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신당 경선 흥행실패-언론이 신정아 게이트를 몸비리식의 선정적인 내용으로 몰고 가면서 통합신당의 경선은 국민의 관심을 받지 못함
인물검증의 문제 -도더체 대선주자의 인물 검증이 어찌 대선을 몇달 앞두고 시작이 된다는 건가? 타 국가의 경우 대선1년전에 이미 인물검증을 끝낸 후에야 경선이 시작된다. 여기서 윤리적 도덕적 결함이 지닌 후보는 경선에 참여 조차 할 수 없다
또다시 실패한, 요원하기만한 매니페스토- 지난 지방자치제선거때 매니페스토 운동이 일더니 박근혜를 향한 활극사건 하나로 그러한 붐이 무색해 졌다.
요번 17대 대선도 마찬가지로 각종 도덕성 검증문제, 네거티브 선거전에 가려져 각 후보들의 공약은 설전의 대상에서 멀어 졌다. 인물지지도 1위-이명박, 공약지지도 1위-문국현... 하지만 이명박 후보의 득표점유율 50%상회, 문국현 후보의 득표점유율 6%!, 참으로 아이러니한 수치!
이회창 후보의 대선출마 선언-대한민국의 정당정치는 쓰레기!
패륜아 정동영의 대선출마-노무현정권의 행정부(전 통일부 장관)소속이였던 정동영!
참여정부의 실책에 대해 같이 책임을 져야 하는 행정가가 오히려
참여정부를 비판한다는 것 부터가 어불성설이다.
그리고 그는 정치사적 의미가 큰 열린우리당을 해체 했다.
열린 우리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전국당이였다. 국민의 지지도가 하락하자 반성과 재건의 노력없이 당을 해체 시킨 것이다. 인기에 편승한 그의 머리나쁜 기회주의자적인 면모를 볼 수 있다.
지난 총선시 무너져 가던 한나라당은 자기비판을 통해 국민에게 사죄하고 당을 재건 했다. 확실히 비교가 될 수 있는 대목이다.
게다가 그가 선거에서 유일하게 자랑삼은 "개성공단" 설립을 보자- 사실 개성공단은 김대중 정부때 수립 된 사안이다
"개성공단"설립의 쾌거를 정동영,자신의 치적으로 돌리는" 얍삽한 인물이 여권의 대선주자였다는 것이 처음부터 필패의 카드였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문국현 후보-이명박당선자와 마찬가지로 같은 경제인 출신이지만 이명박과는 참으로 대비되는 길을 걸어온 문국현후보다. 그러한 대비가 인터넷 유세전을 기점으로 지난 대선처럼 젊은 층의 지지도를 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요번 대선때는 안타깝게도 인터넷을 통한 유세전을 금지시켰고 그 파급 효과를 볼 수 없었다.
문국현 후보가 CEO로 있던 유한 킴벌리는 세계 유수의 기업에서 벤치마킹하는 모범이 되는 글로벌 기업이다.--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성과, 고용성은 " 함께 잡을 수 있는 두마리 토끼라는 것을 보여 주었다. 실예로 IMF때 조차, 단 한번의 정리해고도 일어 난 적이 없었다. 직원재생교육개념이 유한킴벌리로부터 시작이 되었다. 그리고 기업의 사회환원 활동에 있어서도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켐페인을 통해 그 적극적인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사람과 함께 하는 경제"를 실현 할 수 있다는 모범을 보여준 문국현 후보다.
너무 늦게 대선에 출마헤 이명박과 대비과 되는 그의 행적도, 공약도 홍보가 안되었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이명박대통령 당선-"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없다" 라는 말, 정말 맞는 말이다 하지만 "털어서 칼이 나오는 사람"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본인의 사견이다. 부패지수가 극에 달한 인물답게 노무현 정부때 실현된 공개 정치를 다시 밀실정치로돌려 놀 인물이다
깨끗한 정치를 포기하고 경제만을 염두해 두고 그에게 표를 던졌는가? 그가 CEO로 적을 두었던 현대건설이 말도 안되는 부도를 맞았는데 이명박 후로를 "검증된 경제인"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건가?
그가 내건 공약의 면면을 살펴보고 지지를 하였는가? 단기부흥책이 맘에 들어 그에게 한표했는가? 몇년 뒤, 지표상의 경제와 서민의 경제가 완벽하게 "따로 놀고"있는 현상을 기대 해 보라. 그리고 그러한 현상을 찬송가 부르듯 할 언론의 여론몰이를 기대해 보라
하긴 김영삼정부의 IMF라는 크나큰 실책을 김대중, 노무현정권이 뒤집어 썻듯, 그또한 이명박 다음의 차기정권이 뒤집어 쓸일 이다.
미국의 어느 외신보도처럼- "대선 후보로 개가 나와도 한국에서는 대통령이 될 수 있다"라는 평처럼 한국인의 수준이 딱 그 수준이다. 이것 역시 한국인의 업보다.
아쉬움으로 가득한 17대 대선
한나라당 경선 흥행성공
대통합신당 경선 흥행실패-언론이 신정아 게이트를 몸비리식의 선정적인 내용으로 몰고 가면서 통합신당의 경선은 국민의 관심을 받지 못함
인물검증의 문제 -도더체 대선주자의 인물 검증이 어찌 대선을 몇달 앞두고 시작이 된다는 건가? 타 국가의 경우 대선1년전에 이미 인물검증을 끝낸 후에야 경선이 시작된다. 여기서 윤리적 도덕적 결함이 지닌 후보는 경선에 참여 조차 할 수 없다
또다시 실패한, 요원하기만한 매니페스토- 지난 지방자치제선거때 매니페스토 운동이 일더니 박근혜를 향한 활극사건 하나로 그러한 붐이 무색해 졌다.
요번 17대 대선도 마찬가지로 각종 도덕성 검증문제, 네거티브 선거전에 가려져 각 후보들의 공약은 설전의 대상에서 멀어 졌다. 인물지지도 1위-이명박, 공약지지도 1위-문국현... 하지만 이명박 후보의 득표점유율 50%상회, 문국현 후보의 득표점유율 6%!, 참으로 아이러니한 수치!
이회창 후보의 대선출마 선언-대한민국의 정당정치는 쓰레기!
패륜아 정동영의 대선출마-노무현정권의 행정부(전 통일부 장관)소속이였던 정동영!
참여정부의 실책에 대해 같이 책임을 져야 하는 행정가가 오히려
참여정부를 비판한다는 것 부터가 어불성설이다.
그리고 그는 정치사적 의미가 큰 열린우리당을 해체 했다.
열린 우리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전국당이였다. 국민의 지지도가 하락하자 반성과 재건의 노력없이 당을 해체 시킨 것이다. 인기에 편승한 그의 머리나쁜 기회주의자적인 면모를 볼 수 있다.
지난 총선시 무너져 가던 한나라당은 자기비판을 통해 국민에게 사죄하고 당을 재건 했다. 확실히 비교가 될 수 있는 대목이다.
게다가 그가 선거에서 유일하게 자랑삼은 "개성공단" 설립을 보자- 사실 개성공단은 김대중 정부때 수립 된 사안이다
"개성공단"설립의 쾌거를 정동영,자신의 치적으로 돌리는" 얍삽한 인물이 여권의 대선주자였다는 것이 처음부터 필패의 카드였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문국현 후보-이명박당선자와 마찬가지로 같은 경제인 출신이지만 이명박과는 참으로 대비되는 길을 걸어온 문국현후보다. 그러한 대비가 인터넷 유세전을 기점으로 지난 대선처럼 젊은 층의 지지도를 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요번 대선때는 안타깝게도 인터넷을 통한 유세전을 금지시켰고 그 파급 효과를 볼 수 없었다.
문국현 후보가 CEO로 있던 유한 킴벌리는 세계 유수의 기업에서 벤치마킹하는 모범이 되는 글로벌 기업이다.--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성과, 고용성은 " 함께 잡을 수 있는 두마리 토끼라는 것을 보여 주었다. 실예로 IMF때 조차, 단 한번의 정리해고도 일어 난 적이 없었다. 직원재생교육개념이 유한킴벌리로부터 시작이 되었다. 그리고 기업의 사회환원 활동에 있어서도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켐페인을 통해 그 적극적인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사람과 함께 하는 경제"를 실현 할 수 있다는 모범을 보여준 문국현 후보다.
너무 늦게 대선에 출마헤 이명박과 대비과 되는 그의 행적도, 공약도 홍보가 안되었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이명박대통령 당선-"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없다" 라는 말, 정말 맞는 말이다 하지만 "털어서 칼이 나오는 사람"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본인의 사견이다. 부패지수가 극에 달한 인물답게 노무현 정부때 실현된 공개 정치를 다시 밀실정치로돌려 놀 인물이다
깨끗한 정치를 포기하고 경제만을 염두해 두고 그에게 표를 던졌는가? 그가 CEO로 적을 두었던 현대건설이 말도 안되는 부도를 맞았는데 이명박 후로를 "검증된 경제인"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건가?
그가 내건 공약의 면면을 살펴보고 지지를 하였는가? 단기부흥책이 맘에 들어 그에게 한표했는가? 몇년 뒤, 지표상의 경제와 서민의 경제가 완벽하게 "따로 놀고"있는 현상을 기대 해 보라. 그리고 그러한 현상을 찬송가 부르듯 할 언론의 여론몰이를 기대해 보라
하긴 김영삼정부의 IMF라는 크나큰 실책을 김대중, 노무현정권이 뒤집어 썻듯, 그또한 이명박 다음의 차기정권이 뒤집어 쓸일 이다.
미국의 어느 외신보도처럼- "대선 후보로 개가 나와도 한국에서는 대통령이 될 수 있다"라는 평처럼 한국인의 수준이 딱 그 수준이다. 이것 역시 한국인의 업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