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문제인데요...좀길더라도 꼭봐주세요..의견을듣고싶습니다..

김영희2007.12.20
조회162

머라고 써야할지 막막하네요....

우선 자초지정 부터 설명할께요...

 10월 세쨋주 금요일이였어요.. 새벽 2시쯤..

S라는 친구가 밥을 먹자고 전화가왔어요..

저는 눈상태가 안조았지요... 눈에 기스가 나서

상쳐가 너무심해서,.. 앞을 재대로 보지 못했죠..

그래도 전 만났어요... 그리고 밥을 먹고 더이상 못버티겠어서

집으로 왔죠... 다음날 토요일이였어요... 눈땜에 금욜부터 잠을 재대로 못잤고..

날을 세었었죠... 오후 3시쯤인가 S에게서 저나가왔어요

어제 일하다가 발을 다쳤다고 하더군요...

병원을 가자는 전화였어요... 전 눈도 재대로 못뜨고 움지일수조차 없었어요..

잠두못자서 날을 센 상태여서 내눈이안보여 밖에도 못나가는데

S를 부축해서 병원까지 갈수도없었죠.. 그래서 말했죠

상항이 이래저래 하니 눈에 약도 넣코 약도 먹고있으니 괜찮아지면 가자고했었죠..

참 또다른친구두있었죠..Y라는친구죠 .. 전 제가못가니 Y라는친구에게 저나해서 가치좀 가달라고

하라고했죠... 긍데 Y이는 아기를 보느라 밖에 못나간다는거에요..

그래서 말했죠 그럼 나 좀자고 눈도 괜찮아지면 가자고 그렇케 조케 얘기하고

친구두 아랐다고하고 끈었죠....

문제는 다음날인 일요일이였어요...

하필제가 날을 세서 너무 오래잤다는거에요.. 그리고 제 눈이 아파서 아무것도못한다는걸알고

토욜날 거의밤 11시가 넘어서 제동생이왔죠...

너무고마웠어요.. 제가 제을자는동안 동생이 심심했는지 편의점도 다녀오고

이것저것 먹을것을 사다가 책방문연곳을 찾아보기두했나봐요..

S라는 친구와저는 한건물에 서로 마주보고 살고있었죠...

다음날 즉 토욜일 12시넘어서 일요일이된거죠 새벽에 한통에 문자가왔네요

Y이에요... 저는 문자소리가 2분마다울리는거라 한 30분쯤후에 문자소리에 뒤척이다

살짝눈을떠서 확인을했죠..Y이가 저나를해달라는 문자였어요..

개슴츠레 뜬눈으로 저나를했죠 그리고 저의 자는 목소리..

Y이가 자고있었냐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 겜방인데..

리니지를 하는데 컴퓨터를 두개킨다고 요금마니나오니까 회원제인 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물었죠 ,,,,, 전 전화를 끈코 문자로 알려주고 다시잠이들었다가

동생이 7시 30분경에 회사를 가야해서 저는 혼자 있었죠 ..

전S가 걱정되  한시간후인 8시 30분에 저나를 걸었죠...

안받더라구요.. 자고있는줄아랐어요... 눈두 괜찮아 졌겠따...병원엘 데리고 가려고했어요..

다시 한시간쯤흐른뒤 문자를보냈어요 이러나면 병원가자고 저나하라고...

대답이없었어요,... 시간이 너무 지체될까봐 다시 한시간뒤에 저나를했죠 깨울생각이었죠

역시나 받지않았어요... 전그래서 일어나서 눈도 괜찮아졌겠다...

겜방엘 갔죠 S에게 싸이 방명록에 글을 남기려고 말이죠..

이러나면 저나하라고말이죠~

그런데 이게왠일입니까....

S의 친구인 H양이 S의 싸이에 욕을 막써놓은것이였어요 댓글로...

전 먼가했어요..... 한참을 글을 유심히 보다가 여기저기댓글을 보게되었죠....

제 얘기인거에요....나용은 이래요

"씨밤것들 옆에좀 있어주면 안되나 내가 갈께 기다려 ㅅㅣㅂ"

머 이런정도... 여기저기 난무하더군요 H양은 S읜고향친구인 포항에 사는친구였어요..

전 알지도못하는 사람이죠....

그리고 S양싸이에 제댓글밑에 다가 욕설이 난무했죠....

전 순간 화가났어요... 왜 저랬는지,..분명 S가 H에게 머라고했으니까

H가 저에게 저러는거잖아요... 그리고 시밤것들에게는 저뿐만이아닌 Y에게도 한것같아요..

것들이라고했으니.. 저에게만그랬다면 시밤것이라고했겠죠...

전 제 싸이 다이어리에 글을 남겼죠...뒷통수치는것도 참 유별난다고..

어케 제가 알지도못하는친구에게 욕을 듣게할수가있냐며...

S양의친구는 저와 Y뿐이거등요 타지역이라 친구가 저희둘뿐이죠..

Y에게 저나를걸었어요 S가 왜저러는것이냐고..

Y이가하는말 S는 제가 겜방갔다고 하더래요...마른하늘에 이게 왠 날벼락이입니까..

겜방을가다뇨... 저 눈아픈꺼 뻔히 보았고 저보고 병원가자고 저나한통없던사람이

자기발다 쳤다고 나한테 병원가자고 저나했던사람이...

겜방을갔다니요..... 어이가없었습니다...

원래 S는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주위에요...그래도 전 S에게 서운해 한적도없고 모든지

조케조케 생각했었고..친구니까 머든 다이해할수있었어요...

어쨌든 이상황에선 S가 H에게 제뒷담화를 깐것이자나용...

전 한번아닌사람은 아니거등요.... 그래서 인연을끈었어요...

S는요 친구와 가치 밥을먹거나 가치 있게되면요 하는행동이있어요..

친구에게 "물" 이한마디면 저나 Y나 다른친구들이 가따줘야해요..

"핸드폰"이한마디면 저희는 찾아서 손에 쥐어줘야해요..

첨엔 친구니까 해줄수도있지했어요... 긍데 이게너무 심하게된거에요..

여러친구들이 저에게 말을해왔죠..버릇고쳐줘야한다고..

하지만 전 말했어요  "안되 걔그러면 삐져 장난아니야 하지말자"라고..

그리고 남자친구가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남자저남자 만나고댕기죠..

남친은 군대보내고 말이죠... 저는 항상 알리바이역활을했어요...

사람들이 제말은 무조건 믿었거등요.... 그런데.. 그남자친구역시..

S의 말만듣고 저에게 막 머라고했죠....

다참았아요 문제는 그런일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 S두 S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을꺼라고

했어요 문제는 S가 아니에요... S가 다리다치고 고향인 포항을 내려갔죠..

옆에서 돌봐줄사람이없어서 같다나봐요 (잠깐쉬러)

문제는 Y이입니다... 전 Y에게 말했죠...

"넌원래 S친구고 S통해서 알게된친구니까 S가 나랑노는거 시러라하면 그렇게해~ 난괜찮으니까"

Y이는 그런게 어딨냐고 자기는 그런거 상관안한다고했죠...

그래서 그렇게 되어 Y이와는 무탈하게 지네게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Y의 홈피에 메인글에 이상한글이 써져있는거에요..

"S만 올라와바라 너두 얄짤없어" 라고 말이죠..

전 이상했죠...그래서 제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인 K에게 상담을했죠..

원래 S의친구고 S랑 더친하니까 S가 포항에서 올라올때까지 좀더 지켜보라고말이죠..

그래서 전 일단 기다려보기루했습니다... 일단은 Y이나 S나 친구가 저희셋뿐이라

놀사람이없는건 사실입니다....

전 Y이 에게 잘해주었습니다.. 자기 힘들고 남친이랑 싸우거나 먼일이있으면

저 술한잔두 멋먹는데 만나서 위로두해조고 자리를 가치 해주고 그랬죠..

한번은 Y이가 갑자기 술을먹자는겁니다 그래서 전 나갔죠

한참 수다를떨다가 갑지가 제이름을 부르면서 Y이가하는 말이..

S가 나랑 논다고 머라 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말했어요

"나는 니가 나로인해서 S를 잃지 않았으면 조케따.. 난 아무래도 좋코

어차피 넌S의친구고 그리고 솔직히 나 S만큼 S의빈자리를 채워줄 자신이없다

너가 S를 더많이 챙기는것도알고 S를 더 좋아한다는것도안다 나때문에 S를 버리는일은

하지않았으면 좋겠다 난 S랑 절대로 풀고싶지도 않고 내가모르는 사람한테 욕듣게한건 너무큰 잘못이다

당사자인 나에게 먼저 묻고 자초지종을 들어봐야하는거 아니냐. 무조건 지레짐작으로 아픈사람 겜방

간것처럼 만들어놓코 나쁜사람 만들어놓코 난 오해풀기도싫타 다시는 그런사람 내옆에 두고싶지않으니까

니가 어떤선택을하던 그건 니자유고 니가 선택할일이야..."라고 말했어요..

Y이가말했죠 자기는 중간입장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한다고 자기는 우리둘이 풀었음 좋겠는데

제가 너무 단호하니가 머라 말두못하겠다고 말이죠 우리 둘보다 자기가 중간에서

더힘들다는거죠...... Y이는 압니다 제가 자고있었다는것을... 분명히 통화두했거등요..

제가 이일을 아는언니들에게 상담을했어요... Y이가 나쁜거래요...

겜방은 자기가갔으면서 자기는 집에서 애보고있었다고 거짓말하고

제가 누명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풀어줄라고 노력도 안했다고말이죠...

그래도 전 Y이를 믿었습니다... 그런데 S가 포항에서 올라오고 나서

요며칠 Y에게서 연락이없네요...

저나를 해도 안받습니따.. 부재중이 뜬걸 알면서도 연락이없습니다..

저 S는 물론이며 Y이에게도 뒷통수를 맞은걸까요...?

S가 올라올때까지 놀사람이없어서 저를 가지고 논것일까요??...

전요 친구라면 간이고 쓸개도 빼줄수있어요 여태까지 친구들에게 최선을 다해왔구요

S,Y 이둘뿐아니라 여러 친구들한테도 눈밖에 나는 행동해온적없구요

친구들한테 무슨일 생기면 젤먼저 달려가고 끝까지 가치 남아주는 친구였어요..

그건 Y이고 S도 저에게 매일가치 말해왔던 일이구요...의리하나는 진짜 재대로 라고..

그렇게 누누히 말해왔던 친구들이 저에게 이럴수가있나요???

Y이를 좀더 지켜봐야 되는건가요?? 아니면 Y이마저 인연을 끈어 버려야 하는건가요..

제주위언니들은 Y이도 알고 S도 알고 있거등요 ...

언니들이 말하길 중간에서 이래저래 이간질한거는 Y이라면서

자기 겜방간거 걸릴까봐 먼저 선수친거라고 하네요..

저에게 뒤집어 씌운거라고.. 빨리 인연을 끊으라는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내용이 너무길죠 ㅠㅠ 이것도 간략한내용이에요 ㅠㅠ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