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건조해지는 시기. 소홀했던 바디 케어에 다시 신경을 쏟아야 할 때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 환절기 때 꼭 실천해야 하는 바디 케어 상식을 모았다.
Neck
건조한 가을 바람에 주름이 잡히기 쉬운 부분. 샤워 후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는 순한 바디 로션을 턱선까지 꼼꼼하게 발라야 한다.
Back 피지가 많아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곳이므로 보습 성분보는 세정 성분이 뛰어난 샤워 제품으로 솔을 이용해 꼼꼼히 닦아준다. 바디 로션 역시 오일 함유가 적은 것을 선택한다.
Elbow & Knee 주름이 많아서 각질도 많은 곳. 몸이 충분히 불었을 때, 스크럽 마사지를 하여 각질을 제거하고, 유분이 풍부한 로션이나 바디 오일을 바른 후 다시 마사지를 하여 두터운 유분 보호막을 만든다.
Leg
가을이면 더 심해지는 셀룰라이트는 지방질이 뭉치는 것이 원인. 샤워할 때마다 지속적인 마사지로 지방 덩어리인 셀룰라이트를 풀어 주면 피부도 촉촉하고 매끈해진다. 샤워 애프터 케어로는 오일보다는 로션이 적당하다.
Foot 발의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보습의 첫 단계. 뒤꿈치는 물론 구두 때문에 각질이 생기는 발바닥, 새끼발가락 등도 마른 상태에서 굳은살을 제거하고, 스크럽으로 각질 게거까지 마친 상태에서, 오일 성분이 풍부한 풋 크림이나 바디 크림을 발라 케어한다.
샤워만 잘해도 피부가 촉촉하다! 보습 샤워법
1 미지근한 물로 몸을 충분히 적신다 샤워할 때는 꼭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데 뜨거우면 피부가 처지고 차가우면 모공이 막혀 깨끗하게 씻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우선 거친 피부 속까지 수분이 공급되도록 미지근한 물로 3분 가량 충분히 몸을 적신다.
2 각질 제거는 스크럽으로 부드럽게
바디 스크럽제를 손에 덜어 몸 전체에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를 한다. 각질이 별로 없거나 예민한 피부는 팔꿈치와 무릎 정도만 스크럽 마사지를 한다.
3 바디 클렌저로 깨끗이 씻는다 스펀지에 바디 클렌저를 덜어 거품을 풍성히 낸 다음 몸을 구석구석 부드럽게 닦는다. 보습 케어를 위해 비타민 E가 충분히 들어간 바디 클렌저를 사용한다. 오일 성분으로 만들어 보습을 강조한 클렌저 등을 사용하는 것도 피부 건조를 막는 한 방법이다.
4 어루만지듯 조심스럽게 거품을 헹군다 거품이 남지 않도록 흐르는 물로 깨끗이 헹구고 수압을 최고로 높여 발바닥부터 시작하여 다리, 팔, 배, 가슴, 엉덩이 순으로 마사지하면서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바디 클렌저의 비눗기를 깨끗하게 씻어 낸다.
5 시원하고 상쾌하게! 마무리는 찬물로 비누 거품을 다 씻은 후엔 찬물로 상쾌하게 샤워를 마무리한다. 찬물은 모공을 수축시키고 늘어진 피부를 긴장시켜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고 매끈한 피부를 만든다. 날씨가 추울 땐 온도를 서서히 낮추어 무리가 가지 않는 온도에서 가볍게 헹군다.
매끄러운 피부, 바디 로션이 만든다! 샤워 애프터 케어
보습 크림은 샤워 후 3분이 지나기 전에 바른다 샤워 후에는 몸이 따뜻하기 때문에 평상시보다 수분이 더 빨리 날아간다. 재빨리 보습제를 바르지 않으면 마른 피부에 보습막을 치는 꼴이 되므로 3분 이내에는 보습제를 바른다. 특히 바디 오일은 물기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발라야 유분 보호막 밑에 수분을 함유할 수 있다.
셀프 바디 마사지로 바디 케어의 효과를 높인다 바디 케어 제품을 바르고 마사지를 하면 제품이 스며드는 데 큰 차이가 있다. 팔, 다리와 허벅지, 엉덩이는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는 방향으로 몸통은 안에서 밖으로 원을 그리듯이 둥글게 마사지를 한다. 특히 다리와 종아리 마사지를 지속적으로 하면, 오렌지 껍질처럼 오톨도톨한 셀룰라이트를 완전히 없앨 수 있다.
팔꿈치, 무릎, 발뒤꿈치엔 강력한 보습제를… 주름과 각질이 많은 곳은 로션이나 오일만으로는 부족하다. 유분이 풍부한 바디 크림이나 풋 크림, 바디 버터 등을 로션을 바른 후 덧바르면 어떤 건조한 바람에도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각질이 심한 부분은 보습제를 바르고 랩으로 감싸 두면 한결 부드러워진다.
바디 케어, 피부에 딱 맞는 것으로 골라 쓴다
젤 ∥ 피부에 긴장감을 주어 탄력 있게 가꾸어 준다. 보습 성분은 높지 않지만, 피부를 차분하게 정리시켜 준다. 다리나 허벅지 등에 부분적으로 많이 사용한다.
로션 ∥ 아주 라이트한 것부터 고영양인 것까지 제품이 다양하다. 단백질과 지방 성분을 보충하여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 준다. 전신에 부드럽게 펴 바른다.
크림 ∥ 로션보다 기름진 느낌의 바디 크림. 밀랍과 오일 성분이 풍부하여 피부에 튼튼한 보호막을 만든다. 자칫 끈적거린다는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발이나 종아리 등 특별히 건조한 곳에 부분적으로 발라 주는 것이 좋다.
버터 ∥ 바디 버터는 식물성 지방 성분으로 만들어져 피부가 무겁고 끈적인다고 느끼기 쉽다. 심각한 건성 피부가 사용하면 좋다.
오일 ∥ 가장 확실한 수분 보호막을 이룬다. 건성 피부는 저녁에는 오일, 아침에는 로션이나 미스트 등을 번갈아 사용하면서 균형 있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미용]피부가 예뻐지는 보습 케어
피부가 건조해지는 시기. 소홀했던 바디 케어에 다시 신경을 쏟아야 할 때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 환절기 때 꼭 실천해야 하는 바디 케어 상식을 모았다.
Neck
건조한 가을 바람에 주름이 잡히기 쉬운 부분. 샤워 후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는 순한 바디 로션을 턱선까지 꼼꼼하게 발라야 한다.
Back
피지가 많아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곳이므로 보습 성분보는 세정 성분이 뛰어난 샤워 제품으로 솔을 이용해 꼼꼼히 닦아준다. 바디 로션 역시 오일 함유가 적은 것을 선택한다.
Elbow & Knee
주름이 많아서 각질도 많은 곳. 몸이 충분히 불었을 때, 스크럽 마사지를 하여 각질을 제거하고, 유분이 풍부한 로션이나 바디 오일을 바른 후 다시 마사지를 하여 두터운 유분 보호막을 만든다.
Leg
가을이면 더 심해지는 셀룰라이트는 지방질이 뭉치는 것이 원인. 샤워할 때마다 지속적인 마사지로 지방 덩어리인 셀룰라이트를 풀어 주면 피부도 촉촉하고 매끈해진다. 샤워 애프터 케어로는 오일보다는 로션이 적당하다.
Foot
발의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보습의 첫 단계. 뒤꿈치는 물론 구두 때문에 각질이 생기는 발바닥, 새끼발가락 등도 마른 상태에서 굳은살을 제거하고, 스크럽으로 각질 게거까지 마친 상태에서, 오일 성분이 풍부한 풋 크림이나 바디 크림을 발라 케어한다.
샤워만 잘해도 피부가 촉촉하다! 보습 샤워법
1 미지근한 물로 몸을 충분히 적신다
샤워할 때는 꼭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데 뜨거우면 피부가 처지고 차가우면 모공이 막혀 깨끗하게 씻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우선 거친 피부 속까지 수분이 공급되도록 미지근한 물로 3분 가량 충분히 몸을 적신다.
2 각질 제거는 스크럽으로 부드럽게
바디 스크럽제를 손에 덜어 몸 전체에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를 한다. 각질이 별로 없거나 예민한 피부는 팔꿈치와 무릎 정도만 스크럽 마사지를 한다.
3 바디 클렌저로 깨끗이 씻는다
스펀지에 바디 클렌저를 덜어 거품을 풍성히 낸 다음 몸을 구석구석 부드럽게 닦는다. 보습 케어를 위해 비타민 E가 충분히 들어간 바디 클렌저를 사용한다. 오일 성분으로 만들어 보습을 강조한 클렌저 등을 사용하는 것도 피부 건조를 막는 한 방법이다.
4 어루만지듯 조심스럽게 거품을 헹군다
거품이 남지 않도록 흐르는 물로 깨끗이 헹구고 수압을 최고로 높여 발바닥부터 시작하여 다리, 팔, 배, 가슴, 엉덩이 순으로 마사지하면서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바디 클렌저의 비눗기를 깨끗하게 씻어 낸다.
5 시원하고 상쾌하게! 마무리는 찬물로
비누 거품을 다 씻은 후엔 찬물로 상쾌하게 샤워를 마무리한다. 찬물은 모공을 수축시키고 늘어진 피부를 긴장시켜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고 매끈한 피부를 만든다. 날씨가 추울 땐 온도를 서서히 낮추어 무리가 가지 않는 온도에서 가볍게 헹군다.
매끄러운 피부, 바디 로션이 만든다! 샤워 애프터 케어
보습 크림은 샤워 후 3분이 지나기 전에 바른다
샤워 후에는 몸이 따뜻하기 때문에 평상시보다 수분이 더 빨리 날아간다. 재빨리 보습제를 바르지 않으면 마른 피부에 보습막을 치는 꼴이 되므로 3분 이내에는 보습제를 바른다. 특히 바디 오일은 물기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발라야 유분 보호막 밑에 수분을 함유할 수 있다.
셀프 바디 마사지로 바디 케어의 효과를 높인다
바디 케어 제품을 바르고 마사지를 하면 제품이 스며드는 데 큰 차이가 있다. 팔, 다리와 허벅지, 엉덩이는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는 방향으로 몸통은 안에서 밖으로 원을 그리듯이 둥글게 마사지를 한다. 특히 다리와 종아리 마사지를 지속적으로 하면, 오렌지 껍질처럼 오톨도톨한 셀룰라이트를 완전히 없앨 수 있다.
팔꿈치, 무릎, 발뒤꿈치엔 강력한 보습제를…
주름과 각질이 많은 곳은 로션이나 오일만으로는 부족하다. 유분이 풍부한 바디 크림이나 풋 크림, 바디 버터 등을 로션을 바른 후 덧바르면 어떤 건조한 바람에도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각질이 심한 부분은 보습제를 바르고 랩으로 감싸 두면 한결 부드러워진다.
바디 케어, 피부에 딱 맞는 것으로 골라 쓴다
젤 ∥ 피부에 긴장감을 주어 탄력 있게 가꾸어 준다. 보습 성분은 높지 않지만, 피부를 차분하게 정리시켜 준다. 다리나 허벅지 등에 부분적으로 많이 사용한다.
로션 ∥ 아주 라이트한 것부터 고영양인 것까지 제품이 다양하다. 단백질과 지방 성분을 보충하여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 준다. 전신에 부드럽게 펴 바른다.
크림 ∥ 로션보다 기름진 느낌의 바디 크림. 밀랍과 오일 성분이 풍부하여 피부에 튼튼한 보호막을 만든다. 자칫 끈적거린다는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발이나 종아리 등 특별히 건조한 곳에 부분적으로 발라 주는 것이 좋다.
버터 ∥ 바디 버터는 식물성 지방 성분으로 만들어져 피부가 무겁고 끈적인다고 느끼기 쉽다. 심각한 건성 피부가 사용하면 좋다.
오일 ∥ 가장 확실한 수분 보호막을 이룬다. 건성 피부는 저녁에는 오일, 아침에는 로션이나 미스트 등을 번갈아 사용하면서 균형 있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