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대선이 주는 교훈 1. 부정적인 사고는 망하는 지름길 처음부터 끝까지 타인의 단점만 지적하고,뭔가 요행을 바라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오히려 자기무덤파는 격. 타인의 장점은 인정하고,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실력을 키워야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네가티브의 끈을 놓지않는 정동영의 불행하고 안타까운 시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나,특검결과를 기다리겠다" 2. 가화만사성 결혼기념일을 자신의 생일날 한 이유를 이명박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살아가면서 자신의 가장 큰 행운은 한 여자를 만나 가정을 꾸린 일이다.영원히 잊지않기 위해 내 생일 날 결혼을 했다" 이명박의 집앞 문패는 부부의 이름이 나란히 적혀있다. 부부 서로가 존중하고 존경하자는 의미라고 함. 또 이명박은 아이들에게 아침 저녁으로 따뜻히 포옹해주는 스킨쉽으로 다정한 인격형성에 바탕이 되어주고 있다 가족행복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정동영 후보가 작은 아버지에게 소송을 당한 것과는 사뭇 대조적. 3. 불가능은 없다 - 누구나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말레이지아 페낭대교 건설. - 모험이라고 했던 경부고속도로 - 35살의 대기업 사장 - 45살의 5개 기업을 이끄는 대기업 회장 - 정치에 뛰어들자마자 대한미국정치1번지인 종로지역구 에서의 노무현과 이종찬과의 국회의원선거에서 승리 - 젊은 김민석의원 조차도 TV에서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조롱했던 청계천사업 - 누구나 비판했던 버스전용차로 대통령당선 후 첫 소감 "할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힘을 하나로 모은다면 불가능은 없다" 4. 이기주의는 결국 치명적으로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 이번에도 역시 호남지역 3지역 모두 80% 이상의 호남지역 후보에 밀어주는 현상이 되풀이 됨. 피해의식이 바탕이 된 맹목적인 밀어주기의 호남지역의 극단적인 이기주의는 현재 한국의 민주주의의 가장 큰 위기 (뉴욕타임즈 기사) -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과거의 상처는 훈장으로 여기고,딛고 일어서야 한다. 언제까지 과거의 틀에 얽매여 있을 것인가? - 호남지역이 바껴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바로 설 수 있다.3
2007" 대선이 주는 교훈
* 2007' 대선이 주는 교훈
1. 부정적인 사고는 망하는 지름길
처음부터 끝까지 타인의 단점만 지적하고,뭔가 요행을 바라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오히려 자기무덤파는 격.
타인의 장점은 인정하고,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실력을
키워야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네가티브의 끈을 놓지않는 정동영의 불행하고 안타까운 시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나,특검결과를 기다리겠다"
2. 가화만사성
결혼기념일을 자신의 생일날 한 이유를 이명박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살아가면서 자신의 가장 큰 행운은 한 여자를 만나 가정을
꾸린 일이다.영원히 잊지않기 위해 내 생일 날 결혼을 했다"
이명박의 집앞 문패는 부부의 이름이 나란히 적혀있다.
부부 서로가 존중하고 존경하자는 의미라고 함.
또 이명박은 아이들에게 아침 저녁으로 따뜻히 포옹해주는
스킨쉽으로 다정한 인격형성에 바탕이 되어주고 있다
가족행복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정동영 후보가 작은 아버지에게
소송을 당한 것과는 사뭇 대조적.
3. 불가능은 없다
- 누구나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말레이지아 페낭대교 건설.
- 모험이라고 했던 경부고속도로
- 35살의 대기업 사장
- 45살의 5개 기업을 이끄는 대기업 회장
- 정치에 뛰어들자마자 대한미국정치1번지인 종로지역구
에서의 노무현과 이종찬과의 국회의원선거에서 승리
- 젊은 김민석의원 조차도 TV에서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조롱했던 청계천사업
- 누구나 비판했던 버스전용차로
대통령당선 후 첫 소감
"할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힘을 하나로 모은다면
불가능은 없다"
4. 이기주의는 결국 치명적으로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 이번에도 역시 호남지역 3지역 모두 80% 이상의 호남지역
후보에 밀어주는 현상이 되풀이 됨.
피해의식이 바탕이 된 맹목적인 밀어주기의 호남지역의
극단적인 이기주의는 현재 한국의 민주주의의 가장 큰 위기
(뉴욕타임즈 기사)
-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과거의 상처는 훈장으로 여기고,딛고
일어서야 한다.
언제까지 과거의 틀에 얽매여 있을 것인가?
- 호남지역이 바껴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바로 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