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생각이 체계화된 것이 이론입니다. 생각을 통해 망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론에 속거나 당하는 사람도 부지기수입니다. "이론 (理論, theory)은 사물에 관한 지식을 논리적인 연관에 의하여 하나의 체계로 이루어 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마귀는 빅뱅이론이나 진화론등, 실험하거나 증명할 수 없는 과학적 가설들이 마치, 불변의 진리나 사실인 것처럼 전제함으로써 아무것도 모르는 영혼들을 무더기로 사냥합니다. 온 천하가 마귀의 거짓말에 꼬여 넘어가(계12:9)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지경에 이르게 합니다. (시14:1. 롬1:25. 롬1:19~20) 선무당이 사람을 잡듯이, 불완전한 지식이 헛된 속임수로 영혼을 노략합니다. 마귀는 (늘 변하는) 불완전한 학문을 요새로 삼아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을 갖지 못하게 합니다.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라." (골로새서2:8)
교과서나 이론과 가설이 계속 바뀌는 것은 보이는 것만을 대상으로 실험하고 연구하기 때문입니다. (수 천년동안 일점 일획도 변하지 않았던 성경-교과서와 달리) 세상학문은 끊임없이 수정되거나 보완되어 왔습니다. 심지어 정반대로 뒤집어지는 학설도 많이 있습니다.
성경은 보이는 것에만 천착하는 초등학문과 달리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 둘 모두를 동시에 다루고 있습니다. 오히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딤전4:8. 막10:30. 눅18:30. 벧전2:11)
"보이는 세계는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히11:3)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4:18)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롬8:24) 반문함으로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영의 세계를 의심할 때는 마귀가 찾아가 더 의심하게 합니다. 어쩌면 타락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의심밖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믿음을 받은 그리스도인 앞에 마귀는 여러 이단의 함정과 철학의 올무를 설치합니다. 신학 이론들 중에서도 마귀의 요새(fort)가 되는, 터무니 없는 이론이 많습니다. 영혼을 미혹하기 위해 마귀는 '거짓 선지자'(마7:5)들을 하수인으로 이용합니다. 인간적인 자기 신념과 주장을 진리인냥 전파하는 자들입니다. 옛뱀처럼 솔깃한 말과 합리성으로 위장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현미경을 가져야만 세균을 볼 수 있듯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요3:8)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요3:8)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무익합니다."(요6:63) 예수를 믿노라고 자부하지만, 놀랍게도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목사, 교수, 교인들이 많습니다.
'지성인인냥 자부하는 자'들이 추측하는 것처럼 -영의 세계는, 인간의 마음이나 지성, 감성, 의지를 통해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마음과 지, 정, 의가 부패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아는데 있어서는 소경과 같습니다.
경험적으로 말하자면, 거듭나지 않은 인간의 이성은 영의 세계를 아는데 있어서 완전히 무력합니다. 성령의 감동하심이 아니고는 가장 기본적이고 지극히 초보적인 사실마저, 성경대로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마틴 로이드 존스는 외칠 수 밖에 없었나봅니다.
"하나님의 진리.... 그것은 하나님만이 보여주실 수 있는 비밀이다" 라고!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니.."(고후10:5)
생각의 비밀
어떤 생각이 체계화된 것이 이론입니다.
생각을 통해 망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론에 속거나 당하는 사람도 부지기수입니다.
"이론 (理論, theory)은
사물에 관한 지식을 논리적인 연관에 의하여
하나의 체계로 이루어 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마귀는 빅뱅이론이나 진화론등,
실험하거나 증명할 수 없는 과학적 가설들이
마치, 불변의 진리나 사실인 것처럼 전제함으로써
아무것도 모르는 영혼들을 무더기로 사냥합니다.
온 천하가 마귀의 거짓말에 꼬여 넘어가(계12:9)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지경에 이르게 합니다.
(시14:1. 롬1:25. 롬1:19~20)
선무당이 사람을 잡듯이,
불완전한 지식이 헛된 속임수로 영혼을 노략합니다.
마귀는 (늘 변하는) 불완전한 학문을 요새로 삼아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을 갖지 못하게 합니다.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라." (골로새서2:8)
교과서나 이론과 가설이 계속 바뀌는 것은
보이는 것만을 대상으로 실험하고 연구하기 때문입니다.
(수 천년동안
일점 일획도 변하지 않았던 성경-교과서와 달리)
세상학문은 끊임없이 수정되거나 보완되어 왔습니다.
심지어 정반대로 뒤집어지는 학설도 많이 있습니다.
성경은 보이는 것에만 천착하는 초등학문과 달리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 둘 모두를
동시에 다루고 있습니다. 오히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딤전4:8. 막10:30. 눅18:30. 벧전2:11)
"보이는 세계는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히11:3)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4:18)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롬8:24) 반문함으로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영의 세계를 의심할 때는
마귀가 찾아가 더 의심하게 합니다. 어쩌면 타락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의심밖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믿음을 받은 그리스도인 앞에
마귀는 여러 이단의 함정과 철학의 올무를 설치합니다.
신학 이론들 중에서도 마귀의 요새(fort)가 되는,
터무니 없는 이론이 많습니다. 영혼을 미혹하기 위해
마귀는 '거짓 선지자'(마7:5)들을 하수인으로 이용합니다.
인간적인 자기 신념과 주장을 진리인냥 전파하는 자들입니다.
옛뱀처럼 솔깃한 말과 합리성으로 위장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현미경을 가져야만 세균을 볼 수 있듯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요3:8)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요3:8)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무익합니다."(요6:63)
예수를 믿노라고 자부하지만, 놀랍게도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목사, 교수, 교인들이 많습니다.
'지성인인냥 자부하는 자'들이 추측하는 것처럼
-영의 세계는, 인간의 마음이나
지성, 감성, 의지를 통해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마음과 지, 정, 의가 부패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아는데 있어서는 소경과 같습니다.
경험적으로 말하자면, 거듭나지 않은 인간의 이성은
영의 세계를 아는데 있어서 완전히 무력합니다.
성령의 감동하심이 아니고는 가장 기본적이고
지극히 초보적인 사실마저, 성경대로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마틴 로이드 존스는 외칠 수 밖에 없었나봅니다.
"하나님의 진리.... 그것은
하나님만이 보여주실 수 있는 비밀이다" 라고!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니.."(고후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