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 빵 한조각에 정의를 파는.....넘 비약일지는, 경제,성공 이란말에 애써 진실을 외면하는건 아닐까? 싶 다 몸 담았던 회사는 퇴사직전 4조원의 천문학적인 공적자 금 투입되고 돈먹는 인공하천은 년간 유지비용 평균 70여억원..... 서울시 재직 당시 경제 성장율 전국 최하위 1.1% 물론 순기능과 동시에 역기능도 존재함을 인정한다 but 세금탈세,각종위법과 14여건에 달하는 각종 고소 및 유 죄 판결! 본인이 직접 설립했다고 말하는 강연 동영상까지...... 개인적 생각으론, 21세기 정치인중 단연! 비리의혹 종합선물 세트같다! 과연 이런子가 국민주권의 수장자리에 앉을수 있는것일 까? 정녕..그는 자신의 부를 축척하고 가시적으로 평가받을수 있는 행정 들은 잘 포장하는데 성공했는지 모른다 전체 유권자 3천800여만명의 약 63%의 낮은 투표율! 그 중 약 1천100여만명의 지지로 48.7%득표! 실제 전체 유권자 중 약 1/4 조금 넘는 표면적 지지를 받 은셈이다! 언론에선 일제히 국민 과반수 지지라고 대서특필하던데.. 과연~~ 아니면 경제란 사탕같은 키워드에 집단 체면에 걸린것인 가? 나는 진보,보수 또는 좌파와 우파의 이데올로기에서 자유 롭다! 적어도 지난날!!! 어두웠던 70,80년대의 부도덕한 권력 자로, 회귀할까 정말~~~~두렵다!!!!!! 그렇 다 고 다른 후보들도 청렴 하다는것은 아니다 정동영 교육 정책 관련 특목고 철회 사교육비 절감 이라는 타 이틀을 내세우지만 정작 자신의 자녀들은 미국 최고의 부 유층 만 다닌다는 특목 고등학교루 보내지 않았던가. 이회창 지난번 대선때의 비자금 100억원 이상의 조성으로 모 든 책임을 지고 물러 선다구 이가 마치 국민의 면죄부라 두 받은양 나와서 대권에 도전한다는 발상은 참 국민을 졸로 보 는 처사가 아닌가 싶다. 권영길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서 관심있게 지켜 봤지만 역시 민주 노동당이 한 나라의 수 장으로 오기에는 그들의 관 념이 너무 치우쳐져 있다 . 문국현 그나마 가장 신뢰가 가는 인물 이었다 자녀탈세 문제에 관해서두 떳떳하게 사과할줄 하는 모습에 강한 신뢰를 형 성할 수 있었다 유한킴벨리 라는 세계적인 기업 동아시아 수장으 로서의 리더쉽도 인정할수 있었지만 정치 초보자 의 한계가 137만 표 라는 한계를 나타낸다. 어제 이명박의 “신화는 없다” 라는 자서전을 다시 읽었 다. 가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야간고등학교를 나와 일류 대학에 대기업의 최연소 사장까지 .... 더러운 현실 뒤에 제대루 포장한 책이지만 지금은 우리나 라의 수장이 될사람...!! 믿어 보련다 ^^
17 ...17대 대선 ..
정말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
빵 한조각에 정의를 파는.....넘 비약일지는,
경제,성공 이란말에 애써 진실을 외면하는건 아닐까? 싶
다
몸 담았던 회사는 퇴사직전 4조원의 천문학적인 공적자
금 투입되고
돈먹는 인공하천은 년간 유지비용 평균 70여억원.....
서울시 재직 당시 경제 성장율 전국 최하위 1.1%
물론 순기능과 동시에 역기능도 존재함을 인정한다
but
세금탈세,각종위법과 14여건에 달하는 각종 고소 및 유
죄 판결!
본인이 직접 설립했다고 말하는 강연 동영상까지......
개인적 생각으론, 21세기 정치인중 단연!
비리의혹 종합선물 세트같다!
과연 이런子가 국민주권의 수장자리에 앉을수 있는것일
까?
정녕..그는 자신의 부를 축척하고 가시적으로 평가받을수
있는 행정 들은 잘 포장하는데 성공했는지 모른다
전체 유권자 3천800여만명의 약 63%의 낮은 투표율!
그 중 약 1천100여만명의 지지로 48.7%득표!
실제 전체 유권자 중 약 1/4 조금 넘는 표면적 지지를 받
은셈이다!
언론에선 일제히 국민 과반수 지지라고 대서특필하던데..
과연~~
아니면 경제란 사탕같은 키워드에 집단 체면에 걸린것인
가?
나는 진보,보수 또는 좌파와 우파의 이데올로기에서 자유
롭다!
적어도 지난날!!! 어두웠던 70,80년대의 부도덕한 권력
자로, 회귀할까 정말~~~~두렵다!!!!!!
그렇 다 고 다른 후보들도 청렴 하다는것은 아니다
정동영
교육 정책 관련 특목고 철회 사교육비 절감 이라는 타
이틀을 내세우지만 정작 자신의 자녀들은 미국 최고의 부
유층 만 다닌다는 특목 고등학교루 보내지 않았던가.
이회창
지난번 대선때의 비자금 100억원 이상의 조성으로 모
든 책임을 지고 물러 선다구 이가 마치 국민의 면죄부라
두 받은양 나와서 대권에 도전한다는 발상은 참 국민을
졸로 보 는 처사가 아닌가 싶다.
권영길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서 관심있게 지켜 봤지만 역시
민주 노동당이 한 나라의 수 장으로 오기에는 그들의 관
념이 너무 치우쳐져 있다 .
문국현
그나마 가장 신뢰가 가는 인물 이었다 자녀탈세 문제에
관해서두 떳떳하게 사과할줄 하는 모습에 강한 신뢰를 형
성할 수 있었다 유한킴벨리 라는 세계적인 기업 동아시아
수장으 로서의 리더쉽도 인정할수 있었지만 정치 초보자
의 한계가 137만 표 라는 한계를 나타낸다.
어제 이명박의 “신화는 없다” 라는 자서전을 다시 읽었
다. 가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야간고등학교를 나와 일류
대학에 대기업의 최연소 사장까지 ....
더러운 현실 뒤에 제대루 포장한 책이지만 지금은 우리나
라의 수장이 될사람...!!
믿어 보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