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이 안된다고 말하는 20대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말!

정세욱2007.12.20
조회852

전 요즘의 대선을 보면서 참 우리국민들 아직 수준이 낮다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직도 경제 대통령을 원한다는....

 

한나라의 경제가 대통령의 손에 의해 좌지우지가 된다는.....

이건 좀 오바 하자면 한 가정에서 자식들이 돈벌이를 하는데 있어서 아버지가 원하는데로 자식들이 취직을 해야하고 아버지가 원하는데로만 저축을 해야하는건가요???

 

20대가 태반이 백수랍니다.

과연 이게 경제 탓일까요??

저는, 그리고 우리또래는 IMF때 직장을 잡아야 했습니다.

그때 한달 월급 60만원부터 시작을 했었고, 그 뒤로 대기업에 스카웃되어 연봉은 몇배가 올라갔었습니다. 우리나라에 기업이 대기업말고는 없는가요!

 

저는 대기업에 다녀봤었으니 신세편한소리한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도 아픈시절이 있었습니다. 중소기업들어갔다가 회사가 망하는 바람에 5개월치 월급을 지금도 못받고 있답니다.

 

그리고 사업한답시고 여기저기 떠돌다가 망해보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번도 우리나라 경제가 안좋아서라는 핑계는 대지 않았었습니다. 단지, 제문제일뿐.......

 

경제가 안좋으면, 정말 그렇다면 자기 스스로가 그걸 개척해볼 생각은 안해봤나요!

언제까지 노무현 때문에라는 소리만 하고 있을 것인가요!

언제가지 자격증이 몇갠데, 토익점수가 얼만데, 학점이 얼만데, SKY대를 졸업했는데, 석박사까지 땃는데..이런 한탄만 늘어놓고 있을 것인가요!

 

제발 좀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중소기업이 살아야 우리나라가 산다는 말이 공으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지요.

커다란 박스가 있습니. 이 박스에 수박을 집어넣으면 10개밖에 못들어갑니다. 그러나 귤을 집어 넣으면 몇 백개가 들어갈 수있지요. 박스의 보관 상태가 안좋아서 수박하나가 썩었습니다. 그럼 그 큰 빈공백은 어떻게 할것인가요. 반대로 귤하나가 썩었습니다. 표가 나나요??

 

여보시오 20대들이여!

개척정신과 창조정신을 갖자.

노무현이 당신 앞길을 개척해주진 않습니다.

이명박이 당선이 되었다고 당신들이 취직을 쉽게 할수있을거라 생각하는지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참고로 저는 누구도 찍지 않았습니다. 다만, 지금의 나라 현실이 단지, 경제가 안좋다라고, 그리고 그걸 이용해서 정권을 바꿔보자는 대선후보들의 생각이 씁쓸하게 만드네요.

 

20대들이여, 좀 더 넓게 생각하자!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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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반응 좋습니다. 그러나 짚고넘어가야할게 있네요.

투표를 안한게 아니라 위에 언급된 두사람을 안찍었다는 얘기입니다.

투표를 하긴했다는 예기입니다.

 

그리고, 저의 의도를 잘 파악하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절대 눈을 낮추라거나, 대기업이 안뽑으니 못간다는 의미가 아니라 노력을 안한다는 의미가 더 큽니다.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은 노력을 하겠지요. 하지만, 몇몇 분들은 경제가 정말 안좋다고 곡해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결과로 취업이 안된다는......밑에 어떤 분이 말씀 잘하셨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시라고요......꼭 그걸 하는데 있어서 조건이나 아님, 꼭 그 회사에서 그 일과 정학히 맞아 떨어지는 일을 시키길 원한다는 것은 어패가 있다고 봅니다....나 ㅅ스로가 먼저 그 일을 찾아서 그일을 만들어 나가보라는 말씀입니다......그개 정 안되면 내 사업을 해보던가요........제 말은 그걸 원하는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