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National Treasure : Book Of Secrets , 2007)
- 감독 : 존 터틀타웁
-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벤 게이츠), 다이앤 크루거(에비게일 체이스), 존 보이트(패트릭 게이츠), 저스틴 바사(라일리 풀) 외
- 런닝타임 : 124분
- 장르 : 모험, 액션
- 개봉일 : 2007.12.19
[시놉시스]
링컨 대통령 암살범 존 윌커스 부스의 일기장에서 사라진 부분이 발견되면서, 벤의 고조부는 에이브러햄 링컨 암살의 공모자라는 누명을 쓰게 된다. 고조부의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벤은 전세계에 퍼져 있는 실마리를 쫓아 파리와 런던, 미국 전역을 누빈다. 이 여행을 통해 벤과 동료들은 놀랍게도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고, 세계에서 가장 귀중한 비밀의 실마리를 얻게 되는데..
[Review]
시리즈를 끝으로, 어드벤쳐 다운 어드벤쳐 영화가 나오지 않았던 안타까움과 씁쓸함 속에서, 2004년에 개봉 한 는 정말 어드벤쳐를 좋아하는 나에겐 큰 기쁨이었다
물고 늘어지는 끝도 없는 단서 속에 단서
영화를 보면서 같이 단서를 찾아가고 퍼즐을 풀어나가는듯한 기분은 어드벤쳐 영화를 보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다
에서 보여줬던 그 것 처럼 말이다
2004년에 를 보고나서 이 영화도 시리즈처럼 시리즈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올 해 이 나오면서 다시 한번 기대감을 가지고 영화를 봤다
일단, 영화를 보고나서 느낀건, 분명 전 편보다 스케일면에서는 커졌지만, 전 편에서 보여줬던 퍼즐 같은 연결고리가 다소 미흡한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었다
이 영화는 다른 어드벤쳐와 달리 사실과 허구를 적절히 조합하면서 그 뒤에 음모론까지 있는 어드벤쳐와 블록버스터의 장르를 섞으면서 21세기형 의 뒤를 이었다
전 편에서도 보여줬던것처럼
정말 말이 안될 것 같은 소재였지만, 그러한 속에서 역사적가치와 사실을 적절하게 조합하면서, 정말로 있을법한 장면을 선보여줬고
이번 에서도 그러한 조합은 적절하니 좋았다
다만, 그 단서의 연결고리가 전 편처럼 매끄럽지 못했다는것이 단점 이라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워낙 이 영화의 스타일이 그러한 사실과 허구의 적절한 조합에서 나오는 액션, 볼거리등의 블록버스터라는 오락 영화의 장르를 추가시킴으로 보는 내내 즐거움을 얻을 수 있었다
이렇듯 단점이 될 수도 있을 부분을 적절하게 커버 하면서 이 영화의 장점으로 부각시킨 매력은 충분히 좋지만
어드벤쳐가 크게 제공하는 긴장감과 전개과정은 분명 전 편보다 약한건 사실이다
초반부의 흥미로운 전개과정을 보였던 전 편이나 와 달리, 이번 에선 너무 초반부에 미흡한 출발로 인하여
중반으로 들어갈 수록 급하게 달려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역사적 사실과 픽션, 거기에 현재의 모습에서 적절하게 모든걸 섞어서 보여주고 싶었던 감독의 마음은 충분히 알겠지만
전 편처럼 이 영화의 최대 큰 약점이라면 장소의 한계와 긴장감 부족은 이번에서도 극복하지 못한것이 아쉬었다
거기에 미국 애국주의 답게 최종적으로 보물을 발견하게 되는곳은 미국이란 설정자체도 조금은 억지스러운감이 있다
하일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후반부에 돌입할 수록 오히려 초/중반에 보여줬던 장면이 더 기억에 남는다면 하일라이트라고 보여준 후반의 모습은 분명 약했던건 맞는 사실,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분명 소재와 볼거리는 참신했다
에 뒤를 이을만한 어드벤쳐가 필요했던건 분명한 사실이었고, 그러한 갈증을 조금은 해소 시킬 수 있었던 영화가 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혹시 3편이 제작된다면, 1.2편에서 보여줬던 그러한 약점들을 극복하여 정말 트레져 헌터라는 이름에 맞는 시나리오설정과 볼거리를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장점은 더욱 부각시키고, 약점을 극복한다면, 분명 21세기의 의 대안으로 충분히 훌륭한 영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National Treasure : Book Of Secrets , 2007)
- 감독 : 존 터틀타웁
-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벤 게이츠), 다이앤 크루거(에비게일 체이스), 존 보이트(패트릭 게이츠), 저스틴 바사(라일리 풀) 외
- 런닝타임 : 124분
- 장르 : 모험, 액션
- 개봉일 : 2007.12.19
[시놉시스]
링컨 대통령 암살범 존 윌커스 부스의 일기장에서 사라진 부분이 발견되면서, 벤의 고조부는 에이브러햄 링컨 암살의 공모자라는 누명을 쓰게 된다. 고조부의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벤은 전세계에 퍼져 있는 실마리를 쫓아 파리와 런던, 미국 전역을 누빈다. 이 여행을 통해 벤과 동료들은 놀랍게도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고, 세계에서 가장 귀중한 비밀의 실마리를 얻게 되는데..
[Review]
시리즈를 끝으로, 어드벤쳐 다운 어드벤쳐 영화가 나오지 않았던 안타까움과 씁쓸함 속에서, 2004년에 개봉 한 는 정말 어드벤쳐를 좋아하는 나에겐 큰 기쁨이었다
물고 늘어지는 끝도 없는 단서 속에 단서
영화를 보면서 같이 단서를 찾아가고 퍼즐을 풀어나가는듯한 기분은 어드벤쳐 영화를 보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다
에서 보여줬던 그 것 처럼 말이다
2004년에 를 보고나서 이 영화도 시리즈처럼 시리즈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올 해 이 나오면서 다시 한번 기대감을 가지고 영화를 봤다
일단, 영화를 보고나서 느낀건, 분명 전 편보다 스케일면에서는 커졌지만, 전 편에서 보여줬던 퍼즐 같은 연결고리가 다소 미흡한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었다
이 영화는 다른 어드벤쳐와 달리 사실과 허구를 적절히 조합하면서 그 뒤에 음모론까지 있는 어드벤쳐와 블록버스터의 장르를 섞으면서 21세기형 의 뒤를 이었다
전 편에서도 보여줬던것처럼
정말 말이 안될 것 같은 소재였지만, 그러한 속에서 역사적가치와 사실을 적절하게 조합하면서, 정말로 있을법한 장면을 선보여줬고
이번 에서도 그러한 조합은 적절하니 좋았다
다만, 그 단서의 연결고리가 전 편처럼 매끄럽지 못했다는것이 단점 이라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워낙 이 영화의 스타일이 그러한 사실과 허구의 적절한 조합에서 나오는 액션, 볼거리등의 블록버스터라는 오락 영화의 장르를 추가시킴으로 보는 내내 즐거움을 얻을 수 있었다
이렇듯 단점이 될 수도 있을 부분을 적절하게 커버 하면서 이 영화의 장점으로 부각시킨 매력은 충분히 좋지만
어드벤쳐가 크게 제공하는 긴장감과 전개과정은 분명 전 편보다 약한건 사실이다
초반부의 흥미로운 전개과정을 보였던 전 편이나 와 달리, 이번 에선 너무 초반부에 미흡한 출발로 인하여
중반으로 들어갈 수록 급하게 달려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역사적 사실과 픽션, 거기에 현재의 모습에서 적절하게 모든걸 섞어서 보여주고 싶었던 감독의 마음은 충분히 알겠지만
전 편처럼 이 영화의 최대 큰 약점이라면 장소의 한계와 긴장감 부족은 이번에서도 극복하지 못한것이 아쉬었다
거기에 미국 애국주의 답게 최종적으로 보물을 발견하게 되는곳은 미국이란 설정자체도 조금은 억지스러운감이 있다
하일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후반부에 돌입할 수록 오히려 초/중반에 보여줬던 장면이 더 기억에 남는다면 하일라이트라고 보여준 후반의 모습은 분명 약했던건 맞는 사실,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분명 소재와 볼거리는 참신했다
에 뒤를 이을만한 어드벤쳐가 필요했던건 분명한 사실이었고, 그러한 갈증을 조금은 해소 시킬 수 있었던 영화가 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혹시 3편이 제작된다면, 1.2편에서 보여줬던 그러한 약점들을 극복하여 정말 트레져 헌터라는 이름에 맞는 시나리오설정과 볼거리를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장점은 더욱 부각시키고, 약점을 극복한다면, 분명 21세기의 의 대안으로 충분히 훌륭한 영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Movie Image]
[전체평점 ★★★★★☆] Review By .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