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경 와이 아이들 몇명 태우고 집결장소인 와이 청소년문화의집으로 향했다. 귀영이와 병옥이가 합류했다. 오샘도 아이들 태우고 합류해 전체 19명이 태안 방제작업에 참여했다. 일찍 출발한다고 했는데도 들어가는 입구부터 막혀 중간에 차 세워 놓고 2~30여분 걸어서 구름포 해수욕장에 도착했다. 너무짧은 시간동안 돌 나르고 바닥 닦고 포대 나르는 등 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주민들을 생각하지 가슴이 져며 온다. 거기에 더해 하나님이 주신 너무나 소중한 자연환경을 인간의 욕심때문에 자꾸만 헤치는 것에 더욱 가슴이 아프다. 참여한 아이들도 어제 늦게까지 행사하고 힘들었을 텐데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이쁘다. 너무나 미미하고 작은 보탬이야 됐겠지만 얼마나 큰 일들이 진행했으랴.. 다만 참여한 우리 청소년들과 청년들의 마음 안에는 환경에 대한 소중한 밀알이 뿌려 졌음을 믿는다. 활동중 사진은 촬영하지 못해 방제작업을 마친 후 사진 몇장이 남아 있다. 이 사진은 오늘 활동한 내용이 하남 와이 홈피에 있어서 퍼왔다. 참고하삼...^^
태안 기름 방제작업에서..
7시경 와이 아이들 몇명 태우고 집결장소인 와이
청소년문화의집으로 향했다. 귀영이와 병옥이가 합류했다.
오샘도 아이들 태우고 합류해 전체 19명이
태안 방제작업에 참여했다.
일찍 출발한다고 했는데도 들어가는 입구부터 막혀
중간에 차 세워 놓고 2~30여분 걸어서
구름포 해수욕장에 도착했다.
너무짧은 시간동안 돌 나르고 바닥 닦고
포대 나르는 등 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주민들을 생각하지 가슴이 져며 온다.
거기에 더해 하나님이 주신 너무나 소중한 자연환경을
인간의 욕심때문에 자꾸만 헤치는 것에 더욱 가슴이 아프다.
참여한 아이들도 어제 늦게까지 행사하고
힘들었을 텐데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이쁘다.
너무나 미미하고 작은 보탬이야 됐겠지만 얼마나 큰
일들이 진행했으랴.. 다만 참여한 우리 청소년들과 청년들의
마음 안에는 환경에 대한 소중한 밀알이 뿌려 졌음을 믿는다.
활동중 사진은 촬영하지 못해 방제작업을 마친 후
사진 몇장이 남아 있다.
이 사진은 오늘 활동한 내용이 하남 와이 홈피에 있어서 퍼왔다.
참고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