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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200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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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보도사진의 명작인 퓰리처 상 수상작이다.

 

신랑은 신부가 죽은뒤 자살하였고,

사진작가 또한

왜 이럴때 사진이나 찍었느냐며 많은 비난을 받고 자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