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 오늘 이렇게 열정적이었습니다. 아픈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언제나 누구보다 자신있게 사랑한다고 말할 줄 아는 이 남자. 그게 우리에게 한정되어 있다는거. 언제나 진심이라는거. 그거 알아서 더 고마운 눈물나는 내 남자. 오늘도 고생했어요^^*2
[직찍] 070701 정윤호,그의 움직임에 주목하라._04
내 남자 오늘 이렇게 열정적이었습니다.
아픈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언제나 누구보다 자신있게 사랑한다고 말할 줄 아는 이 남자.
그게 우리에게 한정되어 있다는거.
언제나 진심이라는거.
그거 알아서 더 고마운 눈물나는 내 남자.
오늘도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