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되었다. 그것도 내가 살고있는 지역출신의 대통령, 이명박 당선자,,, 여기 저기서 당선의 축하를 많이 받으면서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많이 축하해주고 염려해주는 사람들을 잊지않았으면하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지지를 받으면서도 어느때보다도 견제를 많이 받았던 사람, 이명박! 청계천에서 당선자의 신분으로서 인터뷰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일반인으로도 친근하게 느껴졌다 특히 부인을 불러서 두손을 올리면서 우리집사람이다라고 마이크에 대고 이야기하면서 멋쩍어하는 부인에게 괴않다하는 경상도사투리가 푸근하게 들렸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심부름꾼이 된 대통령에게 나는 어떤 바람이 있을까? 가정주부로서는 경제가 잘 돌아가는 대한민국이 될수있게 해줬으면,,, 엄마로서는 공교육이 살아있는 나라. 일하는 엄마가 편히 직장생활과 육아를 잘 해나갈수있는 나라. 치안이 보장되는 나라. 결혼후에도 여자의 능력이 사장되지않는 나라가 될 수있었으면... 노인복지에 좀더 신경써줬으면... 어느 하나가 먼저랄것없겠지만, 제일 우선은 그야말로 경제가 사는 대한민국이었으면 좋겠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다고 늘 말하는 대통령당선자였듯이, 오늘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이명박대통령 당선자에게 가장 큰 생일선물을 했다.그리고 가장 큰 결혼기념일 선물을 했다. 우리가 당신을 찍어줬기에 꼭 뭔가를 해줘야된다는 논리가 아니라, 당신을 찍으면서 우리가 염원하는 그 뭔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뛰어달라는 거다. 선거중에도 늘 따라다녔던 그 많은 이명박과 관련된 사실들이 사실이건 아니건간에 이제는 대한민국 미래에 대해서는 투명하게 최선을 다해서 국민들을 우롱하는 그러한 일이 없기를 기대해본다. 내가 사는 이곳 포항은 지금 축제의 도가니다. 불꽃놀이도 하고 있고, 떠들썩하다. 내 남편은 오늘 아침 일어나서 투표를 하고 동네마다 다니면서 투표독려를 하고 이른 시간이었지만, 대통령 어릴적 고향동네에서 축하준비를 며칠전부터 한것의 결실을 보고 있다. 힘든 여정이어서 많이 몸과 마음이 피로해져있을테니, 건강을 챙기고 오늘만큼은 편안한 잠자리에 들고 내일부터는 본인이 당선소감에서 밝혔듯이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그런 대통령이 되주기를 바란다. 또한 어느 후보를 밀었던 간에 이제는 서로 한마음이 되어 헐뜯는 그런 분위기가 아닌 승복하고 서로 좋은 정책은 수용하고 잘되는 대한민국 건설에 서로가 일조하는 그런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되었으면 좋겠다.549
새로운 대통령에게 바란다.
오늘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되었다.
그것도 내가 살고있는 지역출신의 대통령, 이명박 당선자,,,
여기 저기서 당선의 축하를 많이 받으면서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많이 축하해주고 염려해주는 사람들을 잊지않았으면하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지지를 받으면서도 어느때보다도 견제를 많이 받았던 사람, 이명박!
청계천에서 당선자의 신분으로서 인터뷰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일반인으로도 친근하게 느껴졌다
특히 부인을 불러서 두손을 올리면서 우리집사람이다라고 마이크에 대고 이야기하면서 멋쩍어하는 부인에게 괴않다하는 경상도사투리가 푸근하게 들렸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심부름꾼이 된 대통령에게 나는 어떤 바람이 있을까?
가정주부로서는 경제가 잘 돌아가는 대한민국이 될수있게 해줬으면,,,
엄마로서는 공교육이 살아있는 나라. 일하는 엄마가 편히 직장생활과 육아를 잘 해나갈수있는 나라. 치안이 보장되는 나라. 결혼후에도 여자의 능력이 사장되지않는 나라가 될 수있었으면...
노인복지에 좀더 신경써줬으면...
어느 하나가 먼저랄것없겠지만, 제일 우선은 그야말로 경제가 사는 대한민국이었으면 좋겠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다고 늘 말하는 대통령당선자였듯이, 오늘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이명박대통령 당선자에게 가장 큰 생일선물을 했다.그리고 가장 큰 결혼기념일 선물을 했다.
우리가 당신을 찍어줬기에 꼭 뭔가를 해줘야된다는 논리가 아니라, 당신을 찍으면서 우리가 염원하는 그 뭔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뛰어달라는 거다.
선거중에도 늘 따라다녔던 그 많은 이명박과 관련된 사실들이 사실이건 아니건간에 이제는 대한민국 미래에 대해서는 투명하게 최선을 다해서 국민들을 우롱하는 그러한 일이 없기를 기대해본다.
내가 사는 이곳 포항은 지금 축제의 도가니다. 불꽃놀이도 하고 있고, 떠들썩하다.
내 남편은 오늘 아침 일어나서 투표를 하고 동네마다 다니면서 투표독려를 하고 이른 시간이었지만, 대통령 어릴적 고향동네에서 축하준비를 며칠전부터 한것의 결실을 보고 있다.
힘든 여정이어서 많이 몸과 마음이 피로해져있을테니, 건강을 챙기고 오늘만큼은 편안한 잠자리에 들고 내일부터는 본인이 당선소감에서 밝혔듯이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그런 대통령이 되주기를 바란다.
또한 어느 후보를 밀었던 간에 이제는 서로 한마음이 되어 헐뜯는 그런 분위기가 아닌 승복하고 서로 좋은 정책은 수용하고 잘되는 대한민국 건설에 서로가 일조하는 그런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