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 교회 다녀보라. 당신의 삶이 바뀌나. 당신의 체질이 바뀌나. 절때 바뀌지 않는다. 교회에서는 말하지. 봉사해라. 헌신해라. 목사께 충성해라. 십일조 잘내라. 건축헌금해라. 감사헌금해라. 뭐해라 저해라. 지금 우리나라 교회는 재대로 된 교회가 거의 없다고 봐도 사실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교회는 애니미즘과 신비주의와 교권속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부탁하신 일을 잊고 망각하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은 맞지. 근데 무엇에 근거하여 사랑일까? 그냥 목사님이 사랑이라니까 사랑인가? 너무 생각없다 생각지 않는가? -_-?? 무개념. 모든 책에는 그 책이 말하고자 하는 목적이 써있다. 물론 성경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그것을 말하지 않는다. 언제부턴가 한국교회는 성전 건축에만 열을 올리고, 후대(그루터기)를 잊고 있다. 또. 성경에서 계속 말하고 있는 본질은 외면한체 껍데기만을 이야기하고 있다. 물론 그들이 이야기하는 하나님의 사랑도 옳고, 하나님의 은혜도 맞고, 십일조를 해야함도 옳고, 감사헌금, 선교헌금, 건축헌금을 함도 옳다. 그렇다면 무엇이 잘못된것일까? 한가지.. 한가지를 망각한체 이 모든것을 진행하기에 틀린것이다.(다른것이 아니다. 틀린 것이다) 성경은 말한다. 창 3:15절 여인의 후손이 사단의 대가리를 짖이겨 밟아버릴것이라고(그리스도를 보내겠다 약속하셨다), 그리고 예수께서 오셨고, 휘장이 찢어졌으며,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외에는 우리에게 주신 것이 없다고 하셨다. 그리스도로 말미 암지 않고는 우리의 원죄(하나님을 떠난죄)가 해결 되지 않는다. 그리스도란 무슨뜻인가? 알고 있는가? 그리스도란 만왕의 왕으로 사단을 멸하시고, 대제사장의 직분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씻으시고, 대 선지자로 오셔서 하나님과 우리와의 가교 역활을 하심을 뜻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아니고선 하나님께 갈수가 없다. 지금도 사단은 우는 사자와 같이 믿는자와 믿지 않는 자를 집어 삼키려 노리고 있으며, 그와 같은 사단을 대적하라고 그리스도께서는 승천하시며 너희가 나를 그리스도로 믿고 기도할때, 보헤사 성령님을 보내겠다 하셨다. 조건이 뭐라고? 그리스도로 믿을때.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을때이다. 예수가 아니라 그리스도다. Jesus is the Christ. do u understand? 예수는 그리스도. 알겠는가? 예수 그리스도가 이름이 아니란 말이다. 하나님의 사랑도, 헌신도 봉사도 십일조도 감사헌금도 건축헌금도 선교헌금도, 그 이면 조건에는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나의 왕으로 나의 제사장의로 나의 선지자로 믿을때, 그리고 믿어질때 행함이 옳다. 그리고 오직 그리스도를 영접하는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요한복음 1:12절은 말하고 있다. 지금은 구약시대가 아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심을 그를 통하여 사단의 일을 멸하시고 그 뜻을 완성하기 위함이셨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주신 이유를 이해할수 있겠는가? 백날 그리스도의 참의미와 성경이 말하는 참 복음의 의미도 재대로 모른체 백날 기도해보라. 사단의 밥밖에는 되지 않는다. 자기의 기질과 체질은 노력으로 의지만으로 절때 막을수 없다. 난 크리스찬이기 때문에...이렇게 살아야해.이런식의 율법은 어느순간 자신의 목을 죌것이고, 결국에는 하나님을 떠나게 될것이다. 참 복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그리스도가 사단의 일을 멸하셨음을 믿고,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사단과 영적 싸움을 매일 같이 진행하며 우리에게 허락하신 최고의 무기인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믿고 의지 하여야 할것이다. 모든 문제의 해결자인 예수 그리스도. 지금의 교회가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선포치 않고, 사단의 일을 선포치 않는다면, 그 교회는 그 교회의 성도를 결국엔 다 죽이고 말것이며, 그 교회는 분명히 망하고 말것이다. 이제 그만 종교 생활은 그만두자.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생명이다. 말장난으로 성도를 우롱하지 말자. 교회에서 사도바울이 말한 것과 같이 "나는 죽을때 까지 그리스도만 전파하겠다"고 한것같이 바뀌어야 할것이며, 지저분하게 사설은 그만 말하여야 할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지금 모든 분야에 각각의 전문분야를 갖고 있다. 헌데 목사는 주제 넘게 여러분야를 넘나들며 설교를 한다. 그게 설교인가? 주제 넘은 짓이다. 목사는 목사의 전문 분야인 "복음" 그리스도만을 말해야한다. 그게 아닌 윤리와 도덕은 불교가 더 잘말하고 있으며, 권위와 위엄은 천주교를 따를수 없다. 도대체 뭔배짱으로 복음이 아닌 세상의 학문을 말하는지 알수가 없다. 목사들이여. 당신의 전문 분야인 그리스도만 이야기하라. 오직 그리스도. 그리스도. 유일성이신 그리스도. 그것이 당신들의 전문분야가 아니던가?3
백날교회 다녀봐라. 삶이바뀌나!
백날 교회 다녀보라.
당신의 삶이 바뀌나.
당신의 체질이 바뀌나.
절때 바뀌지 않는다.
교회에서는 말하지.
봉사해라. 헌신해라. 목사께 충성해라. 십일조 잘내라. 건축헌금해라. 감사헌금해라. 뭐해라 저해라.
지금 우리나라 교회는 재대로 된 교회가 거의 없다고 봐도 사실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교회는 애니미즘과 신비주의와 교권속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부탁하신 일을 잊고 망각하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은 맞지. 근데 무엇에 근거하여 사랑일까? 그냥 목사님이 사랑이라니까 사랑인가? 너무 생각없다 생각지 않는가? -_-?? 무개념.
모든 책에는 그 책이 말하고자 하는 목적이 써있다.
물론 성경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한국교회는 그것을 말하지 않는다.
언제부턴가 한국교회는 성전 건축에만 열을 올리고, 후대(그루터기)를 잊고 있다. 또. 성경에서 계속 말하고 있는 본질은 외면한체 껍데기만을 이야기하고 있다.
물론 그들이 이야기하는 하나님의 사랑도 옳고, 하나님의 은혜도 맞고, 십일조를 해야함도 옳고, 감사헌금, 선교헌금, 건축헌금을 함도 옳다.
그렇다면 무엇이 잘못된것일까?
한가지..
한가지를 망각한체 이 모든것을 진행하기에 틀린것이다.(다른것이 아니다. 틀린 것이다)
성경은 말한다. 창 3:15절 여인의 후손이 사단의 대가리를 짖이겨 밟아버릴것이라고(그리스도를 보내겠다 약속하셨다), 그리고 예수께서 오셨고, 휘장이 찢어졌으며,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외에는 우리에게 주신 것이 없다고 하셨다.
그리스도로 말미 암지 않고는 우리의 원죄(하나님을 떠난죄)가 해결 되지 않는다. 그리스도란 무슨뜻인가? 알고 있는가?
그리스도란 만왕의 왕으로 사단을 멸하시고, 대제사장의 직분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씻으시고, 대 선지자로 오셔서 하나님과 우리와의 가교 역활을 하심을 뜻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아니고선 하나님께 갈수가 없다.
지금도 사단은 우는 사자와 같이 믿는자와 믿지 않는 자를 집어 삼키려 노리고 있으며, 그와 같은 사단을 대적하라고 그리스도께서는 승천하시며 너희가 나를 그리스도로 믿고 기도할때, 보헤사 성령님을 보내겠다 하셨다.
조건이 뭐라고?
그리스도로 믿을때.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을때이다.
예수가 아니라 그리스도다.
Jesus is the Christ. do u understand?
예수는 그리스도. 알겠는가?
예수 그리스도가 이름이 아니란 말이다.
하나님의 사랑도, 헌신도 봉사도 십일조도 감사헌금도 건축헌금도 선교헌금도, 그 이면 조건에는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나의 왕으로 나의 제사장의로 나의 선지자로 믿을때, 그리고 믿어질때 행함이 옳다.
그리고
오직 그리스도를 영접하는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요한복음 1:12절은 말하고 있다.
지금은 구약시대가 아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심을 그를 통하여 사단의 일을 멸하시고 그 뜻을 완성하기 위함이셨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주신 이유를 이해할수 있겠는가?
백날 그리스도의 참의미와 성경이 말하는 참 복음의 의미도 재대로 모른체 백날 기도해보라.
사단의 밥밖에는 되지 않는다.
자기의 기질과 체질은 노력으로 의지만으로 절때 막을수 없다.
난 크리스찬이기 때문에...이렇게 살아야해.이런식의 율법은 어느순간 자신의 목을 죌것이고, 결국에는 하나님을 떠나게 될것이다.
참 복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그리스도가 사단의 일을 멸하셨음을 믿고,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사단과 영적 싸움을 매일 같이 진행하며 우리에게 허락하신 최고의 무기인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믿고 의지 하여야 할것이다.
모든 문제의 해결자인 예수 그리스도.
지금의 교회가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선포치 않고, 사단의 일을 선포치 않는다면, 그 교회는 그 교회의 성도를 결국엔 다 죽이고 말것이며, 그 교회는 분명히 망하고 말것이다.
이제 그만 종교 생활은 그만두자.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생명이다. 말장난으로 성도를 우롱하지 말자.
교회에서 사도바울이 말한 것과 같이 "나는 죽을때 까지 그리스도만 전파하겠다"고 한것같이 바뀌어야 할것이며, 지저분하게 사설은 그만 말하여야 할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지금 모든 분야에 각각의 전문분야를 갖고 있다.
헌데 목사는 주제 넘게 여러분야를 넘나들며 설교를 한다.
그게 설교인가? 주제 넘은 짓이다.
목사는 목사의 전문 분야인 "복음" 그리스도만을 말해야한다.
그게 아닌 윤리와 도덕은 불교가 더 잘말하고 있으며, 권위와 위엄은 천주교를 따를수 없다.
도대체 뭔배짱으로 복음이 아닌 세상의 학문을 말하는지 알수가 없다.
목사들이여. 당신의 전문 분야인 그리스도만 이야기하라.
오직 그리스도.
그리스도.
유일성이신 그리스도.
그것이 당신들의 전문분야가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