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세상에 이런일이! 이렇게 편지를 쓰게됨은 다름이 아니오라 정말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서 입니다 저는 금년 3월13일날에 부산지하철322낙민동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타설작업을 하던중펌프카의 연결호스인 자바라의 줄이끊어져 저를 비롯하여 두사람이 중경상을 당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사고당시 저는 안전모를 쓰고있었고 턱끈까지 질끈동여 매고 있는 상태였는데 H빔에 머리를 심하게 부딪히는 바람에 저는 그자리에서 실신을 하였으며 [동료들과 원청인 대우회사직원들과 감리사들은 저를 죽었다고 판단하여 부직포를 옆에 깔아 놓았습니다] 나중에 의식을깨어보니 안전모는 멀리 떨어져 있었고 사고가 났을 당시에는 양쪽손 마디마디는 마치 바늘로 찌르는듯한 통증과조그만한 물체라도 손에 스치기만 하여도 전류에 감전된듯한 그런 통증이 있었으며 양쪽 어깨 또한 무거운 물체가 짓누르는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머리또한 어지럼증과 속이매스꺼움과 깨어질것 같은 아픔도 있었습니다 그러한 통증으로 인하여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사고당시 입원한 동래봉생병원의 0 00과장님께서 수술을 하자고 하자 사고가 나서입원한지 삼일밖에 안된 저를 또다시 회사에서 병원 엠블란스에 실어서 다시 대동병원으로 입원을 시켰습니다 대동병원에서 퇴원하여 물리치료도 받아보았지만 별다른 진전도 없기에 동래봉생병원에서 신경검사를 할려고 하였으나 회사에서 동의의료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자고 하여 그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0 0 과장님께서 허리는 퇴행성이라고 하시며수술을 하자고 하여 모든검사까지 다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산재 신청도 해주지않고 산재 은폐를 피하기 위해 이리저리 병원을 옮겨 데리고 다니다가 마지막으로 디스크 전문 병원인 우리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자고 하여 이 상진 명예원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목 수술을 한다면 3~4개정도 해야 되는데 그러면 목이 뻣뻣한 상태에서 앞으로 생활해야 한다고하자 회사에서는 감당이 안되자 일전에 좌천동 봉생병원 과장님께서 목수술을 한다면5~6번만 하자고 하셔서 이번7월25일날에 본 봉생병원에서 목5~6번만을 수술하게 되엇습니다 수술을 하고나서 산재승인을 받으려고 공단자문의 회의에 참석 하였다가 자문의님들께 황당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목수술한것은 이번 사고와 연관이 없다고 하시며 예전부터 자리잡아 왔던거라 하시더군요 정말이지 지금까지 40여년을 살아오면서 목이아파 병원에 함 갔다거나 침을 함 맞았다거나 약이라도 함 타먹은 일이 있었더라면 억울하지도 않겠습니다 살아생전 목에대한 아무런 이상 증세가 없었는데 이러한 판단을 하심에 억울하기만 합니다 이번사고만 나지 않았더라면 울 애기랑 칠순이 넘기신 연로하신 부모님모시고 그렇게 작은 행복 속에서나마 내일의 희망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겠지요 얼마전에 공단에서 산재 승인 통보를 받았는데 뇌진탕 안면부 좌상 부분은 빠지고 경추염좌 부분만 인정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4일간만요 4일간이라 함은 제가 거동도 불편할 정도의 몸으로 화장실도 부축을 받으며 억지로 가는기간이었는데,,, 그러나 이것은 순전히 대우건설의 농간이라 생각합니다 산재 신청을 해달라고 요양신청서를 들고 두번이나 회사에 찾아가도 해주지도 않았었고수술하는것도 산재승인받고 수술하자고 말했는데도 수술비를 회사에서 다 지급할테니 수술부터 먼저 받고 산재승인 신청해도 안늦다고 하면서 덜령 수술을 받게 하여 이제 앞으로 장애의 몸으로 평생을 살아가게 만들어놓고 자문의 회의에서 하신말씀이 기왕증? 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저는 어떻게 하여야 되는가요 앞전에 제가 원청 대우의 안전대리에게 산재신청을 하자고 하니 지금 산재 신청을 하면 앞전에도 사람이 한명 일하다가 죽었고 얼마전에도 사고가나서 그사람 때문에 감사까지 나와서 산재 은폐되어 머리가 아파 죽겠는데 또 다시 000씨 까지 산재 신청을 한다면 우리 회사가 산재 은폐가 되어 현장소장을 비롯하여 여러 사람들이 해고되니까 보름만 시간을 주면 산재은페 부분을 없애고 산재 신청을 해준다고 하여 보름이지난후 산재 신청을 했느냐고 하니 며칠만 달라고하여 또 다시 십여일이 지난뒤에야 산재 신청을 하였으며 증인부분에 있어서도 현장에 있지도 않은 하청 현장소장을 증인으로 세우고 사고 당시 맞은 부분도 어깨와 머리를 맞았는데 포괄적으로 등 부분을 맞은 것으로 하자고 하였으며 대우건설 직원이 여러명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는데 옆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하고 나서 원청회사인 대우가 알았던것으로 하자고하며 이리저리 작업을 다 해놓고 이제와서 일이 이렇게 되니 전 너무 억울 하기만 합니다 수술을 한 지금의 증상도 앞전에 수술하기전에 있던 그런 증상과 거의 비슷하게 남아있습니다 양쪽어깨의 통증과 양 날개 쭉지의 화끈 화끈 거림과 양쪽팔의 저림증상은 여전하며 어깨를 들썩일려고 오른쪽 어깨를 움직이면 오른쪽어깨에서 뚝뚝 거리는소리가 나며 이렇게 잠시동안이나마 글쓴다고 자판을 두들이면 양쪽어깨가 마치 오무러드는듯한 느낌과 머리또한 이잰 깜박깜박 할때가 많습니다 비가오는날이나 날씨가 굳은 날씨만 되면 진통제가 없다면 정말 거의 잠을 못 이룹니다 몸이라도 안아프다면 일이라도해서 돈이라도 벌겠지만 이렇게 몸도 아픈 상태에서 목에 핀도 박힌 상태로 어떻게 그 험한 목수일을 할수가 있겠습니까 오직 가정과 교회밖에 모르고 비록 가진것도 없고 배운것도 없는 저였기에 연로하신 부모님과 귀엽디 귀여운 아들만 바라보며 아내와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며 모두가 다꺼려하는하는 비록 힘든 육체적인 노동이였지만 그속에서 기쁨과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왔었는데 일여년전에 아내의 바람끼로 인해 가정은 풍지박살 되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아이를 위해서 또한 가정을 위해서정말 몇번이나 부모님께 욕을 먹으면서도 용서를 해주었지만 끝내 그 바람기가 잠들지 못하여 결국 일여년전에 이혼하고 오직 이제 아들 하나에 희망을걸고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도 유분수지 이게 무슨 청천 벽력 같은 일이란 말입니까 이제 홀로 남겨진 5살먹은 사내 아들과 저는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가요 정말억울해서 밤마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있습니다 저는 어떻게하던지 살아갈수가 있겠지만 이제 5살밖에 안된 저의 아들을 앞으로 어떻게 해서 키워야 될까요 살아생전 한번이라도 목을 아파본적도 없었던 저에게 이게 무슨 말입니까 정말이지 저보다는 우리 다섯살밖에안된 꿈 많은우리아들 한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수 있도록 엄마없는 서러움에서 또 다시 아빠마저 잃어버리는 아픔을 겪지 않도록 정말 도와 주세요 제가 아프지도 않았다면 수술도 하지 않았겠지요 제가 입원해 있는 병원의 담당과장님께서 당장 퇴원하라는 말씀에 어렵사리 연세가 많으신[74세]아버지께서 이리저리 손벌리시어 근 삼백만원을 마련 하여 10월초순에 퇴원하여 집에 돌아왔습니다 정말이지 열심히 일하다가 다친것도 억울한데 이렇게 없는돈에 빛까지 얻어서 퇴원해야하는 이 현실이 원망 스럽기만 합니다 정말이지 그동안 일년이 멀다하여 들랑날랑 거리며 십여년동안을 늘 교도소 생활만 일삼다가 96년7월5일날에 마지막으로 진주교도소에서 출소를 하여 지금 이시간까지 [11년3개월여년] 교도소 문짝한번 아니 경찰서 유치장한번 가본적이없이 오직 가족만 바라보며 참고 또 참으며 정말 모든걸 원점 으로 돌리며 인생을 포기하고픈 마음이 들때도 있었지만 해맑게 웃으면서 아빠의 땀내나는 작업복이지만 나에게 달려와서 목을 끌어않고 볼에 뽀뽀 해주는아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참으며 지금껏 정말 착실하게 살아온 노력의 댓가라고 하기엔 그 결과가 너무나도 엄청나네요이번사고로 인해서 이제는 저의 모든 꿈과 희망이 사라져버린 느낌입니다 배운것없고 힘도없고 가진것도 없는 전과자인 제가 할수있는 일이 과연 무엇이나 있겠습니까 예전과같이 그런 어리석은 누를 범하지않기위해 정말이지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저의 어린아들 한이 만큼은 아빠의 전철을 밟지 않기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건설현장에서 땀흘려일한 댓가치고는너무나도 엄청난 결과에 제가 감당치도 못하겠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더려운것이라면 비록 사람들에게 지탄을 받는일이 될지언정 오늘과 같은 이러한 삶은 결코 살지 않았을겁니다저희들과 같이 이렇게 힘없는자들이 이 거대한 집단아래 짓눌림을 받으며 계속 당하고 살아야 됩니까 회사에서 원하는대로 다 해줬습니다 자기들 편리한대로요 그냥 아무 벨도 없는 놈 처럼요 그렇게 그렇게 회사의 편리를 위해서 다 해 주었건만........ 그러나 그 뒤의 나에게 돌아온 결과는 너무나도 암담하기만 합니다 최소한의 생활비만 지원되었어도 이러지는 않을 겁니다 일하다가 다친것도 억울한데 산재은폐만 피하게 도와달라고해서 보름기한에서 다시보름을 더 줘서 산재은폐를 피하게 해주었으며 병원비도 회사에서 줄테니 수술부터 먼저 받으라고 해서 산재신청도 하지않고 수술까지 다 해놓고 그래놓고 이제와서는 회사에서는 난몰라라 하는데 그럼 제가 어떤 방법을 취해야 되겠습니까 그동안 저 하나 인간 만들려고 저의 어머니께서는 주야로 교회에 붙어 사시며 밤마다 눈물로써 기도한덕분에 하나님에 받은 기도의 응답이라 생각 하시는데 연로하신저의 부모님께서 더이상 저하나 때문에 눈물 흘리시는일이 없도록 두번다시 악한 생각으로 악한 행위로 세상에 누를 끼치는일이 없도록 도와 주세요 병원비까지 수술비까지 없는돈에 아버지께서 빌려서 퇴원하여야 했으며 8월달부터 지금까지 돈이라고 또한 월급이라고 한번도 못 받아 봤습니다정말이지 저보고 어떻게 하라고 하는지.............. 착실하게 살아온 사람도 이런일을 당하면 너무 억울하여 보복할 생각을 하는데 하물며 저 같은 전과자가 그것도 저 같은 000 가 생명의 존엄성인들 가지겠습니까? 심사청구를 할려고 하니 노무사가 선임비 70만원을 달라고 하기에 그만한 돈이없다고 아무리 사정을 해보아도 안되더군요 하루일해서 하루를 벌어먹고 사는 일개 건축현장의 근로자가 무슨돈이 있다고 몇달동안 월급한번 못받아보고 병원비 수술비도 빚내서 퇴원해 왔는데,,,,,,,,, 이젠 더이상 어떻게 할 방법도 생각나지 않습니다5살살 먹은 아들 하나 제대로 먹여 살리지도 못하는 저 같이 못난 사람이 살아 있었던 무얼 하겠습니까 이번 사고 나기전에만 하여도 생활에 궁핍함도 모르고 아들 하나만큼은 남부럽지않게 잘키울 자신이 있었는데 이젠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지금도 목수 두 사람이 다친지는 오래 되었지만 산재도 해주지 않고 있다가 두 사람다 병원에서 수술 해야 된다고 합니다 아니 이제는 수술을 했습니다 또 이리저리 다 피하며 산재 신청을 해 주겠지요 산재 신청을 해 달라고 해도 두사람 다 아직도 산재 신청도 안해 준 상태이며 대우건설에서는 저 처럼 똑같이 산재를 은폐하고 있는중입니다 목수 000 019-259-xxxx, 000 016-823-xxxx 입니다 결론은 자기들 유리한쪽으로 만들어 놓고 저처럼 자기 피할짓 다 해놓고 그때서야 산재 신청을 하겠지요 또다시 저와 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그때는 우라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요 이렇게 힘없는 근로자들만 대기업이라는 이름앞에 굴복하며 평생 장애의 몸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 힘없는 근로자들은 어디에서 하소연 합니까 정말 억울하고 분하기만 합니다 저랑 같이 3월13일날 다친 사람도 산재 은폐건 때문에 산재로 못 올리고 지금 자 보로 돌렸습니다 박xx [011-9515-xxxx입니다] 그 사람은 복숭아 뼈 두개가 박살 났습니다 제가 사고가 나기전에 일했던 부산지하철 공사 현장 대우 건설 낙민동 공사현장 대우건설 051-557-7012~3 이며 김은수 안전대리 016-581-2858 입니다 며칠전에 지하철 322공구 대우건설의 차장이라는 분과 김은수 안전 대리가 초라한 저의 집을 손수 찾아 왔더군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찾아와서 한다는 소리가 병원비 삼백만원을 빛내서 퇴원 하셨으니 그 삼백만원을 우리가 줄테니 합의를 보자고 하네요 정말 사람 거지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대뜸 삼백만원에 합의 보자고,,,,,,,,, 어떻게 그런 사람을 차장이라고 ,,,,, 정말 한심 하다는 말밖에는 달리 표현할 말이 없네요 자기들이 나와 같은 입장이라면 감히 삼백만원 줄테니 합의 보자는 말이 나왔을까요 자기 아들이 사고를 당해 장애인이 되었는데 삼백만원에 합의를 보자고 한다면 순순히 그렇게 합의를 봐줄까요 생계까지 완전히 다 막아놓고 8월달부터 지금 이순간까지 월급한번도 안주고 전화한번 안해놓고 이제와서 꼴랑 한달 월급밖에 안되는 돈으로 합의를 보자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네요 정말 그동안 울 아들에게 그 흔하디 흔한 과자한번 500원짜리 음료수 한번도 못사주고 돈이 없어서 동사무소로 구청으로 빈곤대책위원회로 이리저리 찾아다니며 사정하며 매달리며 속으로 눈물을 삼키며 지내온 시간들이 아깝네요 그렇게 더러운 돈 정말 힘없는 노동자들을 착취해서 벌어 들이는돈 십원짜리 하나 안 받고 싶습니다 아무리 내가 지금 거지 처럼 얻어먹으면서 지낸다 해도 정말이지 그렇게 더러운 돈 십원짜리 하나 받고 싶은 맘 없습니다 저거 아들이 나중에 교통 사고가 나던지 무슨 사고를 당하고 나서 그때 지금의 이 삼백만원에 합의 보라고 하십시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괘심하고 기가 막히네요 저의 말에 맘이 상하셨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한번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십시요 자기들 산재 은폐만 피하게끔 도와 달라고 사정 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대뜸 한다는 소리가 삼백에 합의를 보자고,,,,,,, 어제는 하청의 삼중엔지니어링의 현장소장님도 오셔서 대우에서 삼백 칠십준다고 했으니 우리도 도의적인 책임이 있으니 오백을 낼테니 합의를 보자고 하네요 내 거지 아니니 그런 돈 안줘도 되니 합의 볼 생각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김연우 삼중사장님 016-840=7890 삼중회장님 011-878 =4000 어짜피 받을 맘도 없고 줄것도 아니니 오천만원을 주면 합의를 보고 아니고는 두번 다시 찾아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돈을 목적으로 접근 했다고 하네요 병원 여러 군데에서 수술을 하자고 하니 더이상 갈곳이 없기에 제가 수술을 해야 되니 무조건 산재신청을 해달라 어짜피 내가 일억을 달라고 해도 안줄거니까 난 무조건 산재 할꺼니 내랑 합의볼 생각말고 산재신청해달라 내가 한말은 이 말뿐이였습니다 내가 일억원을 달라고 하지도 안했었고 일억에 합의를 보자고 하지도 안했는데,,,,,,,,,,,,, 내가 서류를 들고 두번이나 회사에 찾아가도 몇번을 만나 산재해달라고 사정을 해도 안해주더니만 결론은 힘없는 근로자들을 옦아넣으려는 술책이였군요 힘없는 일개 근로자들만 대기업의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지요 정말 저와 같은 제2의 제3의 선량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대우건설의 건설 비리를 철저하게 파헤쳐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달리 할말도 없습니다 그저 예쁜 우리 아들 모습만 떠오르네요 잘 키우지도 못하고 엄마없는 설움에서 아빠마저 잃어버릴지도 모르는 이 상황에 눈물만 흐를 뿐입니다 정말 배운것도 없는 중학교만 겨우 졸업한 저의 글에 행여 실수가 많을줄로 압니다 읽어시다가 맘에 상하심에 있으시다면 용서하여주시고 또한 끝까지 읽어 주심에 감사함을 드리며 모든분들께 하나님의 크고 무한하신 은혜의 축복이 가정과 직장과 삶의 터전속에 영원토록 함께하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항상 강녕 하시고 행복이 가득히 넘쳐나는 그런 가정이 되시기를 기도 드리며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복직도 안 시켜주고 회사에서는 나 몰라라하는데 세상에 그냥 가만있을놈 하나도 없을겁니다 평생을 장애의 몸으로 살아가야 되며 우리 5살인 아들은 컴퓨터 한다고 방안에서 컴터 2
정말 억울합니다 도움을 청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정말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서 입니다
저는 금년 3월13일날에 부산지하철322낙민동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타설작업을 하던중
펌프카의 연결호스인 자바라의 줄이끊어져 저를 비롯하여
두사람이 중경상을 당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당시 저는 안전모를 쓰고있었고 턱끈까지 질끈동여 매고 있는 상태였는데
H빔에 머리를 심하게 부딪히는 바람에 저는 그자리에서 실신을 하였으며
[동료들과 원청인 대우회사직원들과 감리사들은 저를 죽었다고 판단하여
부직포를 옆에 깔아 놓았습니다]
나중에 의식을깨어보니 안전모는 멀리 떨어져 있었고 사고가 났을 당시에는
양쪽손 마디마디는 마치 바늘로 찌르는듯한 통증과
조그만한 물체라도 손에 스치기만 하여도 전류에 감전된듯한 그런 통증이 있었으며
양쪽 어깨 또한 무거운 물체가 짓누르는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머리또한 어지럼증과 속이매스꺼움과 깨어질것 같은 아픔도 있었습니다
그러한 통증으로 인하여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사고당시 입원한 동래봉생병원의
0 00과장님께서 수술을 하자고 하자 사고가 나서
입원한지 삼일밖에 안된 저를 또다시 회사에서 병원 엠블란스에 실어서
다시 대동병원으로 입원을 시켰습니다
대동병원에서 퇴원하여 물리치료도 받아보았지만 별다른 진전도 없기에
동래봉생병원에서 신경검사를 할려고 하였으나 회사에서 동의의료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자고 하여
그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0 0 과장님께서 허리는 퇴행성이라고 하시며
수술을 하자고 하여 모든검사까지 다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산재 신청도 해주지않고 산재 은폐를 피하기 위해
이리저리 병원을 옮겨 데리고 다니다가 마지막으로
디스크 전문 병원인 우리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자고 하여
이 상진 명예원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목 수술을 한다면 3~4개정도 해야 되는데 그러면 목이 뻣뻣한 상태에서
앞으로 생활해야 한다고하자 회사에서는
감당이 안되자 일전에 좌천동 봉생병원 과장님께서 목수술을 한다면
5~6번만 하자고 하셔서 이번7월25일날에
본 봉생병원에서 목5~6번만을 수술하게 되엇습니다
수술을 하고나서 산재승인을 받으려고 공단자문의 회의에 참석 하였다가
자문의님들께 황당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목수술한것은 이번 사고와 연관이 없다고 하시며
예전부터 자리잡아 왔던거라 하시더군요
정말이지 지금까지 40여년을 살아오면서
목이아파 병원에 함 갔다거나 침을 함 맞았다거나
약이라도 함 타먹은 일이 있었더라면 억울하지도 않겠습니다
살아생전 목에대한 아무런 이상 증세가 없었는데
이러한 판단을 하심에 억울하기만 합니다
이번사고만 나지 않았더라면 울 애기랑 칠순이 넘기신
연로하신 부모님모시고 그렇게 작은 행복 속에서나마
내일의 희망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겠지요
얼마전에 공단에서 산재 승인 통보를 받았는데
뇌진탕 안면부 좌상 부분은 빠지고
경추염좌 부분만 인정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4일간만요
4일간이라 함은 제가 거동도 불편할 정도의 몸으로
화장실도 부축을 받으며 억지로 가는기간이었는데,,,
그러나 이것은 순전히 대우건설의 농간이라 생각합니다
산재 신청을 해달라고 요양신청서를 들고
두번이나 회사에 찾아가도 해주지도 않았었고수술하는것도 산재승인받고
수술하자고 말했는데도 수술비를 회사에서 다 지급할테니 수술부터 먼저 받고
산재승인 신청해도 안늦다고 하면서 덜령
수술을 받게 하여 이제 앞으로 장애의 몸으로 평생을 살아가게 만들어놓고
자문의 회의에서 하신말씀이
기왕증? 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저는 어떻게 하여야 되는가요
앞전에 제가 원청 대우의 안전대리에게 산재신청을 하자고 하니 지금
산재 신청을 하면 앞전에도 사람이 한명 일하다가 죽었고
얼마전에도 사고가나서 그사람 때문에 감사까지 나와서 산재 은폐되어
머리가 아파 죽겠는데 또 다시 000씨 까지 산재 신청을 한다면
우리 회사가 산재 은폐가 되어 현장소장을 비롯하여
여러 사람들이 해고되니까 보름만 시간을 주면 산재은페 부분을 없애고
산재 신청을 해준다고 하여 보름이지난후 산재 신청을 했느냐고 하니
며칠만 달라고하여 또 다시 십여일이 지난뒤에야
산재 신청을 하였으며 증인부분에 있어서도
현장에 있지도 않은 하청 현장소장을 증인으로 세우고
사고 당시 맞은 부분도 어깨와 머리를 맞았는데
포괄적으로 등 부분을 맞은 것으로 하자고 하였으며
대우건설 직원이 여러명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는데 옆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하고 나서 원청회사인 대우가 알았던것으로 하자고하며 이리저리 작업을 다 해놓고
이제와서 일이 이렇게 되니
전 너무 억울 하기만 합니다
수술을 한 지금의 증상도 앞전에 수술하기전에 있던
그런 증상과 거의 비슷하게 남아있습니다
양쪽어깨의 통증과 양 날개 쭉지의 화끈 화끈 거림과
양쪽팔의 저림증상은 여전하며 어깨를 들썩일려고 오른쪽 어깨를 움직이면
오른쪽어깨에서 뚝뚝 거리는소리가 나며
이렇게 잠시동안이나마 글쓴다고
자판을 두들이면 양쪽어깨가 마치 오무러드는듯한
느낌과 머리또한 이잰 깜박깜박 할때가 많습니다
비가오는날이나 날씨가 굳은 날씨만 되면 진통제가 없다면 정말 거의 잠을 못 이룹니다
몸이라도 안아프다면 일이라도해서 돈이라도 벌겠지만
이렇게 몸도 아픈 상태에서 목에 핀도 박힌 상태로 어떻게 그 험한
목수일을 할수가 있겠습니까
오직 가정과 교회밖에 모르고 비록 가진것도 없고 배운것도 없는 저였기에
연로하신 부모님과 귀엽디 귀여운 아들만 바라보며
아내와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며 모두가 다꺼려하는하는
비록 힘든 육체적인 노동이였지만 그속에서 기쁨과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왔었는데
일여년전에 아내의 바람끼로 인해 가정은 풍지박살 되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아이를 위해서 또한 가정을 위해서
정말 몇번이나 부모님께 욕을 먹으면서도 용서를 해주었지만 끝내 그 바람기가
잠들지 못하여 결국 일여년전에 이혼하고
오직 이제 아들 하나에 희망을걸고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라도 유분수지
이게 무슨 청천 벽력 같은 일이란 말입니까
이제 홀로 남겨진 5살먹은 사내 아들과 저는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가요
정말억울해서 밤마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있습니다
저는 어떻게하던지 살아갈수가 있겠지만 이제 5살밖에 안된 저의 아들을
앞으로 어떻게 해서 키워야 될까요
살아생전 한번이라도 목을 아파본적도 없었던 저에게 이게 무슨 말입니까
정말이지 저보다는 우리 다섯살밖에안된 꿈 많은우리아들 한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수 있도록
엄마없는 서러움에서 또 다시 아빠마저 잃어버리는 아픔을 겪지 않도록
정말 도와 주세요
제가 아프지도 않았다면 수술도 하지 않았겠지요
제가 입원해 있는 병원의 담당과장님께서 당장 퇴원하라는 말씀에 어렵사리
연세가 많으신[74세]아버지께서
이리저리 손벌리시어 근 삼백만원을 마련 하여 10월초순에 퇴원하여
집에 돌아왔습니다
정말이지 열심히 일하다가 다친것도 억울한데 이렇게 없는돈에
빛까지 얻어서 퇴원해야하는
이 현실이 원망 스럽기만 합니다
정말이지 그동안 일년이 멀다하여 들랑날랑 거리며
십여년동안을
늘 교도소 생활만 일삼다가
96년7월5일날에
마지막으로 진주교도소에서 출소를 하여 지금 이시간까지
[11년3개월여년]
교도소 문짝한번 아니 경찰서 유치장한번 가본적이없이
오직 가족만 바라보며 참고 또 참으며 정말 모든걸 원점 으로 돌리며
인생을 포기하고픈 마음이 들때도 있었지만
해맑게 웃으면서 아빠의 땀내나는 작업복이지만
나에게 달려와서 목을 끌어않고
볼에 뽀뽀 해주는아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참으며
지금껏 정말 착실하게 살아온 노력의 댓가라고 하기엔
그 결과가 너무나도 엄청나네요
이번사고로 인해서 이제는 저의 모든 꿈과 희망이 사라져버린 느낌입니다
배운것없고 힘도없고 가진것도 없는 전과자인
제가 할수있는 일이 과연 무엇이나 있겠습니까
예전과같이 그런 어리석은 누를 범하지않기위해
정말이지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저의 어린아들
한이 만큼은 아빠의 전철을 밟지 않기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건설현장에서 땀흘려일한
댓가치고는너무나도 엄청난 결과에 제가 감당치도 못하겠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더려운것이라면 비록 사람들에게 지탄을 받는일이 될지언정
오늘과 같은 이러한 삶은 결코 살지 않았을겁니다
저희들과 같이 이렇게 힘없는자들이 이 거대한 집단아래 짓눌림을 받으며
계속 당하고 살아야 됩니까
회사에서 원하는대로 다 해줬습니다
자기들 편리한대로요
그냥 아무 벨도 없는 놈 처럼요
그렇게 그렇게 회사의 편리를 위해서 다 해 주었건만........
그러나 그 뒤의 나에게 돌아온 결과는 너무나도 암담하기만 합니다
최소한의 생활비만 지원되었어도 이러지는 않을 겁니다
일하다가 다친것도 억울한데 산재은폐만 피하게 도와달라고해서 보름기한에서
다시보름을 더 줘서 산재은폐를 피하게 해주었으며 병원비도 회사에서 줄테니
수술부터 먼저 받으라고 해서 산재신청도 하지않고 수술까지 다 해놓고 그래놓고
이제와서는 회사에서는 난몰라라 하는데
그럼 제가 어떤 방법을 취해야 되겠습니까
그동안 저 하나 인간 만들려고 저의 어머니께서는 주야로 교회에 붙어 사시며
밤마다 눈물로써 기도한덕분에 하나님에 받은 기도의 응답이라 생각 하시는데 연로하신
저의 부모님께서 더이상 저하나 때문에 눈물 흘리시는일이 없도록 두번다시
악한 생각으로 악한 행위로 세상에 누를 끼치는일이 없도록 도와 주세요
병원비까지 수술비까지 없는돈에 아버지께서 빌려서 퇴원하여야 했으며
8월달부터 지금까지 돈이라고 또한 월급이라고 한번도 못 받아 봤습니다
정말이지 저보고 어떻게 하라고 하는지..............
착실하게 살아온 사람도 이런일을 당하면 너무 억울하여 보복할 생각을 하는데
하물며 저 같은 전과자가 그것도 저 같은 000 가
생명의 존엄성인들 가지겠습니까?
심사청구를 할려고 하니 노무사가 선임비 70만원을 달라고 하기에 그만한 돈이없다고
아무리 사정을 해보아도 안되더군요
하루일해서 하루를 벌어먹고 사는 일개 건축현장의 근로자가 무슨돈이 있다고
몇달동안 월급한번 못받아보고 병원비 수술비도 빚내서 퇴원해 왔는데,,,,,,,,,
이젠 더이상 어떻게 할 방법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5살살 먹은 아들 하나 제대로 먹여 살리지도 못하는 저 같이 못난 사람이
살아 있었던 무얼 하겠습니까
이번 사고 나기전에만 하여도 생활에 궁핍함도 모르고 아들 하나만큼은
남부럽지않게 잘키울 자신이 있었는데
이젠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지금도 목수 두 사람이 다친지는 오래 되었지만 산재도 해주지 않고 있다가
두 사람다 병원에서 수술 해야 된다고 합니다
아니 이제는 수술을 했습니다
또 이리저리 다 피하며
산재 신청을 해 주겠지요
산재 신청을 해 달라고 해도 두사람 다 아직도 산재 신청도 안해 준 상태이며
대우건설에서는 저 처럼 똑같이 산재를 은폐하고 있는중입니다
목수 000 019-259-xxxx, 000 016-823-xxxx 입니다
결론은 자기들 유리한쪽으로 만들어 놓고 저처럼 자기 피할짓 다 해놓고
그때서야 산재 신청을 하겠지요
또다시 저와 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그때는 우라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요
이렇게 힘없는 근로자들만 대기업이라는 이름앞에 굴복하며
평생 장애의 몸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 힘없는 근로자들은 어디에서 하소연 합니까
정말 억울하고 분하기만 합니다
저랑 같이 3월13일날 다친 사람도 산재 은폐건 때문에
산재로 못 올리고 지금 자 보로 돌렸습니다
박xx [011-9515-xxxx입니다]
그 사람은 복숭아 뼈 두개가 박살 났습니다
제가 사고가 나기전에 일했던
부산지하철 공사 현장 대우 건설 낙민동 공사현장
대우건설 051-557-7012~3 이며
김은수 안전대리 016-581-2858 입니다
며칠전에 지하철 322공구 대우건설의 차장이라는 분과 김은수 안전 대리가
초라한 저의 집을 손수 찾아 왔더군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찾아와서 한다는 소리가
병원비 삼백만원을 빛내서 퇴원 하셨으니
그 삼백만원을 우리가 줄테니 합의를 보자고 하네요
정말 사람 거지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대뜸 삼백만원에 합의 보자고,,,,,,,,,
어떻게 그런 사람을 차장이라고 ,,,,,
정말 한심 하다는 말밖에는 달리 표현할 말이 없네요
자기들이 나와 같은 입장이라면 감히 삼백만원 줄테니
합의 보자는 말이 나왔을까요
자기 아들이 사고를 당해 장애인이 되었는데 삼백만원에 합의를 보자고 한다면
순순히 그렇게 합의를 봐줄까요
생계까지 완전히 다 막아놓고 8월달부터 지금 이순간까지 월급한번도 안주고
전화한번 안해놓고 이제와서 꼴랑 한달 월급밖에 안되는 돈으로 합의를 보자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네요
정말 그동안 울 아들에게 그 흔하디 흔한 과자한번 500원짜리 음료수 한번도 못사주고
돈이 없어서 동사무소로 구청으로 빈곤대책위원회로 이리저리 찾아다니며
사정하며 매달리며 속으로 눈물을 삼키며 지내온 시간들이 아깝네요
그렇게 더러운 돈
정말 힘없는 노동자들을 착취해서 벌어 들이는돈
십원짜리 하나 안 받고 싶습니다
아무리 내가 지금 거지 처럼 얻어먹으면서 지낸다 해도
정말이지 그렇게 더러운 돈 십원짜리 하나 받고 싶은 맘 없습니다
저거 아들이 나중에 교통 사고가 나던지 무슨 사고를 당하고 나서
그때 지금의 이 삼백만원에 합의 보라고 하십시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괘심하고 기가 막히네요
저의 말에 맘이 상하셨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한번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십시요
자기들 산재 은폐만 피하게끔 도와 달라고 사정 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대뜸 한다는 소리가 삼백에 합의를 보자고,,,,,,,
어제는 하청의 삼중엔지니어링의 현장소장님도 오셔서
대우에서 삼백 칠십준다고 했으니 우리도 도의적인 책임이 있으니
오백을 낼테니 합의를 보자고 하네요
내 거지 아니니 그런 돈 안줘도 되니 합의 볼 생각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김연우 삼중사장님 016-840=7890
삼중회장님 011-878 =4000
어짜피 받을 맘도 없고 줄것도 아니니 오천만원을 주면 합의를 보고 아니고는
두번 다시 찾아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돈을 목적으로 접근 했다고 하네요
병원 여러 군데에서 수술을 하자고 하니 더이상 갈곳이 없기에
제가 수술을 해야 되니 무조건 산재신청을 해달라
어짜피 내가 일억을 달라고 해도 안줄거니까
난 무조건 산재 할꺼니 내랑 합의볼 생각말고 산재신청해달라
내가 한말은 이 말뿐이였습니다
내가 일억원을 달라고 하지도 안했었고
일억에 합의를 보자고 하지도 안했는데,,,,,,,,,,,,,
내가 서류를 들고 두번이나 회사에 찾아가도
몇번을 만나 산재해달라고 사정을 해도 안해주더니만
결론은 힘없는 근로자들을 옦아넣으려는 술책이였군요
힘없는 일개 근로자들만 대기업의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지요
정말 저와 같은 제2의 제3의 선량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대우건설의 건설 비리를 철저하게 파헤쳐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달리 할말도 없습니다
그저 예쁜 우리 아들 모습만 떠오르네요
잘 키우지도 못하고 엄마없는 설움에서 아빠마저 잃어버릴지도 모르는
이 상황에 눈물만 흐를 뿐입니다
정말 배운것도 없는 중학교만 겨우 졸업한 저의 글에 행여 실수가 많을줄로 압니다
읽어시다가 맘에 상하심에 있으시다면 용서하여주시고
또한 끝까지 읽어 주심에 감사함을 드리며
모든분들께
하나님의 크고 무한하신 은혜의 축복이
가정과 직장과 삶의 터전속에 영원토록 함께하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항상 강녕 하시고 행복이 가득히 넘쳐나는 그런 가정이 되시기를 기도 드리며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복직도 안 시켜주고 회사에서는 나 몰라라하는데
세상에 그냥 가만있을놈 하나도 없을겁니다
평생을 장애의 몸으로 살아가야 되며
우리 5살인 아들은 컴퓨터 한다고 방안에서 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