는 먹을거리인 만큼 소화를 잘 시킬 수 있고 너무 강한 맛은 피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소화가 쉬운 탄수화물 위주의 미음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또한, 이유식 초기에는 이가 막 나기 시작하는 때이므로 혀와 잇몸만을 이용해
음식을 으깨어 먹게 돼요.
모유나 분유 등 액체에만 익숙한 아기에게 어른들이 먹는 고형식을 준다면 당연히 뱉어내겠지요. 따라서 미음의 정도의 흐르는 굳기가 적합하답니다.
2. 하루에 한번, 한가지 재료로 시작
이유식 초기에는 오전에 한번 주는 것이 좋으며, 정해진 시간을 지키는 것이
좋아요.
처음에는 한가지 재료부터 시작하고 며칠의 간격을 두고 한 가지씩 재료를 늘리도록 하세요.
그리고 2~3일 정도 아기의 반응을 살펴서 잘 적응하면 재료와 조리법을 달리해 주세요.
이때 내 아기만의 이유수첩을 만든다면, 특별히 좋아하거나 소화가 안 되는
음식을 (변을 통해서 확인) 한눈에 알 수 있고 특히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식품을 빨리 알아낼 수 있어서 좋답니다.
3. 아기용 수저를 사용
이유식의 가장 큰 의미 중 하나가 식습관을 올바르게 잡아주는 거예요.
젖병을 이용해서 미음이나 과즙을 주지 마시고, 아기의 입 크기에 맞는 숟가락을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 보통 지름 2cm 정도 크기의 숟가락을 많이 이용한답니다.
첫 이유식인 미음은 거의 액체에 가까우므로 숟가락으로 떠주면 대부분 옆으로 흐르거나 입안으로 넘기지 못하게 돼요.마치 버리는 것이 다라고 할 수 있죠.
아래 입술에 가볍게 숟가락을 대보세요. 아가가 스스로 음식을 받아먹으려
할거에요.
처음에는 대부분 흘러내리겠지만 이미 아기는 모유나 분유를 통해 영양분이 모두 섭취되었기 때문에, 숟가락과 친해진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답니다.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하세요.
계속된 훈련과 반복만이 성공적인 이유식의 지름길이랍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색깔이 있는 수저와 그릇을 사용하고, 즐거운 음악을 틀어 익숙한 환경으로 만들어 주는 것도 빠른 성공을 도울 수 있을 거에요.
4. 이유식 초기의 조리법
이유식 초기에는 쌀 1에 물을 10배 사용한 미음이 적당해요.
처음 시작한 곡류 위주의 이유식이 자리를 잡게 된다면, 쌀을 기본으로 채소를
하나씩 늘려서 이유식을 만들어 가세요.
일반적으로 과즙을 먼저 주게 되면 아기들의 입맛이 과일의 단맛에 적응되어
다른 좋은 음식을 거부하는 일이 많으므로 채소류를 먼저 추가하는 것이 좋답니다.
특별히 아주 잘 먹는다고 한가지 재료만 사용한다거나,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주게 된다면 편식이 생길 수 있어요.
그러므로 아기가 소화하는 정도에 따라 재료를 다양하게 선택하고 적당량을
주는 것이 좋겠지요?
5. 이유식 초기에 많이 쓰는 재료
~~ 탄수화물 :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가 되는 재료예요.
쌀 : 아기에게 가장 소화가 쉬우므로 첫 이유식재료로 많이 쓰여요.
(탄수화물 91%, 단백질 8%, 지방 0%)
~~ 단백질 : 몸을 만들고 에너지원도 돼요.
두부 : 고기 못지않은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질감과 소화가 쉽다는 장점이 있어 이유식 초기에 매우 좋아요.
(탄수화물 0%, 단백질 43%, 지방 60%)
~~ 비타민과 무기질 : 몸의 상태를 조절해요.
사과 : 구연산이 많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도와주고, 펙틴 성분은 장의
흡수력을 도와 아기의 소화를 도와줘요.
(탄수화물 98%, 단백질 0%, 지방 0%, 섬유질 2%)
귤 :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감기를 예방하고, 입맛도 돋워 줘요.
(탄수화물 100%, 단백질 0%, 지방 0%)
단호박 : 비타민 B, 비타민 C, 베타카로틴과 풍부한 미네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아가들의 신진대사와 면역력을 높여줘요.
(탄수화물 83 %, 단백질 14%, 지방 3%)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쌀 미음
재료 : 불린 쌀 10 g, 물 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냄비에 1:10 의 비율로 쌀과 물을 넣고 끓입니다.
이때, 나무 주걱으로 잘 저어 주어야 죽이 늘어 붙지 않아요.
끓인 죽을 체에 걸러 알갱이가 없도록 합니다.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사과 미음
재료 : 불린 쌀 10g, 사과 10g, 물 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사과는 빠르게 색이 변하므로 죽에 넣기 직전에 갈아 놓습니다.
분량의 물을 넣고 센 불에서 죽을 끓인 후, 죽이 끓기 시작하면 갈아 놓은 사과를 넣어 다시 한 번 끓여요. 시큼한 냄새는 나지만, 맛은 비교적 담백하답니다.
끓인 죽을 체에 거릅니다.
[ 초기 이유식-바나나 미음
재료 : 불린 쌀 10g, 바나나 10g, 물 1과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바나나는 양쪽 꼭지를 따고, 껍질을 벗겨 곱게 으깨어 놓습니다.
분량의 물을 넣고 센 불에서 죽을 끓인 후, 죽이 끓기 시작하면 갈아 놓은
바나나를 넣어 다시 한 번 끓입니다.
바나나 미음 역시 조리시 시큼한 냄새가 나지만, 맛은 바나나 향이 나는
미음이에요.
끓인 죽을 체에 거릅니다.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양배추 미음
재료 : 불린 쌀 10g, 양배추 10g, 물 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양배추를 깨끗이 씻어 잘게 다져 놓습니다.
분량의 물을 넣고 센 불에서 죽을 끓인 후, 죽이 끓기 시작하면 다져 놓은
양배추를 넣어 다시 한 번 끓입니다.
끓인 죽을 체에 거릅니다.
[초기 이유식 만들기 - 단호박 미음
재료 : 불린 쌀 10g, 단호박 10g, 물 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후, 전자레인지에 물과 함께 넣은 후 2분
정도 조리 한 후 수저를 이용해 으깨어 놓습니다.
분량의 물을 넣고 센 불에서 죽을 끓인 후, 죽이 끓기 시작하면 으깬 단호박을
넣고 다시 한 번 끓입니다.
끓인 죽을 체에 거릅니다.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키위 미음
재료 : 불린 쌀 10g, 키위 10g, 물 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키위는 껍질을 벗겨 곱게 으깨어 놓습니다.
분량의 물을 넣고 센 불에서 죽을 끓인 후, 죽이 끓기 시작하면 으깬 키위를 넣고 다시 한 번 끓입니다.
끓인 죽을 체에 거릅니다.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밤 미음
재료 : 불린 쌀 15g, 밤 5개, 물 2와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밤은 찜통에 넣어 찐 후, 껍질을 벗기고 잘게 부순 다음 으깨어 놓습니다.
냄비에 1과 2, 그리고 물을 넣고 나무 주걱으로 저으면서 끓입니다.
끓인 죽을 체에 거릅니다.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브로콜리 감자 미음
재료 : 불린 쌀 10g, 감자 15g, 브로콜리 5g, 육수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감자는 전자 레인지에서 2분 정도 조리한 후 으깨어 놓는다.
브로콜리는 데쳐서 갈아 놓습니다.
분량의 쌀과 육수를 넣어 죽을 끓이다가 감자, 브로콜리 순으로 넣어 푹 끓입니다.
죽이 식으면 믹서로 갈아도 좋아요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과일즙
과즙은 아기의 몸에 부담이 되거나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묽게 만들어야 해요.
한 숟가락부터 시작하며, 양은 하루 30ml 이하로 줘야 합니다.
4개월이 되기 전에는 위장의 소화 흡수 능력이 미숙해서 빨리 이유식을 시작하는 경우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 커요.
이유식을 5개월째부터 시작하는 것은 그 시기가 되어야 아가들의 몸이 이유식을 받아들일 준비 상태를 완료하기 때문이지요
당근당근 :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 A로 변하는 카로틴 성분이 많고, 철분 등의 미네랄 함량도 매우 높아 이유식 재료로 많이 쓰여요. (탄수화물 98%, 단백질 0%, 지방 0%, 섬유질 2%) 당근 :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 A로 변하는 카로틴 성분이 많고, 철분 등의 미네랄 함량도 매우 높아 이유식 재료로 많이 쓰여요. (탄수화물 98%, 단백질 0%, 지방 0%, 섬유질 2%)
두부 : 고기 못지않은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질감과 소화가 쉽다는 장점이 있어 이유식 초기에 매우 좋아요. (탄수화물 0%, 단백질 43%,
초기 이유식만들기<1>
처음 먹이는 이유식. 몸에 좋고 더 잘 크라고 영양부터 생각하기 쉽지만, 그게
그런 게 아니랍니다.
이유식을 처음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아기가 숟가락과 친해
질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죠.
처음 이유식으로 가장 좋은 것은 분유처럼 먹는 깡통 이유식도, 병조림되어 나오는
거버 이유식도 아니랍니다.
많이 아프고 난 뒤 처음 먹는 음식, 미음이에요.
다른 거 넣을 것 없이 부모의 정성 한 아름과 쌀만 갈아 미음을 쑤고 한 입 떠
먹여 보세요. 잘 받아먹는다면 너무 다행이고요,
한 숟가락 먹고 더 이상 먹지 않더라도 조급해 하시면 안돼요.
지금은 숟가락과 친해지기만 하면 되니까요.
몇 숟갈 더 먹이려는 조급함 때문에 아이가 숟가락으로 먹는 것을 싫어하게 되면
곤란하잖아요.
` 초기 2단계 이유식-하루 두 번, 먹는 즐거움을 알아가요
천장만 보고 살던 아기가 몸을 뒤집었다고요?
뭐든 처음이 어렵다고 한번 뒤집을 때는 숨을 고르는가 싶더니 시도 때도 없이 엎치락뒤치락 하면서 헉헉 거리는 아기를 보니 영양가 있는 이유식을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들 거예요.
이때부터는 고기와 생선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영양을 듬뿍 주고 하루 한번 먹이던 양도 두 번으로 늘려보는 게 좋아요.
특히, 여러 가지 맛을 알게 할 기회를 충분히 만들어주어야 해요.
조금만 지나면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에 대한 의사표현을 분명하게
표현하게 된답니다.
일단 지금 시기에 여러 가지 음식을 맛보게 되면 아무래도 다음에 먹을 땐 익숙해져서 크게 싫어하지 않거든요.
편식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시려면 이때 정성을 쏟으셔야 해요.
` 이유식 초기 - 꼴깍 시기 (생후 5~6개월)
~~~~~~~부드럽고 걸쭉한 상태의 이유식을, 입술을 다문 채 꼴깍 삼켜요.
1. 미음으로 시작
쌀을 이용한 미음이 이유식 처음에 가장 적합한 이유식이에요.
미음이 첫 이유식으로 적합한 첫 번째 이유는,
아기가 세상에서 처음으로 먹는 먹을거리인 만큼 소화를 잘 시킬 수 있고 너무 강한 맛은 피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소화가 쉬운 탄수화물 위주의 미음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또한, 이유식 초기에는 이가 막 나기 시작하는 때이므로 혀와 잇몸만을 이용해
음식을 으깨어 먹게 돼요.
모유나 분유 등 액체에만 익숙한 아기에게 어른들이 먹는 고형식을 준다면 당연히 뱉어내겠지요. 따라서 미음의 정도의 흐르는 굳기가 적합하답니다.
2. 하루에 한번, 한가지 재료로 시작
이유식 초기에는 오전에 한번 주는 것이 좋으며, 정해진 시간을 지키는 것이
좋아요.
처음에는 한가지 재료부터 시작하고 며칠의 간격을 두고 한 가지씩 재료를 늘리도록 하세요.
그리고 2~3일 정도 아기의 반응을 살펴서 잘 적응하면 재료와 조리법을 달리해 주세요.
이때 내 아기만의 이유수첩을 만든다면, 특별히 좋아하거나 소화가 안 되는
음식을 (변을 통해서 확인) 한눈에 알 수 있고 특히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식품을 빨리 알아낼 수 있어서 좋답니다.
3. 아기용 수저를 사용
이유식의 가장 큰 의미 중 하나가 식습관을 올바르게 잡아주는 거예요.
젖병을 이용해서 미음이나 과즙을 주지 마시고, 아기의 입 크기에 맞는 숟가락을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 보통 지름 2cm 정도 크기의 숟가락을 많이 이용한답니다.
첫 이유식인 미음은 거의 액체에 가까우므로 숟가락으로 떠주면 대부분 옆으로 흐르거나 입안으로 넘기지 못하게 돼요.마치 버리는 것이 다라고 할 수 있죠.
아래 입술에 가볍게 숟가락을 대보세요. 아가가 스스로 음식을 받아먹으려
할거에요.
처음에는 대부분 흘러내리겠지만 이미 아기는 모유나 분유를 통해 영양분이 모두 섭취되었기 때문에, 숟가락과 친해진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답니다.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하세요.
계속된 훈련과 반복만이 성공적인 이유식의 지름길이랍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색깔이 있는 수저와 그릇을 사용하고, 즐거운 음악을 틀어 익숙한 환경으로 만들어 주는 것도 빠른 성공을 도울 수 있을 거에요.
4. 이유식 초기의 조리법
이유식 초기에는 쌀 1에 물을 10배 사용한 미음이 적당해요.
처음 시작한 곡류 위주의 이유식이 자리를 잡게 된다면, 쌀을 기본으로 채소를
하나씩 늘려서 이유식을 만들어 가세요.
일반적으로 과즙을 먼저 주게 되면 아기들의 입맛이 과일의 단맛에 적응되어
다른 좋은 음식을 거부하는 일이 많으므로 채소류를 먼저 추가하는 것이 좋답니다.
특별히 아주 잘 먹는다고 한가지 재료만 사용한다거나,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주게 된다면 편식이 생길 수 있어요.
그러므로 아기가 소화하는 정도에 따라 재료를 다양하게 선택하고 적당량을
주는 것이 좋겠지요?
5. 이유식 초기에 많이 쓰는 재료
~~ 탄수화물 :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가 되는 재료예요.
쌀 : 아기에게 가장 소화가 쉬우므로 첫 이유식재료로 많이 쓰여요.
(탄수화물 91%, 단백질 8%, 지방 0%)
~~ 단백질 : 몸을 만들고 에너지원도 돼요.
두부 : 고기 못지않은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질감과 소화가 쉽다는 장점이 있어 이유식 초기에 매우 좋아요.
(탄수화물 0%, 단백질 43%, 지방 60%)
~~ 비타민과 무기질 : 몸의 상태를 조절해요.
사과 : 구연산이 많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도와주고, 펙틴 성분은 장의
흡수력을 도와 아기의 소화를 도와줘요.
(탄수화물 98%, 단백질 0%, 지방 0%, 섬유질 2%)
귤 :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감기를 예방하고, 입맛도 돋워 줘요.
(탄수화물 100%, 단백질 0%, 지방 0%)
단호박 : 비타민 B, 비타민 C, 베타카로틴과 풍부한 미네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아가들의 신진대사와 면역력을 높여줘요.
(탄수화물 83 %, 단백질 14%, 지방 3%)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쌀 미음
재료 : 불린 쌀 10 g, 물 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냄비에 1:10 의 비율로 쌀과 물을 넣고 끓입니다.
이때, 나무 주걱으로 잘 저어 주어야 죽이 늘어 붙지 않아요.
끓인 죽을 체에 걸러 알갱이가 없도록 합니다.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사과 미음
재료 : 불린 쌀 10g, 사과 10g, 물 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사과는 빠르게 색이 변하므로 죽에 넣기 직전에 갈아 놓습니다.
분량의 물을 넣고 센 불에서 죽을 끓인 후, 죽이 끓기 시작하면 갈아 놓은 사과를 넣어 다시 한 번 끓여요. 시큼한 냄새는 나지만, 맛은 비교적 담백하답니다.
끓인 죽을 체에 거릅니다.
[ 초기 이유식-바나나 미음
재료 : 불린 쌀 10g, 바나나 10g, 물 1과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바나나는 양쪽 꼭지를 따고, 껍질을 벗겨 곱게 으깨어 놓습니다.
분량의 물을 넣고 센 불에서 죽을 끓인 후, 죽이 끓기 시작하면 갈아 놓은
바나나를 넣어 다시 한 번 끓입니다.
바나나 미음 역시 조리시 시큼한 냄새가 나지만, 맛은 바나나 향이 나는
미음이에요.
끓인 죽을 체에 거릅니다.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양배추 미음
재료 : 불린 쌀 10g, 양배추 10g, 물 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양배추를 깨끗이 씻어 잘게 다져 놓습니다.
분량의 물을 넣고 센 불에서 죽을 끓인 후, 죽이 끓기 시작하면 다져 놓은
양배추를 넣어 다시 한 번 끓입니다.
끓인 죽을 체에 거릅니다.
[초기 이유식 만들기 - 단호박 미음
재료 : 불린 쌀 10g, 단호박 10g, 물 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후, 전자레인지에 물과 함께 넣은 후 2분
정도 조리 한 후 수저를 이용해 으깨어 놓습니다.
분량의 물을 넣고 센 불에서 죽을 끓인 후, 죽이 끓기 시작하면 으깬 단호박을
넣고 다시 한 번 끓입니다.
끓인 죽을 체에 거릅니다.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키위 미음
재료 : 불린 쌀 10g, 키위 10g, 물 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키위는 껍질을 벗겨 곱게 으깨어 놓습니다.
분량의 물을 넣고 센 불에서 죽을 끓인 후, 죽이 끓기 시작하면 으깬 키위를 넣고 다시 한 번 끓입니다.
끓인 죽을 체에 거릅니다.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밤 미음
재료 : 불린 쌀 15g, 밤 5개, 물 2와1/2컵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밤은 찜통에 넣어 찐 후, 껍질을 벗기고 잘게 부순 다음 으깨어 놓습니다.
냄비에 1과 2, 그리고 물을 넣고 나무 주걱으로 저으면서 끓입니다.
끓인 죽을 체에 거릅니다.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브로콜리 감자 미음
재료 : 불린 쌀 10g, 감자 15g, 브로콜리 5g, 육수
만드는 방법 :
불린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듭니다.
감자는 전자 레인지에서 2분 정도 조리한 후 으깨어 놓는다.
브로콜리는 데쳐서 갈아 놓습니다.
분량의 쌀과 육수를 넣어 죽을 끓이다가 감자, 브로콜리 순으로 넣어 푹 끓입니다.
죽이 식으면 믹서로 갈아도 좋아요
[ 초기 이유식 만들기 - 과일즙
과즙은 아기의 몸에 부담이 되거나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묽게 만들어야 해요.
한 숟가락부터 시작하며, 양은 하루 30ml 이하로 줘야 합니다.
4개월이 되기 전에는 위장의 소화 흡수 능력이 미숙해서 빨리 이유식을 시작하는 경우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 커요.
이유식을 5개월째부터 시작하는 것은 그 시기가 되어야 아가들의 몸이 이유식을 받아들일 준비 상태를 완료하기 때문이지요
당근당근 :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 A로 변하는 카로틴 성분이 많고, 철분 등의 미네랄 함량도 매우 높아 이유식 재료로 많이 쓰여요. (탄수화물 98%, 단백질 0%, 지방 0%, 섬유질 2%)
당근 :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 A로 변하는 카로틴 성분이 많고, 철분 등의 미네랄 함량도 매우 높아 이유식 재료로 많이 쓰여요. (탄수화물 98%, 단백질 0%, 지방 0%, 섬유질 2%)
두부 : 고기 못지않은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질감과 소화가 쉽다는 장점이 있어 이유식 초기에 매우 좋아요. (탄수화물 0%, 단백질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