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의 무성의하고 비상식적인 서비스

이태원2007.12.23
조회170

여러 택배회사들이 많은 사고를 일으키고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오늘 CJ택배를 고발합니다.

 

택배기간 4박5일??

택배기간 3박4일째 미착 중 ㅠ.,ㅠ

부산에서 아는 분께서 아끼는 마음으로 목요일에 맡긴 물건이

일요일 10시 51일분 현재 미도착

 

운송경과는 다음과 같음

12월 20일 13시 44분 부산에서 수령

12월 21일 07시 56분 포천에 도착(저는 양주에 삽니다. 포천 옆동네)

12월 22일 18시 58분 여자직원이 택배라면서 집에 있는지 확인 전화 함

12월 22일 20시 50분 도착치않아 제가 재확인 전화 '지금 자기가 돌리는 중이라는 답변' 그러나 잠도 안자고 기다렸으나 연락두절

12월 23일 09시 46분 전화하였으나 음성사서함 넘어감

                              '직접 찾으러 가겠으니 연락 달라'는 메세지 남김

12월 23일 10시 20분 재전화 하여 전화 호출함 (묵묵부답)

 

현재 3박 4일 째 미도착하고 있으며, 금일 일요일 휴무라 배송않는다면 4박 5일 걸릴 듯...(월요일 도착한다는 가정 하)

CJ택배는 택배비도 비쌉니다. 서비스는 이렇듯 형편 없고, 인터넷에도 온통 무성의한 서비스를 성토하는 글만!!!

 

CJ택배는

첫 째, 돈받아챙기는 물품수령에는 잽싸고, 사후의 배송은 최악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둘 째, 물품추적을 하면 '늦어도 내일은 들어간다'식의 무성의한 답변만 되풀이한다.

셋 째, 물품배송을 하겠다고, 현재 집에 있는 지 확인전화 후 아무 연락없이 중도에 배송을 하지 않는다.(못오면 연락을 다시 줘야하는 것이 상식)

넷 째, 휴일에는 연결되는 라인이 하나도 없는 상태로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한다.(비용을 지불한 고객에 대해 최소한의 업무인원을 배치해야)

 

이 외에도 직원의 불친절, 분실 등 수많은 사고사례가 있는 줄 압니다.

동사는 이러함에도 택배부문 1위라느니 헛소리만 늘어놓고 홍보에만 치중하고 있습니다. 택배하는 분들의 용차(정확치 않치만)식의 사업자모집식의 계약으로 높은 유가와 늦게까지 지속되는 업무 등 애로사항이 많다고는 들었지만, 이러한 무성의한 서비스에는 변명에 불과하다고 생각됩니다.

 

CJ택배는 이와 같은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서비스를 개선하고, 고객들에 대해 사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이용하는 택배서비스!

이와 같은 일부 택배사들의 무성의하고 비상식적인 행태를 누리꾼의 힘으로 항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