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을 지나버린 모든것결국 시들어가는 많은 것지금 난 그 가운데 있어. 숨소리 하나 흔들림 없이작은 떨림도 없는 눈으로지금 넌 마지막을 말해. 조금 아플것도차츰 나을것도늘 잊으면 잊을것도넌 이미 다 알고 있었을까 아무 이유없이그래 이유없이난 못믿을 사랑더없이 위태로운 마음의 장난. 반짝이며 웃던 많은 날들도심장소리처럼 뛰던 사랑도그저 흘러가는 저 강물같아. 기도처럼 깊던 우리 믿음도그저 변해가는 저 계절같아참 위태로운 얘기. 조금씩 사라지는 모든것결국 부숴져가는 많은것지금 난 그 가운데 있어. 아무런 망설임도 없는듯마치 날씨얘기를 꺼내듯지금 넌 헤어짐을 말해. 보낼수있는데그건 괜찮은데내가 정말 서러운건아무런 이유도 없다는 것. 익숙함을 지나지루함을 지나난 못믿을 이름이토록 부질없는 슬픔의 마법. 태양처럼 빛난 모든 순간도노래소리 같던 속삭임도헤어짐을 향한 막연한 항해. 한땐 목숨같던 나의 사랑도그져 스쳐가는 찰나의 바람참 위태로운 얘기. 태양처럼 빛난 모든 순간도노랫소리같던 속삭임도헤어짐을 향한 막연한 향해. 한땐 목숨같던 나의 사랑도그저 스쳐가는 찰나의 바람참 위태로운 얘기. 위태로운 이야기[single]-박정현 미쉘브렌치?... 마냥 좋은 그런,,
위태로운 이야기
절정을 지나버린 모든것
결국 시들어가는 많은 것
지금 난 그 가운데 있어.
숨소리 하나 흔들림 없이
작은 떨림도 없는 눈으로
지금 넌 마지막을 말해.
조금 아플것도
차츰 나을것도
늘 잊으면 잊을것도
넌 이미 다 알고 있었을까
아무 이유없이
그래 이유없이
난 못믿을 사랑
더없이 위태로운 마음의 장난.
반짝이며 웃던 많은 날들도
심장소리처럼 뛰던 사랑도
그저 흘러가는 저 강물같아.
기도처럼 깊던 우리 믿음도
그저 변해가는 저 계절같아
참 위태로운 얘기.
조금씩 사라지는 모든것
결국 부숴져가는 많은것
지금 난 그 가운데 있어.
아무런 망설임도 없는듯
마치 날씨얘기를 꺼내듯
지금 넌 헤어짐을 말해.
보낼수있는데
그건 괜찮은데
내가 정말 서러운건
아무런 이유도 없다는 것.
익숙함을 지나
지루함을 지나
난 못믿을 이름
이토록 부질없는 슬픔의 마법.
태양처럼 빛난 모든 순간도
노래소리 같던 속삭임도
헤어짐을 향한 막연한 항해.
한땐 목숨같던 나의 사랑도
그져 스쳐가는 찰나의 바람
참 위태로운 얘기.
태양처럼 빛난 모든 순간도
노랫소리같던 속삭임도
헤어짐을 향한 막연한 향해.
한땐 목숨같던 나의 사랑도
그저 스쳐가는 찰나의 바람
참 위태로운 얘기.
위태로운 이야기[single]-박정현
미쉘브렌치?...
마냥 좋은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