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끝나고 냉담한 여자들의 반응

좋은사람2006.08.01
조회841

 결혼할 나이가 된 건전하고 보통 청년입니다.

그래서 소개팅 같은 만남이 잦았지요.

 여자분을 만나기 위해 전화를 해서 약속을 잡을때 여자분들 다들

상냥하고 예의가 바르다고 느꼈거든요.

막상 만나서는 저도 처음 전화상의 느낌만은 아니었지만 소개해준 사람 성의도 있고

그냥 편안하게 얘기하다 오거든요.

문제는 그 뒤의 생기져.

집에 가서 잘들어 갔냐고 문자나 전화를 하면 답이 오거나 연락 두절인 경우가 많죠.

물론 나도 여자 분들이 좋아서만 그런게 아니고 소개해준 사람  생각해서 예의상 연락한 경우도

많은데 그런 냉담한 반응들은 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여자들도 나이가 있는데  싫으면 싫다고 말하던가. 넌지시 돌려 말하던가. 아님 서로 인사나 하면 되잖아요. 내가 스토커도 아니고 예의를 차리는 건데.. 내가 너무 기대를 하는 건가여. 나만 너무 예의를 차리나

여자분들 이런 상황에 대해 말해주세요.

오해의 소지가 될지 모르지만 전 못생기지도 않고 성격도 모나지 않은 대한민국 착한 평범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