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심하게 추울 땐 다들 어떻게 코디를 하시는지? 여름에는 더워서 여름 옷이 싫어 겨울이 빨리 왔음 좋겠고 겨울에는 추워서 다들 여름 옷이 그립진 않은가?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엔 코디고 뭐고 바로 내팽겨치고 싶은 심정일거다. 귀가 얼 것만 같고 미니스커트를 입은 날엔 다시는 안입어야지 하며 다짐 하고 또 다짐해본 적은 없으신가? 정말 멋을 내고 싶다면 추위도 마다하시지 않는 강인한 여성분도 계신 반면, 간절기 때는 열심히 코디를 하시는 분이 추위가 막상 닥치면 그냥 코디에 자신감을 잃어버리거나 포기에 더 가까워지는 경우가 있다. 그럼 이 추위를 어떤 코디로 과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스타일리쉬하게. 혹은 셀러브리티하게. 혹은 모델답게?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한 번 찾아보자. 먼저 무조건 따뜻하기 위해선 뭐니 뭐니 해도 코트다! 요즘은 워낙 코트들도 따뜻하게 나올 뿐만 아니라 매니시즘의 영향으로 인한 Manish한 소재들과 디자인들이 아주 많다.
1. 트렌치 코트와 함께 코디를 = 트렌치 코트를 가을에만 입는 다는 상식은 버려라. 물론 춥긴 하겠다만 트렌치 형식의 겨울 옷들도 아주 아주 많다는 걸 아시길. 따뜻한 트렌치 코트에 두꺼운 타이즈를 신는다. 다리가 굵어보인다고요? 그럼 약간 긴 길이의 트렌치 코트를 입으면 되지 않는가? 자신의 체형에 맞는 디자인을 고르는 것도 핵심이다.
2. 모직 소재로 따뜻한 겨울을 모직은 따뜻할 뿐더러 스웨터의 지저분한감보다 훨씬 깔끔한 느낌을 준다. 그만큼 모직의 소재는 가격대가 꽤 나간다. 모직 소재의 망토는 어떠한가? 상의는 크게 입고 날씬한 다리를 부각시켜 주는 것도 스타일리쉬한 코디에 한 몫할 수 있다. 나의 다리가 너무 추워한다면 아주 따뜻한 털이 많은 앵클 부츠나 롱 부츠를 매치해보자.
3. 올 블랙으로 추위를 싹~ '블랙의 미학'이라고도 하듯이 블랙의 영향은 아주 크다. 추운 계절에는 왜 블랙이 어울리는가? 그만큼 어두운 계열일수록 추위를 견뎌내기 쉽다. 여름에 블랙색상을 입으면 너무 덥고 뜨거운 온도를 더 받아들이듯이. 게다가 가죽 재질의 글로브까지 껴주면 정말 따뜻하다. 꼭 미니스커트를 입지 않아도 언제든지 스타일리쉬하고 멋진 아이템들이 많으니 적시적소에 잘 활용하자.
겨울에는 다크 계열이 트렌드인 것처럼 이번 겨울에는 기장이 긴 카라 자켓이 트렌드다. 미니 드레스와 블랙 타이즈 그리고 그레이 카라 자켓의 조화가 환상적이다. 게다가 체인 네크리스를 포인트로 주면 더욱 멋스러워 보인다. 체인 네크리스가 부담스럽다면 따뜻한 코디를 할 수 있게끔 화이트 머플러나 블랙 머플러를 해주는 것도 좋다. 또 아주 따뜻한 롱 부츠를 신는 것이 좋다. 너무 과도하게 멋을 낸다고 로퍼나 펌프스를 신었다간 발이 어는 안타까운 경험을 할 지도 모른다. 위 사진처럼 실크 소재의 귀여운 카라 셔츠와 그레이 자켓의 색상 조합은 아주 좋다. 게다가 마크 제이콥스의 스탬 백까지 셔츠와 색상을 함께 맞춘데 있어서 스타일 있는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너무 너무 춥다고 느끼면 3겹 혹은 3겹을 넘도록 입는 것도 괜찮다. 단, 여름에만 다이어트를 하는가? 겨울을 위해서도 다이어트가 필요한 법. 기장이 짧은 자켓을 입고 그 안에 셔츠를 입고 또 트렌치 형의 아주 따뜻한 코트를 입거나 팬츠를 코디해줘도 아주 따뜻한 코디가 되는 것이다. 또는 블랙 코트에 그레이 스커트로 코디를 해주는 데 길이 무릎 밑으로 아주 긴 스커트로 코디해주거나 펌프스로 포인트를 주면 아주 멋스럽다. 특히나 겨울에는 꽁꽁 싸매(?)줘야 제맛인데 허리에 밴딩을 해주면 멋짐과 동시에 따뜻함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겨울에 트렌드로 다가오는 아이템과 색상들을 적절하게 활용해보자. 집에 있는 겨울 옷들을 마냥 내버려 두지 말고 트렌드를 따라서 코디를 해보거나 혹은 자신 나름대로의 레이어링을 살려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자.
겨울에는 단연 귀마개! 추운 바람에 제일 괴로운 것은 '귀'아니겠는가? 우리가 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과연 어떤 코디를 해야 할까? 많은 여성분들이 귀마개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을 좀 더 편안한 아이템으로 받아들이는 건 어떨까? 캐릭터에서부터 아주 무난한 컬러의 귀마개 등 많은 종류가 있는데, 정말 중요한 포인트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스타일과 컬러에 맞는가를 살펴보아야 한다. 정말 신경써서 트렌드도 코디에 부합시키고 나름 신경쓴 코디에 생뚱맞은 케로로(?) 캐릭터의 귀마개를 한다면 바로 그 코디는 실패에 돌입한다. 그날 그날 코디에 맞는 귀마개를 다 살 순 없지만 제일 무난한 컬러로 도전해 보는 것이다. 화이트 컬러 혹은 블랙 컬러나 브라운 컬러로 어두운 컬러가 모든 코디에 믹스매치가 잘 되듯 이런 장점을 100분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위 사진에서 보이듯 데본 아오키가 쓴 샤넬 로고가 새겨진 너무도 예쁜 귀마개와 어그나 버버리 귀마개는 디자인이 너무 예뻐 아직도 여성분들에게 많은 인기를 달리는 중이다. 계속 끼고 있으면 귀를 짓눌리는 현상 때문에 귀가 많이 아플 수 있으니 외출시에만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나만의 멋진 코디법과 귀마개와 함께 마냥 추운 겨울이 아닌 따뜻하게 느껴지는 겨울을 즐겁게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Winter, 따뜻한 코디로 거듭나는 법
날씨가 심하게 추울 땐 다들 어떻게 코디를 하시는지?
여름에는 더워서 여름 옷이 싫어 겨울이 빨리 왔음 좋겠고 겨울에는
추워서 다들 여름 옷이 그립진 않은가?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엔 코디고 뭐고 바로 내팽겨치고 싶은 심정일거다.
귀가 얼 것만 같고 미니스커트를 입은 날엔 다시는 안입어야지 하며
다짐 하고 또 다짐해본 적은 없으신가?
정말 멋을 내고 싶다면 추위도 마다하시지 않는 강인한 여성분도 계신 반면,
간절기 때는 열심히 코디를 하시는 분이 추위가 막상 닥치면 그냥
코디에 자신감을 잃어버리거나 포기에 더 가까워지는 경우가 있다.
그럼 이 추위를 어떤 코디로 과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스타일리쉬하게. 혹은 셀러브리티하게. 혹은 모델답게?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한 번 찾아보자.
먼저 무조건 따뜻하기 위해선 뭐니 뭐니 해도 코트다!
요즘은 워낙 코트들도 따뜻하게 나올 뿐만 아니라 매니시즘의 영향으로 인한
Manish한 소재들과 디자인들이 아주 많다.
1. 트렌치 코트와 함께 코디를
= 트렌치 코트를 가을에만 입는 다는 상식은 버려라.
물론 춥긴 하겠다만 트렌치 형식의 겨울 옷들도 아주 아주 많다는 걸 아시길.
따뜻한 트렌치 코트에 두꺼운 타이즈를 신는다.
다리가 굵어보인다고요? 그럼 약간 긴 길이의 트렌치 코트를 입으면 되지 않는가?
자신의 체형에 맞는 디자인을 고르는 것도 핵심이다.
2. 모직 소재로 따뜻한 겨울을
모직은 따뜻할 뿐더러 스웨터의 지저분한감보다 훨씬 깔끔한 느낌을 준다.
그만큼 모직의 소재는 가격대가 꽤 나간다.
모직 소재의 망토는 어떠한가? 상의는 크게 입고 날씬한 다리를 부각시켜 주는 것도
스타일리쉬한 코디에 한 몫할 수 있다.
나의 다리가 너무 추워한다면 아주 따뜻한 털이 많은 앵클 부츠나 롱 부츠를 매치해보자.
3. 올 블랙으로 추위를 싹~

'블랙의 미학'이라고도 하듯이 블랙의 영향은 아주 크다.
추운 계절에는 왜 블랙이 어울리는가? 그만큼 어두운 계열일수록 추위를 견뎌내기 쉽다.
여름에 블랙색상을 입으면 너무 덥고 뜨거운 온도를 더 받아들이듯이.
게다가 가죽 재질의 글로브까지 껴주면 정말 따뜻하다.
꼭 미니스커트를 입지 않아도 언제든지 스타일리쉬하고 멋진 아이템들이 많으니
적시적소에 잘 활용하자.
겨울에는 다크 계열이 트렌드인 것처럼 이번 겨울에는 기장이 긴 카라 자켓이 트렌드다.

미니 드레스와 블랙 타이즈 그리고 그레이 카라 자켓의 조화가 환상적이다.
게다가 체인 네크리스를 포인트로 주면 더욱 멋스러워 보인다.
체인 네크리스가 부담스럽다면 따뜻한 코디를 할 수 있게끔
화이트 머플러나 블랙 머플러를 해주는 것도 좋다.
또 아주 따뜻한 롱 부츠를 신는 것이 좋다.
너무 과도하게 멋을 낸다고 로퍼나 펌프스를 신었다간 발이 어는 안타까운 경험을 할 지도 모른다.
위 사진처럼 실크 소재의 귀여운 카라 셔츠와 그레이 자켓의 색상 조합은 아주 좋다.
게다가 마크 제이콥스의 스탬 백까지 셔츠와 색상을 함께 맞춘데 있어서
스타일 있는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너무 너무 춥다고 느끼면 3겹 혹은 3겹을 넘도록 입는 것도 괜찮다.
단, 여름에만 다이어트를 하는가? 겨울을 위해서도 다이어트가 필요한 법.
기장이 짧은 자켓을 입고 그 안에 셔츠를 입고 또 트렌치 형의 아주 따뜻한 코트를
입거나 팬츠를 코디해줘도 아주 따뜻한 코디가 되는 것이다.
또는 블랙 코트에 그레이 스커트로 코디를 해주는 데 길이 무릎 밑으로 아주 긴 스커트로
코디해주거나 펌프스로 포인트를 주면 아주 멋스럽다.
특히나 겨울에는 꽁꽁 싸매(?)줘야 제맛인데 허리에 밴딩을 해주면 멋짐과 동시에
따뜻함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겨울에 트렌드로 다가오는 아이템과 색상들을 적절하게 활용해보자.
집에 있는 겨울 옷들을 마냥 내버려 두지 말고 트렌드를 따라서 코디를 해보거나 혹은
자신 나름대로의 레이어링을 살려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자.
겨울에는 단연 귀마개!
추운 바람에 제일 괴로운 것은 '귀'아니겠는가?
우리가 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과연 어떤 코디를 해야 할까?
많은 여성분들이 귀마개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을 좀 더 편안한 아이템으로
받아들이는 건 어떨까?
캐릭터에서부터 아주 무난한 컬러의 귀마개 등 많은 종류가 있는데, 정말 중요한
포인트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스타일과 컬러에 맞는가를 살펴보아야 한다.
정말 신경써서 트렌드도 코디에 부합시키고 나름 신경쓴 코디에
생뚱맞은 케로로(?) 캐릭터의 귀마개를 한다면 바로 그 코디는 실패에 돌입한다.
그날 그날 코디에 맞는 귀마개를 다 살 순 없지만 제일 무난한 컬러로 도전해 보는 것이다.
화이트 컬러 혹은 블랙 컬러나 브라운 컬러로 어두운 컬러가 모든 코디에
믹스매치가 잘 되듯 이런 장점을 100분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위 사진에서 보이듯 데본 아오키가 쓴 샤넬 로고가 새겨진 너무도 예쁜 귀마개와
어그나 버버리 귀마개는 디자인이 너무 예뻐 아직도 여성분들에게 많은 인기를 달리는 중이다.
계속 끼고 있으면 귀를 짓눌리는 현상 때문에 귀가 많이 아플 수 있으니
외출시에만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나만의 멋진 코디법과 귀마개와 함께 마냥 추운 겨울이 아닌 따뜻하게 느껴지는 겨울을
즐겁게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