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째 OST만 듣다가 드디어 만난 영화 조지아 (어머나 주인공 세디가 위험한 독신녀의 소름돋는 연기를 했던 그 제니퍼 제이슨 리 였구나! 연기가 너무 좋아서 다 보고 필모그래피를 찾아보니 와우 정말 장난이 아니네! 놀라워라 진정 연기파, 벌써 나이는 중년 * 올해 작품 선댄스 감독상 수상했던 노아 바움백과 니콜 키드먼과 같이 연기한 '마곳 앳 더 웨딩(Margot At The Wedding)'도 보고싶어라)OST를 거의 달달 외우다 보니 그 노래마다 상황마다 감정몰입이 돼, 첫 곡에 가슴 젖고, 두번째 곡에는 새디의 언니 조지아의 'hard time' 을 들을 땐 새디를 따라 영문도 모르고 줄줄 눈물을 흘렸다. 영화 내내 새디는 술인지 약인지에 취해있고, 그 취한 모습만큼 자매는 노래를 향한 재능과 어린시절, 지금의 그들의 상황 때문에 갈등 한다. 그 걸 계속 노래로 들려주는 자매, 같이 또 따로 새디가 취한 채 활동하는 밴드의 노래 모두가 좋아하는 포크가수로 성장해 있는 능숙한 조지아의 노래 영화 내내 흐르는 음악이 너무 좋다. 마지막 새디의 성숙한 모습도.. 이 감독 할아버지 국내에 소개된 영화가 세 편 뿐인데 폴링인러브, 조지아, 사랑이 지나간 자리 모두 음악이 좋다. 본지 너무 오래된 아름다운 사랑 영화 '폴링인러브'도 찾아볼까~
영화]조지아 (Georgia, 1995)
몇 년 째 OST만 듣다가 드디어 만난 영화 조지아
(어머나 주인공 세디가 위험한 독신녀의 소름돋는 연기를 했던 그 제니퍼 제이슨 리 였구나!
연기가 너무 좋아서 다 보고 필모그래피를 찾아보니 와우 정말 장난이 아니네! 놀라워라
진정 연기파, 벌써 나이는 중년
* 올해 작품 선댄스 감독상 수상했던 노아 바움백과 니콜 키드먼과 같이 연기한
'마곳 앳 더 웨딩(Margot At The Wedding)'도 보고싶어라)
OST를 거의 달달 외우다 보니 그 노래마다 상황마다 감정몰입이 돼,
첫 곡에 가슴 젖고, 두번째 곡에는 새디의 언니 조지아의 'hard time' 을 들을 땐
새디를 따라 영문도 모르고 줄줄 눈물을 흘렸다.
영화 내내 새디는 술인지 약인지에 취해있고, 그 취한 모습만큼
자매는 노래를 향한 재능과 어린시절, 지금의 그들의 상황 때문에 갈등 한다.
그 걸 계속 노래로 들려주는 자매, 같이 또 따로
새디가 취한 채 활동하는 밴드의 노래
모두가 좋아하는 포크가수로 성장해 있는 능숙한 조지아의 노래
영화 내내 흐르는 음악이 너무 좋다.
마지막 새디의 성숙한 모습도..
이 감독 할아버지 국내에 소개된 영화가 세 편 뿐인데
폴링인러브, 조지아, 사랑이 지나간 자리 모두 음악이 좋다.
본지 너무 오래된 아름다운 사랑 영화 '폴링인러브'도 찾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