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번에도 냉동실에서 겨울잠 청하시던...좀 오래 계셨져?ㅎ 쇠고기의 잠을 깨웠습니다.. 얼마전부터 남자친구가 스테이크가 먹고 싶다고~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오늘은 심심하고 해서 맘먹고! 준비 슬슬~ ㅋ 몇그람이고 얼마나 넣고 이런건 중요하지 않아요!! 그냥 2인분이예요 ㅎㅎ 그냥 먹고 싶은 만큼 만들어 먹기~~ 일단 생고기면 더할 나위없이 좋았겠지만..부위도 뭔지 모르고 꽁꽁 언 쇠고기를..그냥.ㅎ 그냥 스테이크 만들 두께로 있길래 간택하였지요 음하핫;; 그리고 쓰레빠 질질 끌고나가 집앞 할인 마트가니 오띄기 스테이크 소스가...1900원하더라구요 냉큼 사오면서..두개 1000원인 당근도 집어왔죵, 일단 해동된 쇠고기..누린내랑 비린내 진절머리 나게 싫어하는 남친위해 마늘이랑 후추를 섞어서 고기에 미리 발라놓았어요. 뭐 근거는 없지만 그냥 누린내 제거에 좋을 듯 싶어서...;; 한시간 반 정도 지나니 정말 아무냄새 안나더군요.ㅎㅎ 그리고 스테이크는 겉을 먼저 바싹 익혀야 안의 육즙이 안새어 나가는거 아시져? 이건뭐 냉동이라 나가도 그만 안나가도 그만이지만 싱싱한 생고기로 할땐 젤 중요해요!! 앞뒤로 바싹 익힌다음에..오븐은 없고 오븐처럼 생긴 다용도 토스트기가 있었어요 저는;ㅎㅎ 거기에 넣고 약 5분간 더 익혀주었죠. 소스는! 저거 그대로 쓰면 참~~~맛 없습니다;;ㅡㅡ;; 보통 케찹병 크기인데 저거 반통, 양파 한개, 당근 1/3,청피망 홍피망 각각 반개, 채썰어 줍니다. 케찹 밥숟가락으로 큰술 두개, 우유 50ml정도, 설탕 두큰술~마늘 한큰술, 후추 반티스푼!!넣어주시고 처음에는 야채가 더 많아 보일꺼예요 ㅎ 그치만 젤 약한 불에서 끓이다보면 야채에서 물이 빠져나와 소스가 많아 집니다...그리고..전 조금 걸쭉한 소스가 좋아서 밀가루 아~주 조금을 물에 타서 소스 끓이는데 저어가며 넣었어요! 그리고, 오븐(토스트기;;;)에 있던 우리 사랑스런 쇠고기들을 꺼내어서 야채가 흐물흐물해진 소스의 야채를 건져서 쇠고기 위에다 조심조심히 얹고 먹다남은 치즈를 뿌려주었어요~ 그리고나서 약 5분정도 오븐에 더 들어가 주셔야하죠.ㅎ 쨔란~~ 미리 준비해둔 양배추~당근에 피망 두조각 살짝 올리고...저기 나비모양은 귤을 반으로 나누고 끝부분 살짝 남기면 이쁜 나비 모양이 나온답니당~ 레몬은...그냥 쓸데도 없고 먹지도 않은 데코레이션 용,ㅎㅎ밥은 김 채썰어서 주먹밥으로 만들었어요! 집에있던 레드와인 한잔이랑 곁들이니.. 이건 뭐 미리크리스마스가 따로 없네요^_^ 남자친구가 맛있다고 기절......................할 뻔 한거 제가 말렸어요 낄낄; 분위기도 있고 시중에 이만한 스테이크 먹으려면 2~30000원인거 아시죠?ㅎ 별로 안어려우니까..크리스마스엔 홈스테이크에 와인한잔 콜?13
크리스마스 분위기내기~홈 스테이크~!!!!!
아~
이번에도 냉동실에서 겨울잠 청하시던...좀 오래 계셨져?ㅎ
쇠고기의 잠을 깨웠습니다..
얼마전부터 남자친구가 스테이크가 먹고 싶다고~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오늘은 심심하고 해서 맘먹고!
준비 슬슬~ ㅋ
몇그람이고 얼마나 넣고 이런건 중요하지 않아요!!
그냥 2인분이예요 ㅎㅎ 그냥 먹고 싶은 만큼 만들어 먹기~~
일단 생고기면 더할 나위없이 좋았겠지만..부위도 뭔지 모르고 꽁꽁 언 쇠고기를..그냥.ㅎ 그냥 스테이크 만들 두께로 있길래 간택하였지요 음하핫;;
그리고 쓰레빠 질질 끌고나가 집앞 할인 마트가니 오띄기 스테이크 소스가...1900원하더라구요 냉큼 사오면서..두개 1000원인 당근도 집어왔죵,
일단 해동된 쇠고기..누린내랑 비린내 진절머리 나게 싫어하는 남친위해 마늘이랑 후추를 섞어서 고기에 미리 발라놓았어요. 뭐 근거는 없지만 그냥 누린내 제거에 좋을 듯 싶어서...;;
한시간 반 정도 지나니 정말 아무냄새 안나더군요.ㅎㅎ
그리고 스테이크는 겉을 먼저 바싹 익혀야 안의 육즙이 안새어 나가는거 아시져? 이건뭐 냉동이라 나가도 그만 안나가도 그만이지만 싱싱한 생고기로 할땐 젤 중요해요!!
앞뒤로 바싹 익힌다음에..오븐은 없고 오븐처럼 생긴 다용도 토스트기가 있었어요 저는;ㅎㅎ 거기에 넣고 약 5분간 더 익혀주었죠.
소스는!
저거 그대로 쓰면 참~~~맛 없습니다;;ㅡㅡ;;
보통 케찹병 크기인데 저거 반통, 양파 한개, 당근 1/3,청피망 홍피망 각각 반개, 채썰어 줍니다. 케찹 밥숟가락으로 큰술 두개, 우유
50ml정도, 설탕 두큰술~마늘 한큰술, 후추 반티스푼!!넣어주시고
처음에는 야채가 더 많아 보일꺼예요 ㅎ
그치만 젤 약한 불에서 끓이다보면 야채에서 물이 빠져나와 소스가 많아 집니다...그리고..전 조금 걸쭉한 소스가 좋아서 밀가루 아~주 조금을 물에 타서 소스 끓이는데 저어가며 넣었어요!
그리고,
오븐(토스트기;;;)에 있던 우리 사랑스런 쇠고기들을 꺼내어서
야채가 흐물흐물해진 소스의 야채를 건져서 쇠고기 위에다 조심조심히 얹고 먹다남은 치즈를 뿌려주었어요~
그리고나서 약 5분정도 오븐에 더 들어가 주셔야하죠.ㅎ
쨔란~~
미리 준비해둔 양배추~당근에 피망 두조각 살짝 올리고...저기 나비모양은 귤을 반으로 나누고 끝부분 살짝 남기면 이쁜 나비 모양이 나온답니당~ 레몬은...그냥 쓸데도 없고 먹지도 않은 데코레이션 용,ㅎㅎ밥은 김 채썰어서 주먹밥으로 만들었어요!
집에있던 레드와인 한잔이랑 곁들이니..
이건 뭐 미리크리스마스가 따로 없네요^_^
남자친구가 맛있다고 기절......................할 뻔 한거 제가 말렸어요 낄낄;
분위기도 있고 시중에 이만한 스테이크 먹으려면 2~30000원인거 아시죠?ㅎ 별로 안어려우니까..크리스마스엔 홈스테이크에 와인한잔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