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 같은 봉변을 당한 안병직 뉴라이트재단 이사장은 학술은 학술로서 대항해야지, 폭력적인 해결은 절대 있을 수 없고 수준 낮은 일이라며비판했다. 글쎄 폭력이란게 꼭 물리적인 것만 해당될까? 안병직 이사장은 인터뷰 영상(6:35 부근)에서 "더욱더 활발하게 교과서 개정을 추진하겠다." 며 자신의 각오를 밝혔다.
이러다 이명박이 정권을 잡으면, 뉴라이트가 만든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해 일선 고교에게 뿌려지는 것도 시간문제인듯 하다. 무엇보다 2008년에 편찬 예정인 친일인명사전이 뉴라이트 인사들에 의해 활발하게 "개정"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보너스로 자위대 창립기념식에 나타난 나경원, 송영선 등, 한나라당 의원들의 동영상을 올려본다. 언제봐도 대단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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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교과서에는
일제의 식민지배는 정당하다
뉴라이트 교과서에 따르면 일제는 식민지배 때 조선인 지주와 농민의 생활을 향상시켰으며 국민
전체 생활을 발전시켰다고 나와 있습니다.
충남대 모 교수님의 책에 따르면 일제는 당시 조선인의 국민 1인당 GDP는 전혀 증가하지 않았다는 뜻과 함께 당시 조선총독부 자료 통계를 내놓으신것과는 상반된 주장입니다.
실제로는 객관적이라고 하지만 일제에 대해 많은 편들기로 보입니다.
종군위안부란 존재하지 않았다.
실제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만든다고 하였지만 실제 자료라면 살아계신 위안부 할머니들보다 정확한 객관적인 자료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교과서에서는 일본 정부도 인정하는 종군 위안부 존재를 삭제하는 등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가 입은 피해상은 외면한채 근대화라는 결과만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명박 "개혁보수 ´뉴라이트´ 필요"
대학 언론 간담회 "노 대통령도 날 닮았다면 화를 낼 것"폭소 유발 "내가 충남도지사였어도 ´행정도시´ 반대했을 것"단호 입장 피력
◇ 고대 신문사가 주최한 대학언론인과의 만남에서 이명박 시장이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데일리안 “변화하는 보수의 모습이 바로 ´뉴라이트(New Right)´다. 현 시대에는 변화하는 개혁적 보수가 필요하다.”
청계천 복개 공사 완공 이후로 각종 선호도 조사에서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이명박 서울 시장이 21일 고려대에서 가진 대학 언론들과의 간담회에서 ´뉴라이트 운동´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고대 신문사 주최로 ‘시대에 공감하는 리더와 대학생’이라는 주제로 열린 대학 학보사 편집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보수가 산업화를 이루어 냈으나 인권문제등의 과오가 있다. 그러나 좌익적 사고는 이 시대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과거 학생운동과 관련해 투옥 생활을 했던 이 시장은 노무현 정부의 실세를 겨냥한 듯 “학생회장을 하고 감옥에 갔다 왔다는 운동권 경험으로 세상 살지 말라” 며 “운동권 경험만 가지고 세상일 하기에는 세상이 너무 세분화 되었다” 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박정희 대통령과 닮았다는 이야기에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노무현 대통령도 날 닮았다면 화를 낼 것”이라고 말해 좌중을 웃음 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날 이 시장은 최근 여론 동향을 의식한 듯 시종일관 자신에 찬 모습으로 질문에 답변했다.
이 시장은 자신의 리더십을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좋게 평가하면 흉을 볼 것이고 나쁘게 이야기하기에는 일을 너무 잘했다”며 “치밀한 계획과 뚝심있는 추진을 하는 CEO형 리더가 필요하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 불도저에 비유하며 독선적이라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불도저가 얼마나 과학적인 기계인지 모른다. 성능을 잘 몰라 독선적인 의미로 쓰인다”며 “추진력을 나타내는 말이라면 싫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청계천 복개공사 전에 4,200번 넘게 대화를 했다. 야당 시장이 무슨 권력으로 22만명의 상인을 밀어 붙였겠는가”라고 물으며 “과거의 사고 방식에 젖어 있는 사람들이 치밀한 사전 계획은 보지 못한다”며 자신을 비판하는 목소리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 대학 언론사 편집장들과 토론회에 임하고 있는 이명박 시장 ⓒ 데일리안 이 시장은 이날 참여 정부의 세금 낭비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이 시장은 “지금보다 20조는 절감할 수 있다”며 그 증거로 서울시가 한 해 8000억원의 흑자를 낸 사실을 거론했다.
“낭비하면서 돈이 부족하면 세금을 더 걷으려 하는데 기업처럼 경영합리화, 자구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먼저”라며 “공직자들에게 예산 편성과 집행을 기업처럼 하게하면 된다”고 해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교육 정책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교육인적 자원부가 서울대 논술 문항까지 통제하는 것을 보고 어느 시대에 사는지 의구심이 들었다”며 “초기에 부작용이 있더라도 대학을 자율에 맡겨야 경쟁력을 가지고 특화할 것”이라며 대학의 자율성을 강조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양극화 문제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해결은 어렵겠지만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서 일정부분 해결 가능하다”며 “세금을 걷어 분배하면 양극화는 더 심해질 것”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최근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 특별법과 관련해서는 “노대통령도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정부 부처가 분리되어 있다면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막은 적이 있다”는 일화를 소개하고 “전체를 옮기겠다는 것 보다 더 비효율적이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내가 충남도지사였어도 반대했을 것”이라며 “공무원 1만2000명 옮겨서 경제 발전이 되나. 지역 발전은 울산처럼 기업도시로 만들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좌석 외에도 통로에까지 학생들로 가득차 이 시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대한민국의 최초 친일파 대통령 그 이름은 이명박
일제의 식민지배는 정당하다. 앞으로 만들어질 (뉴라이트교과서)
이명박 후보와 안병직 여의도연구소 이사장한나라당의 싱크탱크라 불리는 여의도 연구소에 안병직 등, 뉴라이트 핵심 인사들이 요직을 맡았다고 한다.
뉴라이트 인사들 한나라와 ‘한 몸’ 되나
한나라당-뉴라이트, 연대 급물살 ´왜!´
386 에 대항하기 위한 조치라곤 하지만, 극우 세력을 씽크탱크의 요직으로 집어넣는 것은 보수를 넘어 극우로 변신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생각될 정도다. 뉴라이트가 어떤 단체인지는 아래 동영상과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다.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8111720061224001943&skinNum=1 width=520 height=44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안병직 "반드시 개정된 교과서 만들겠다"
위와 같은 봉변을 당한 안병직 뉴라이트재단 이사장은 학술은 학술로서 대항해야지, 폭력적인 해결은 절대 있을 수 없고 수준 낮은 일이라며비판했다. 글쎄 폭력이란게 꼭 물리적인 것만 해당될까? 안병직 이사장은 인터뷰 영상(6:35 부근)에서 "더욱더 활발하게 교과서 개정을 추진하겠다." 며 자신의 각오를 밝혔다.
이러다 이명박이 정권을 잡으면, 뉴라이트가 만든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해 일선 고교에게 뿌려지는 것도 시간문제인듯 하다. 무엇보다 2008년에 편찬 예정인 친일인명사전이 뉴라이트 인사들에 의해 활발하게 "개정"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보너스로 자위대 창립기념식에 나타난 나경원, 송영선 등, 한나라당 의원들의 동영상을 올려본다. 언제봐도 대단혀!
//뉴라이트 교과서에는
일제의 식민지배는 정당하다
뉴라이트 교과서에 따르면 일제는 식민지배 때 조선인 지주와 농민의 생활을 향상시켰으며 국민
전체 생활을 발전시켰다고 나와 있습니다.
충남대 모 교수님의 책에 따르면 일제는 당시 조선인의 국민 1인당 GDP는 전혀 증가하지 않았다는 뜻과 함께 당시 조선총독부 자료 통계를 내놓으신것과는 상반된 주장입니다.
실제로는 객관적이라고 하지만 일제에 대해 많은 편들기로 보입니다.
종군위안부란 존재하지 않았다.
실제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만든다고 하였지만 실제 자료라면 살아계신 위안부 할머니들보다 정확한 객관적인 자료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교과서에서는 일본 정부도 인정하는 종군 위안부 존재를 삭제하는 등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가 입은 피해상은 외면한채 근대화라는 결과만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명박 "개혁보수 ´뉴라이트´ 필요"
대학 언론 간담회 "노 대통령도 날 닮았다면 화를 낼 것"폭소 유발"내가 충남도지사였어도 ´행정도시´ 반대했을 것"단호 입장 피력
“변화하는 보수의 모습이 바로 ´뉴라이트(New Right)´다. 현 시대에는 변화하는 개혁적 보수가 필요하다.”
청계천 복개 공사 완공 이후로 각종 선호도 조사에서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이명박 서울 시장이 21일 고려대에서 가진 대학 언론들과의 간담회에서 ´뉴라이트 운동´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고대 신문사 주최로 ‘시대에 공감하는 리더와 대학생’이라는 주제로 열린 대학 학보사 편집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보수가 산업화를 이루어 냈으나 인권문제등의 과오가 있다. 그러나 좌익적 사고는 이 시대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과거 학생운동과 관련해 투옥 생활을 했던 이 시장은 노무현 정부의 실세를 겨냥한 듯 “학생회장을 하고 감옥에 갔다 왔다는 운동권 경험으로 세상 살지 말라” 며 “운동권 경험만 가지고 세상일 하기에는 세상이 너무 세분화 되었다” 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박정희 대통령과 닮았다는 이야기에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노무현 대통령도 날 닮았다면 화를 낼 것”이라고 말해 좌중을 웃음 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날 이 시장은 최근 여론 동향을 의식한 듯 시종일관 자신에 찬 모습으로 질문에 답변했다.
이 시장은 자신의 리더십을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좋게 평가하면 흉을 볼 것이고 나쁘게 이야기하기에는 일을 너무 잘했다”며 “치밀한 계획과 뚝심있는 추진을 하는 CEO형 리더가 필요하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 불도저에 비유하며 독선적이라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불도저가 얼마나 과학적인 기계인지 모른다. 성능을 잘 몰라 독선적인 의미로 쓰인다”며 “추진력을 나타내는 말이라면 싫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청계천 복개공사 전에 4,200번 넘게 대화를 했다. 야당 시장이 무슨 권력으로 22만명의 상인을 밀어 붙였겠는가”라고 물으며 “과거의 사고 방식에 젖어 있는 사람들이 치밀한 사전 계획은 보지 못한다”며 자신을 비판하는 목소리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이 시장은 이날 참여 정부의 세금 낭비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이 시장은 “지금보다 20조는 절감할 수 있다”며 그 증거로 서울시가 한 해 8000억원의 흑자를 낸 사실을 거론했다.
“낭비하면서 돈이 부족하면 세금을 더 걷으려 하는데 기업처럼 경영합리화, 자구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먼저”라며 “공직자들에게 예산 편성과 집행을 기업처럼 하게하면 된다”고 해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교육 정책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교육인적 자원부가 서울대 논술 문항까지 통제하는 것을 보고 어느 시대에 사는지 의구심이 들었다”며 “초기에 부작용이 있더라도 대학을 자율에 맡겨야 경쟁력을 가지고 특화할 것”이라며 대학의 자율성을 강조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양극화 문제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해결은 어렵겠지만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서 일정부분 해결 가능하다”며 “세금을 걷어 분배하면 양극화는 더 심해질 것”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최근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 특별법과 관련해서는 “노대통령도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정부 부처가 분리되어 있다면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막은 적이 있다”는 일화를 소개하고 “전체를 옮기겠다는 것 보다 더 비효율적이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내가 충남도지사였어도 반대했을 것”이라며 “공무원 1만2000명 옮겨서 경제 발전이 되나. 지역 발전은 울산처럼 기업도시로 만들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좌석 외에도 통로에까지 학생들로 가득차 이 시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데일리안 이수현 기자]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기 수요집회' 정신대 할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