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케익이 어렵고 까다롭다구요?이번에도 치즈케익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렷습니다. 이젠 찜통하나만 있으면 맛있는 치즈케익을 얼마든지 만들어 드실수가 있습니다.[재 료]크림치즈 200g, 황설탕 100g, 생크림 100g, 플레인 요구르트 100g, 계란 2개, 박력분 20g, 커피물 1t, 시트로 쓸 시판 카스테라, 글라스락 (가16cm * 세 12cm * 높 6cm)[재료 준비]크림치즈는 쓰기 두어시간전에 미리 냉장고에서 꺼내두어야 딱딱하지 않아요.커피물은 (물 1/2t)를 렌지에 데운후 (커피알갱이 1t)를 넣고 덩어리 없이 잘 녹여서 식혀두세요.[시트 깔기]1. 일단 내열용기와 시판카스테라를 준비해주세요.2. 그릇은 전자렌지에 사용이 가능한 유리그릇을 사용했는데요. 예전에 실험삼아 계란찜을 해본적이 있는데 찜통에 쪄도 안꺠지더라구요. 그릇은 케익팬이나 스텐그릇도 괜찮습니다.3. 시판용 사각형 카스테라를 준비해주세요.4. 카스테라의 두께상 2단으로 슬라이스 해줬습니다.~ 갈색부분은 버리지 말고 잘 모셔두세요. 마지막에 장식으로 쓸꺼랍니다.5. 적당한 길이로 썰어서 바닥에 깔고 자투리를 작게 썰어서 빈틈없이 메꿔주세요.그릇이 윗면으로 갈수록 살짝 넓어지기 때문에 얇게 썬 조각을 빈곳에 잘 꼽아주시면 됩니다.그런데 이때 시럽을 살짝 발라주면 좋을것 같아요. 카스테라가 좀 뻣뻣한 감이 있더니만 나중에 케익을 완성한 후에도 그렇더라구요.시럽은 뜨꺼운 물에 설탕을 2:1로 녹여서 식힌후 붓이나 숟가락으로 살포시 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 커피를 녹여주면 향긋한 모카시럽이 된답니다.~ 요건 선택사항이니 촉촉한 시트를 원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치즈 크림 만들기]1. 말랑해진 크림치즈를 부드럽게 풀어준후 황설탕을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설탕이 어느정도 녹으면서 반죽이 촉촉해지면 생크림, 플레인 요구르트, 커피물을 넣고 중속으로 휘핑해 주세요.2. 생크림이 살짝 부풀면서 반죽이 엉기는 느낌이 되면 계란을 한개씩 깨뜨려 넣고 1분정도 잘 휘핑한 후 박력분을 체쳐넣고 덩어리가 풀리도록 1단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3. 이때쯤..찜통에 불을 지펴주시고 고무주걱으로 말끔하게 정리해주면 치즈크림이 완성입니다.[찌 기]1. 시트를 깔아둔 유리그릇에 부어주시면 구울 준비...아니 쪄줄 준비 완료입니다.2. 찜통의 물이 팔팔 끓으면 반죽 담긴 그릇을 넣고 뚜껑에 면보를 씌워 덮어주신 후 중불로 15~20분정도만 쪄주시면 됩니다.~ 저는 20분후에 뚜껑을 살포시 열고 들여다 보니 먹음직스럽게 부풀어 있길래 불을 꺼줬답니다.[식히기]1. 꺼내서 식히면 점점 안정을 되찾으면서 높이가 낮아지지요. 그래서 수플레형과 달리 조직의 밀도가 높아 입에 쩍쩍 붙는 찐한 맛이 나는거구요.2. 치즈케익은 무조건 차가워야 맛있다는 사실 아시지요? 실온에서 식히다가 온기가 가시면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혀주세요.[완성접시에 담아내기]랩을 깐 쟁반을 덮어 거꾸로 팍 뒤집어서 케익이 분리되어 나오면 예쁜 접시를 덮고 다시 뒤집어 주면 무사히 케익꺼내기 성공~!! 으흐흐~~ 촉촉하고 찐한 속살~!! 치즈케익은 역시 얇게 저며가며 감질나게 먹어주는게 포인트~!! 찜통에 쪄서 표면질면이 좀 거칠고 직사각 덩어리가 다소 무식해 보이지만 케익을 3등분해서 한 조각씩 그릇에 담아주면 좀더 근하해 보인답니다.[꾸미기]카스테라 껍질 저며놓은것을 쿠키커터로 찍어낸후 손으로 납작하게 눌러서 케익위에 살포시 올려주었답니다. 훨씬 보기좋은 모양이 되었어요.[글:콩지(ohmytotoro)/제공:Naver] _____맛나게 만들어 드세요_____43
찜통만 있으면 ok.....모카 치즈케익☆о³°´″´·.
이번에도 치즈케익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렷습니다. 이젠 찜통하나만 있으면 맛있는 치즈케익을 얼마든지 만들어 드실수가 있습니다.
[재 료]
크림치즈 200g, 황설탕 100g, 생크림 100g, 플레인 요구르트 100g, 계란 2개, 박력분 20g, 커피물 1t, 시트로 쓸 시판 카스테라, 글라스락 (가16cm * 세 12cm * 높 6cm)
[재료 준비]
크림치즈는 쓰기 두어시간전에 미리 냉장고에서 꺼내두어야 딱딱하지 않아요.
커피물은 (물 1/2t)를 렌지에 데운후 (커피알갱이 1t)를 넣고 덩어리 없이 잘 녹여서 식혀두세요.
[시트 깔기]
1. 일단 내열용기와 시판카스테라를 준비해주세요.
2. 그릇은 전자렌지에 사용이 가능한 유리그릇을 사용했는데요. 예전에 실험삼아 계란찜을 해본적이 있는데 찜통에 쪄도 안꺠지더라구요.
그릇은 케익팬이나 스텐그릇도 괜찮습니다.
3. 시판용 사각형 카스테라를 준비해주세요.
4. 카스테라의 두께상 2단으로 슬라이스 해줬습니다.
~ 갈색부분은 버리지 말고 잘 모셔두세요. 마지막에 장식으로 쓸꺼랍니다.
5. 적당한 길이로 썰어서 바닥에 깔고 자투리를 작게 썰어서 빈틈없이 메꿔주세요.
그릇이 윗면으로 갈수록 살짝 넓어지기 때문에 얇게 썬 조각을 빈곳에 잘 꼽아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때 시럽을 살짝 발라주면 좋을것 같아요. 카스테라가 좀 뻣뻣한 감이 있더니만 나중에 케익을 완성한 후에도 그렇더라구요.
시럽은 뜨꺼운 물에 설탕을 2:1로 녹여서 식힌후 붓이나 숟가락으로 살포시 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 커피를 녹여주면 향긋한 모카시럽이 된답니다.
~ 요건 선택사항이니 촉촉한 시트를 원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치즈 크림 만들기]
1. 말랑해진 크림치즈를 부드럽게 풀어준후 황설탕을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설탕이 어느정도 녹으면서 반죽이 촉촉해지면 생크림, 플레인 요구르트, 커피물을 넣고 중속으로 휘핑해 주세요.
2. 생크림이 살짝 부풀면서 반죽이 엉기는 느낌이 되면 계란을 한개씩 깨뜨려 넣고 1분정도 잘 휘핑한 후 박력분을 체쳐넣고 덩어리가 풀리도록 1단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3. 이때쯤..찜통에 불을 지펴주시고 고무주걱으로 말끔하게 정리해주면 치즈크림이 완성입니다.
[찌 기]
1. 시트를 깔아둔 유리그릇에 부어주시면 구울 준비...아니 쪄줄 준비 완료입니다.
2. 찜통의 물이 팔팔 끓으면 반죽 담긴 그릇을 넣고 뚜껑에 면보를 씌워 덮어주신 후 중불로 15~20분정도만 쪄주시면 됩니다.
~ 저는 20분후에 뚜껑을 살포시 열고 들여다 보니 먹음직스럽게 부풀어 있길래 불을 꺼줬답니다.
[식히기]
1. 꺼내서 식히면 점점 안정을 되찾으면서 높이가 낮아지지요.
그래서 수플레형과 달리 조직의 밀도가 높아 입에 쩍쩍 붙는 찐한 맛이 나는거구요.
2. 치즈케익은 무조건 차가워야 맛있다는 사실 아시지요? 실온에서 식히다가 온기가 가시면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혀주세요.
[완성접시에 담아내기]
랩을 깐 쟁반을 덮어 거꾸로 팍 뒤집어서 케익이 분리되어 나오면 예쁜 접시를 덮고 다시 뒤집어 주면 무사히 케익꺼내기 성공~!!
치즈케익은 역시 얇게 저며가며 감질나게 먹어주는게 포인트~!!
조각씩 그릇에 담아주면 좀더 근하해 보인답니다.
[꾸미기]
카스테라 껍질 저며놓은것을 쿠키커터로 찍어낸후 손으로 납작하게 눌러서 케익위에 살포시 올려주었답니다. 훨씬 보기좋은 모양이 되었어요.
[글:콩지(ohmytotoro)/제공: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