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미녀들의 수다'는 4명 씩 4줄, 모두 16개 좌석에 16명의 미녀들이 앉아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최고 인기스타가 된 우즈베키스탄 미녀 자밀라는 최근 첫 번째 줄에서 두 번째 줄로 자리를 옮겼다. 또한 핀란드 미녀 따루는 "어리고 예쁜 것들이 앞줄에 앉고, 노처녀들은 뒷줄에 앉는다"고 이른바 '낙엽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따루는 첫 번째 줄로 옮겨 앉기도 했다.
'미녀들의 수다'의 이기원 PD는 "4자리의 줄 간격은 약 1.5m씩이다.
따라서 첫 줄과 마지막 줄의 간격은 약 6m가 된다. 마지막 줄로 가면 상대적으로 대화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토크에 활발히 참여하고, 내성이 생긴 출연자를 뒷줄에 앉힌다"며 자리 배치를 하는 기준을 설명했다.
16명의 미녀 모두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성격과 경력에 따라 줄이 배치되는 것이다. 언제든지 대화에 자유자재로 참여해 자신의 의견을 털어놓는 독일 미녀 미르야, 핀란드 미녀 따루 등이 항상 마지막 줄에 앉는것은 이 때문이다.
자밀라는 처음 출연 당시 소극적인 태도가 우려돼 첫 번째 줄에 앉았으나, 이후 두 번째 줄로 이동했다. 이 PD는 "자밀라 개인에 대한 관심이 너무 커지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했다"고 말해 지나친 관심 때문에 자밀라를 뒷 줄로 보낸 의도 또한 있었다고 말했다.
첫 줄부터 마지막 줄 까지, '미수다' 자리배치의 비밀
KBS 2TV '미녀들의 수다'는 4명 씩 4줄, 모두 16개 좌석에 16명의 미녀들이 앉아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최고 인기스타가 된 우즈베키스탄 미녀 자밀라는 최근 첫 번째 줄에서 두 번째 줄로 자리를 옮겼다. 또한 핀란드 미녀 따루는 "어리고 예쁜 것들이 앞줄에 앉고, 노처녀들은 뒷줄에 앉는다"고 이른바 '낙엽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따루는 첫 번째 줄로 옮겨 앉기도 했다.
'미녀들의 수다'의 이기원 PD는 "4자리의 줄 간격은 약 1.5m씩이다.
따라서 첫 줄과 마지막 줄의 간격은 약 6m가 된다. 마지막 줄로 가면 상대적으로 대화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토크에 활발히 참여하고, 내성이 생긴 출연자를 뒷줄에 앉힌다"며 자리 배치를 하는 기준을 설명했다.
16명의 미녀 모두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성격과 경력에 따라 줄이 배치되는 것이다. 언제든지 대화에 자유자재로 참여해 자신의 의견을 털어놓는 독일 미녀 미르야, 핀란드 미녀 따루 등이 항상 마지막 줄에 앉는것은 이 때문이다.
자밀라는 처음 출연 당시 소극적인 태도가 우려돼 첫 번째 줄에 앉았으나, 이후 두 번째 줄로 이동했다. 이 PD는 "자밀라 개인에 대한 관심이 너무 커지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했다"고 말해 지나친 관심 때문에 자밀라를 뒷 줄로 보낸 의도 또한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