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모레 스타 - 최소한 일주일전에 예약 파격적인 가격 때문인지 디아모레 스타의 스킨 케어와 마사지는 예약이 많이 밀려 있는 상태. 나 역시 예약을 부탁한 날로부터 일주일 뒤의 월요일, 오후 5시에 간신히 예약을 잡을 수 있었다. 게다가 캔슬을 방지하기 위해 케어비용의 50%를 미리 지정된 계좌로 입금해야 하는 불편도 감수해야 했다. 3층에 위치한 스파는 각각의 베드마다 커튼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고급 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기다리는 동안 따뜻한 녹차를 한 잔 서비스해 주었다. 관리사가 따뜻한 스팀타월로 발과 다리를 닦아 내고 시원한 향의 마사지 크림을 발라 주었다. 그 다음 손을 이용해 다리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딱딱한 마사지 기구로 발바닥의 지압점을 찾아 눌러 주면서 마사지가 진행되었다. 관리사는 연약한 외모였지만 누르는 힘이 무척 세어 몇 번 힘 조절을 부탁해야 할 정도. 마사지 후에는 핑크빛의 차가운 허브차도 서비스 받았다. 마사지를 받느라 누워 있을 때는 몰랐는데, 집에 돌아오자마자 온몸이 나른해져서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잠자리에 들었을 정도 로 효과가 있었다. 메이크업 역시 예약을 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주말의 낮 시간은 예약이 많이 밀려 있어 특별한 날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적어도 두주일 전부터 는 전화를 해봐야 할 듯. 이날 내가 신청한 것은 1만 5000원짜리 뷰티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물어보니 포토 메이크업은 블러셔와 하이라 이트를 이용해 얼굴의 입체감을 더욱 강조한다고 한다. 일단 클렌징 로션 으로 얼굴의 화장을 지워내는 것이 첫번째 순서. 에디터가 놀란 것은 파운데이션을 손가락이 아닌 브러시로 펴 바르는 것. 이 방법은 압구정의 유명 뷰티 살롱에서나 하는 방법인 줄 알았는데, 1만5000원짜리 메이크업을 받으면서도 이 방법으로 메이크업을 해 주었던 것이다. 피부 표현이 끝난 다음 눈썹 칼로 눈썹의 모양도 다듬어 주었다. 마스카라, 볼터치로 이어지는 메이크업이 끝난 다음, 메이크업 정도가 괜찮은지, 더 짙은 메이크업을 원하는지 아티스트가 물어봤는데 에디터는 만족. 그 상태에서 현장에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 주고, 메이크업에 사용 한 제품명과 넘버도 꼼꼼히 적어 주었다. 김유리 기자 별점 ★★★★ 다리&발 마사지는 스포츠 마사지나 타이 마사지의 발 마사지 동작 보다는 더욱 힘이 세고 지압이 강화된 동작이 특징인 듯. 스타벅스 커피 3잔을 포기하고 차라리 이 마사지를 한 번 받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는 생각이 들었다. 촬영 때문에 압구정동 소재의 뷰티 살롱에서 메이크업을 받아본 적이 있었는데, 메이크업은 그때보다 더 자연스러운 것이 장점. 특히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를 꼼꼼히 발라 주는 눈화장이 마음에 들었다. 소요된 시간은 한 시간 남짓. 어른들과의 중요한 모임이 있다면 한번쯤 이용해 봐도 좋을 듯. ▶ 다리&발마사지 15,000원 / 메이크업 서비스 15,000원 / 서울시 중구 명동 2가 50-17 / ☎ 02-754-1970 얼짱몸짱 - 몸 부위별 슬리밍 마사지도 가능 마사지가 진행되는 동안 관리사는 “클렌징 들어갑니다” 등 관리가 바뀔 때마다 작게 말해 주었다. 스팀타월 후 가벼운 손터치로 마사지를 하더니 초음파 기기로 얼굴을 살살 돌려가며 마사지를 했다. 초음파는 1초 안에 100만 번의 진동을 하기 때문에 피부 속의 노폐물을 빼준다고. 본격적인 얼굴 마사지를 한 후 목 뒤와 어깨, 등까지 손을 쑥 넣어가며 힘있게 마사지를 해주었다. 그 다음 수분 팩을 얼굴에 올리고 관리사가 팔과 손, 손가락까지 일일이 마사지했는데, 팩을 하는 동안 가만히 누워 있는 것보다 훨씬 유용하고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저녁 내내 피부가 뽀얘졌다는 얘기를 들었고, 뭉쳤던 어깨가 다소 풀린 듯 개운했다. 다음날 아침 세수를 하자 피부가 손끝에 닿는 느낌이 꽤 부드러워 만족스러웠다. 김지현 기자 별점 ★★★★★ 얼마 전 중간 가격대 뷰티 숍에서 받았던 마사지와 똑같은 코스였는데 가격은 절반이었다. 고가의 뷰티 숍이 허브나 아로마 오일 등의 천연 화장품을 사용하는 등 화장품의 종류가 다를지 모르겠지만 저가 뷰티 숍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 얼굴+가슴(등)+핸드마사지 18,900원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69-3 우산빌딩 (☎ 02-701-2525) 아방 - 총 5단계별 셀프 다이어트 숍에 들어가자마자 평소의 식습관, 수면 상태를 체크하는 간단한 상담 카드를 작성하게 했다. 셀프 다이어트(1만2000원)를 위해 체성분 분석기에 올라갔는데, 잠시 후 체지방량, 수분량, 비만도 등의 데이터가 출력되어 나왔다. 알칼리 이온수를 한 잔 마시고 땀을 더 잘 나게 하는 핫팩을 복부에 집중적으로 바른 다음, 산테돔이라는 땀을 빼는 온열 돔에 들어갔다. 30분이 지나 밖으로 나가자 초음파를 이용해 지방 분해를 해주는 벨트를 팔, 배, 허벅지, 종아리에 착용해 주었다. 그 다음 좌우대칭으로 움직 이는 기계 위에 서서 종아리부터 복부 등과 팔뚝을 마사지했다. 가렵고 따가운 느낌이 들었는데, 체지방들이 분해되고 있어서 그렇다는 답. 이어서 아로마밴딩 요법을 받고 싶다고 하자, 민트와 유칼립투스를 적신 붕대를 배에 둘러주었는데, 무척 차가웠다. 점점 배가 더 차가워 지는 느낌이 들어 물어 보았더니, 몸이 차가워지면 원래의 체온으로 돌아 가기 위해 체내에서 열심히 운동들을 하다가 살이 빠지게 되는 원리 라고.김은혜 프리랜서 별점 ★★★★ 셀프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일종의 헬스클럽 같다는 생각. 한 번 해서는 별 효과가 없지만 꾸준히만 하면 효과가 있을 것 같다. 10회 정도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지만 가격이 일반 체형 관리실에 비해 저렴한 편 이라 해볼 만한 것 같다. 단, 친구와 같이 해야 심심하지 않을 것 같다. ▶셀프 다이어트 프로그램 12,000원 / 아로마쿨밴딩 2만원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46번지 신광빌딩 3층(☎02-428-1334) 스킨케어 5000 - 모닝케어&저렴한 한달 패키지 인터넷에서 본 가격은 얼굴 경락 3만원이었는데 명동점은 5만원이란 말에 잠시 당황했다. 경락은 테라피스트의 솜씨와 숍의 프로그램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에 이곳은 5만원이라는 설명. 결과를 먼저 말하자면 5만원 그 이상의 가치를 충분히 하는 곳이었고, 앞으로도 주욱 다니고 싶을 정도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 우선 테라피스트의 솜씨가 수준급이었고, 정말 한시도 쉬지 않고 1시간 30분가량을 열심히 서비스해 주었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았다. 먼저 뒷목과 어깨, 머리 전체의 지압점을 천천히 마사지해주며 몸을 풀어준다. 그 다음 클렌징. 그리고는 각질 제거 단계로 전용 제품을 얼굴에 바르고 팔을 마사지해준다. 그 다음에는 아로마 오일을 발라 본격적인 경락 마사지에 들어간다. 처음 온 손님이라며 힘을 별로 주지 않는 것이라고 했는데도 살짝 아플 정도였다. 그래도 시원하고 피로가 가시는 기분이었고 아로마 향도 마음에 들었다. 얼굴 전체를 꼼꼼하게 경락 마사지했을 뿐 아니라 어깨와 등, 가슴 전체와 가슴 아래, 팔 부분까지 거의 상체 전체를 마사지해주어서 서비스가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안지선 기자 별점 ★★★★ ‘저가’라는 말이 무색한 5만원이었지만 조만간 또 한번 오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경락 솜씨나 숍의 분위기가 일반 마사지 숍에 비해 그다지 뒤지지 않았고, 오히려 쉬지도 않으면서 더 성심성의껏 해주어 맘에 들었다. ▶얼굴 경락 5만원 / 서울시 중구 명동 2가 2-16 3층(☎02-773-7271)3
소문의 저가 마사지 숍, 3만원 들고 몰래 취재
디아모레 스타 - 최소한 일주일전에 예약
파격적인 가격 때문인지 디아모레 스타의 스킨 케어와 마사지는
예약이 많이 밀려 있는 상태. 나 역시 예약을 부탁한 날로부터 일주일
뒤의 월요일, 오후 5시에 간신히 예약을 잡을 수 있었다. 게다가 캔슬을
방지하기 위해 케어비용의 50%를 미리 지정된 계좌로 입금해야 하는
불편도 감수해야 했다.
3층에 위치한 스파는 각각의 베드마다 커튼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고급
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기다리는 동안 따뜻한 녹차를 한 잔 서비스해
주었다. 관리사가 따뜻한 스팀타월로 발과 다리를 닦아 내고 시원한
향의 마사지 크림을 발라 주었다.
그 다음 손을 이용해 다리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딱딱한 마사지 기구로
발바닥의 지압점을 찾아 눌러 주면서 마사지가 진행되었다.
관리사는 연약한 외모였지만 누르는 힘이 무척 세어 몇 번 힘 조절을
부탁해야 할 정도. 마사지 후에는 핑크빛의 차가운 허브차도 서비스
받았다. 마사지를 받느라 누워 있을 때는 몰랐는데, 집에 돌아오자마자
온몸이 나른해져서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잠자리에 들었을 정도
로 효과가 있었다.
메이크업 역시 예약을 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주말의 낮 시간은 예약이
많이 밀려 있어 특별한 날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적어도 두주일 전부터
는 전화를 해봐야 할 듯. 이날 내가 신청한 것은 1만 5000원짜리
뷰티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물어보니 포토 메이크업은 블러셔와 하이라
이트를 이용해 얼굴의 입체감을 더욱 강조한다고 한다. 일단 클렌징 로션
으로 얼굴의 화장을 지워내는 것이 첫번째 순서. 에디터가 놀란 것은
파운데이션을 손가락이 아닌 브러시로 펴 바르는 것.
이 방법은 압구정의 유명 뷰티 살롱에서나 하는 방법인 줄 알았는데,
1만5000원짜리 메이크업을 받으면서도 이 방법으로 메이크업을 해
주었던 것이다. 피부 표현이 끝난 다음 눈썹 칼로 눈썹의 모양도 다듬어
주었다. 마스카라, 볼터치로 이어지는 메이크업이 끝난 다음, 메이크업
정도가 괜찮은지, 더 짙은 메이크업을 원하는지 아티스트가 물어봤는데
에디터는 만족.
그 상태에서 현장에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 주고, 메이크업에 사용
한 제품명과 넘버도 꼼꼼히 적어 주었다.
김유리 기자 별점 ★★★★
다리&발 마사지는 스포츠 마사지나 타이 마사지의 발 마사지 동작
보다는 더욱 힘이 세고 지압이 강화된 동작이 특징인 듯. 스타벅스 커피
3잔을 포기하고 차라리 이 마사지를 한 번 받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는 생각이 들었다.
촬영 때문에 압구정동 소재의 뷰티 살롱에서 메이크업을 받아본 적이
있었는데, 메이크업은 그때보다 더 자연스러운 것이 장점.
특히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를 꼼꼼히 발라 주는 눈화장이 마음에
들었다. 소요된 시간은 한 시간 남짓. 어른들과의 중요한 모임이 있다면
한번쯤 이용해 봐도 좋을 듯.
▶ 다리&발마사지 15,000원 / 메이크업 서비스 15,000원 /
서울시 중구 명동 2가 50-17 / ☎ 02-754-1970
얼짱몸짱 - 몸 부위별 슬리밍 마사지도 가능
마사지가 진행되는 동안 관리사는 “클렌징 들어갑니다” 등 관리가
바뀔 때마다 작게 말해 주었다.
스팀타월 후 가벼운 손터치로 마사지를 하더니 초음파 기기로 얼굴을
살살 돌려가며 마사지를 했다.
초음파는 1초 안에 100만 번의 진동을 하기 때문에 피부 속의 노폐물을
빼준다고. 본격적인 얼굴 마사지를 한 후 목 뒤와 어깨, 등까지 손을 쑥
넣어가며 힘있게 마사지를 해주었다. 그 다음 수분 팩을 얼굴에 올리고
관리사가 팔과 손, 손가락까지 일일이 마사지했는데, 팩을 하는 동안
가만히 누워 있는 것보다 훨씬 유용하고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저녁 내내 피부가 뽀얘졌다는 얘기를 들었고, 뭉쳤던 어깨가 다소
풀린 듯 개운했다. 다음날 아침 세수를 하자 피부가 손끝에 닿는 느낌이
꽤 부드러워 만족스러웠다.
김지현 기자 별점 ★★★★★
얼마 전 중간 가격대 뷰티 숍에서 받았던 마사지와 똑같은 코스였는데
가격은 절반이었다. 고가의 뷰티 숍이 허브나 아로마 오일 등의 천연
화장품을 사용하는 등 화장품의 종류가 다를지 모르겠지만 저가 뷰티 숍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 얼굴+가슴(등)+핸드마사지 18,900원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69-3 우산빌딩 (☎ 02-701-2525)
아방 - 총 5단계별 셀프 다이어트
숍에 들어가자마자 평소의 식습관, 수면 상태를 체크하는 간단한 상담
카드를 작성하게 했다. 셀프 다이어트(1만2000원)를 위해 체성분
분석기에 올라갔는데, 잠시 후 체지방량, 수분량, 비만도 등의 데이터가
출력되어 나왔다.
알칼리 이온수를 한 잔 마시고 땀을 더 잘 나게 하는 핫팩을 복부에
집중적으로 바른 다음, 산테돔이라는 땀을 빼는 온열 돔에 들어갔다.
30분이 지나 밖으로 나가자 초음파를 이용해 지방 분해를 해주는 벨트를
팔, 배, 허벅지, 종아리에 착용해 주었다. 그 다음 좌우대칭으로 움직
이는 기계 위에 서서 종아리부터 복부 등과 팔뚝을 마사지했다.
가렵고 따가운 느낌이 들었는데, 체지방들이 분해되고 있어서 그렇다는
답. 이어서 아로마밴딩 요법을 받고 싶다고 하자, 민트와 유칼립투스를
적신 붕대를 배에 둘러주었는데, 무척 차가웠다. 점점 배가 더 차가워
지는 느낌이 들어 물어 보았더니, 몸이 차가워지면 원래의 체온으로 돌아
가기 위해 체내에서 열심히 운동들을 하다가 살이 빠지게 되는 원리
라고.
김은혜 프리랜서 별점 ★★★★
셀프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일종의 헬스클럽 같다는 생각. 한 번 해서는
별 효과가 없지만 꾸준히만 하면 효과가 있을 것 같다. 10회 정도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지만 가격이 일반 체형 관리실에 비해 저렴한 편
이라 해볼 만한 것 같다. 단, 친구와 같이 해야 심심하지 않을 것
같다.
▶셀프 다이어트 프로그램 12,000원 / 아로마쿨밴딩 2만원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46번지 신광빌딩 3층(☎02-428-1334)
스킨케어 5000 - 모닝케어&저렴한 한달 패키지
인터넷에서 본 가격은 얼굴 경락 3만원이었는데 명동점은 5만원이란
말에 잠시 당황했다. 경락은 테라피스트의 솜씨와 숍의 프로그램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에 이곳은 5만원이라는 설명.
결과를 먼저 말하자면 5만원 그 이상의 가치를 충분히 하는 곳이었고,
앞으로도 주욱 다니고 싶을 정도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아주 높았다.
우선 테라피스트의 솜씨가 수준급이었고, 정말 한시도 쉬지 않고 1시간
30분가량을 열심히 서비스해 주었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았다.
먼저 뒷목과 어깨, 머리 전체의 지압점을 천천히 마사지해주며 몸을
풀어준다. 그 다음 클렌징. 그리고는 각질 제거 단계로 전용 제품을
얼굴에 바르고 팔을 마사지해준다. 그 다음에는 아로마 오일을 발라
본격적인 경락 마사지에 들어간다. 처음 온 손님이라며 힘을 별로
주지 않는 것이라고 했는데도 살짝 아플 정도였다.
그래도 시원하고 피로가 가시는 기분이었고 아로마 향도 마음에 들었다.
얼굴 전체를 꼼꼼하게 경락 마사지했을 뿐 아니라 어깨와 등, 가슴
전체와 가슴 아래, 팔 부분까지 거의 상체 전체를 마사지해주어서
서비스가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지선 기자 별점 ★★★★
‘저가’라는 말이 무색한 5만원이었지만 조만간 또 한번 오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경락 솜씨나 숍의 분위기가 일반 마사지 숍에
비해 그다지 뒤지지 않았고, 오히려 쉬지도 않으면서 더 성심성의껏
해주어 맘에 들었다.
▶얼굴 경락 5만원 /
서울시 중구 명동 2가 2-16 3층(☎02-773-7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