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엽서 558 [道]

유철200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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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엽서 558 [道]

길의 옳고 그름을 알 순 없지만

그 길을 걷는 건 언제나 당신의 몫입니다

 


 

Winter - 2005 - AnDong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