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점심시간 쯤.... 남푠 : 이 근처에 시장있는데 반찬이나 살까? 만땅 : .. 왠 반찬? 남푠 : 사무실에서 밥해먹으니깐.. 반찬 좀 사가는게 좋을것같아서.. 만땅 : 그래.. 알아서해~ 울남푠의 점심은 사무실에서 먹는답니다. 밥은 사무실에서 직접하고.. 반찬만 배달해서 먹기때문에.. 반찬 가지수가 많지 않고.. 항상 부족하는듯~ 하다보니.. 그렇게.. 울부부.. 시장속으로 들어가 반찬가계로 갔죠. 만땅 : 할머니.. 반찬 사려구요~ 반찬 할머니 : 응.. 뭐? 만땅 : 자갸~ 뭐 살까? 남푠 : 음... 자기 좋아하는걸루 사던쥐~ 만땅 : 그럴까? 할머니.. 마늘 짱아치랑 마른반찬 살래요. 반찬 할머니 : 마늘은 국산꺼야. 짜면.. 물에다 담궈~ 만땅 : 네~ 반찬 할머니 : 색시 한번 잘 얻었네.. 이쁘기도하고.. 똑소리나게 생겼어. 만땅&남푠 : 네~ 고맙습니다. 저.. 반찬 할머니의 칭찬으로 기분 만땅으로 변했답니다. 만땅 : 자갸~ 나 앞으로 저 할머니한테 반찬살래.. 남푠 : ... 왜? 만땅 : 마트에서 마늘 짱아치 사는것보다 시장이 가격도 저렴하고 훨씬 많이 주는것같아. 또.. 갑자기 단골이 되고픈 마음이 생기네~ .. 남푠 : 정말이지.. 칭찬 한마디가 대단한것같아. 특히.. 옷 살때 그러자너~ 만땅 : 맞아~ "정말 잘어울리신다." "모델보다 훨씬 좋아요~" 등.... 그런말하면서.. 사게 만드는것같아. 나도 그런말 듣고 산적있으니깐... ... 남푠 : 상대방 칭찬하는건 쉬운일인데.. 왜그렇게 인색한쥐~ 울부부.. 갑자기 삼천포로 빠진 대화지만.. 반찬 할머님의 칭찬 한마디가 절 단골로 만들어버리니.. 칭찬이란건.. 참 좋은것같아요*^^* 여기서.. 제가 사는 반찬이라곤.. 마늘 짱아치만 산다는....ㅋㅋ 해서 먹는게 넘 번거롭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그래서.. 마늘 짱아치만 가끔씩 산답니다. 일요일.. 중복이였는데.. 신방님들은 몸보신 하셨나요? 울남푠이 하루종일 마눌 혼자 놔두고 일만해서.. 저의 짜증은 만땅으로 올라가고.. 결국.. 다툼까지 이뤄졌다는..ㅋㅋ 몸보신 하고싶어도.. 남푠이 늦게까지 일하는 바람에.. 울부부.. 된장국에다 밥먹었답니다. 그것도 12시가 다된 시간에... 마지막 말복땐 꼭 몸보신 해야겠어요~ 신방님들.... 날씨가 너무 더워졌어요~ 이번주엔 비소식없고.. 울부부 담주부터 휴간데.. 어디로 가야할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울남푠을 위해 핸폰 안터지는 곳으로 가려고 생각중인데.. .. 신방님들... 오늘도 행복만땅 입니다.
칭찬 한마디~
토요일 점심시간 쯤....


남푠 : 이 근처에 시장있는데 반찬이나 살까?
만땅 :
.. 왠 반찬?
남푠 : 사무실에서 밥해먹으니깐.. 반찬 좀 사가는게 좋을것같아서..
만땅 : 그래.. 알아서해~
울남푠의 점심은 사무실에서 먹는답니다.
밥은 사무실에서 직접하고.. 반찬만 배달해서 먹기때문에..
반찬 가지수가 많지 않고.. 항상 부족하는듯~ 하다보니..
그렇게.. 울부부.. 시장속으로 들어가 반찬가계로 갔죠.
만땅 : 할머니.. 반찬 사려구요~
반찬 할머니 : 응.. 뭐?
만땅 : 자갸~ 뭐 살까?
남푠 : 음... 자기 좋아하는걸루 사던쥐~
만땅 : 그럴까?
할머니.. 마늘 짱아치랑 마른반찬 살래요.
반찬 할머니 : 마늘은 국산꺼야. 짜면.. 물에다 담궈~
만땅 : 네~
반찬 할머니 : 색시 한번 잘 얻었네.. 이쁘기도하고.. 똑소리나게 생겼어.
만땅&남푠 : 네~ 고맙습니다.
저.. 반찬 할머니의 칭찬으로 기분 만땅으로 변했답니다.
만땅 : 자갸~ 나 앞으로 저 할머니한테 반찬살래..
남푠 :
... 왜?
만땅 : 마트에서 마늘 짱아치 사는것보다 시장이 가격도 저렴하고 훨씬 많이 주는것같아.
또.. 갑자기 단골이 되고픈 마음이 생기네~
남푠 : 정말이지.. 칭찬 한마디가 대단한것같아.
특히.. 옷 살때 그러자너~
만땅 : 맞아~ "정말 잘어울리신다." "모델보다 훨씬 좋아요~" 등....
그런말하면서.. 사게 만드는것같아. 나도 그런말 듣고 산적있으니깐...
남푠 : 상대방 칭찬하는건 쉬운일인데.. 왜그렇게 인색한쥐~
울부부.. 갑자기 삼천포로 빠진 대화지만..
반찬 할머님의 칭찬 한마디가 절 단골로 만들어버리니..
칭찬이란건.. 참 좋은것같아요*^^*
여기서..
제가 사는 반찬이라곤.. 마늘 짱아치만 산다는....ㅋㅋ
해서 먹는게 넘 번거롭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그래서.. 마늘 짱아치만 가끔씩 산답니다.
일요일..
중복이였는데.. 신방님들은 몸보신 하셨나요?
울남푠이 하루종일 마눌 혼자 놔두고 일만해서..
저의 짜증은 만땅으로 올라가고..
결국.. 다툼까지 이뤄졌다는..ㅋㅋ
몸보신 하고싶어도.. 남푠이 늦게까지 일하는 바람에..
울부부.. 된장국에다 밥먹었답니다.
그것도 12시가 다된 시간에...
마지막 말복땐 꼭 몸보신 해야겠어요~
신방님들....
날씨가 너무 더워졌어요~
이번주엔 비소식없고.. 울부부 담주부터 휴간데..
어디로 가야할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울남푠을 위해 핸폰 안터지는 곳으로 가려고 생각중인데..
신방님들... 오늘도 행복만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