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면 밤이 되는 거고, 호랑이가 달려오는데 눈을 감으면 호랑이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가죽옷을 입던, 비단옷을 입던, 학자들이 그 추정을 잘 못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옛날 사람들도 옷을 입었다는 것은 사실이죠. 어떤 옷을 입었는지 정확하게 맞추지 못했다고해서 그들이 옷을 입고 살았다는 것 까지 부정할 수 있습니까?
진화를 설명하면서 잘못된 종끼리 연관시키거나, 잘못 추정할 수는 있습니다. 어떤 종은 중간 단계를 발견 못했을 수도 있죠.
하지만 위의 예처럼 그것만 가지고 생물이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할 순 없습니다.
믿고 싶으면 믿고
믿기 싫으면 안믿고.
믿기 싫기 때문에 진실도 거짓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거짓을 남에게 관철시킨다는 것은 명백한 억지 아닙니까?
원시 유인원이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것을 보고 말이 되냐고 방방 뛰면서
6천년 전에 우주와 별, 지구와 생명체가 동시에 생겨났다는 것은 일체의 의심없이 맹신해야 합니까?
아담의 갈비뼈 하나로 이브가 탄생한게 말이 됩니까?
절지동물, 환형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가 동시에 탄생된게 말이 됩니까?
노아의 방주가 말이 됩니까? 그럼 노아는 왜 파리와 모기 한쌍을 잡아 죽이지 않았을까요?
처음엔 공룡도 없었다고 부정하다가, 어떤 동굴에 공룡과 사람이 같이 그려진 벽화를 보고
어떤 개신교인은 하나님이 공룡과 인간을 동시에 창조했다고 우기더군요.
창조론이 굉장히 논리적인 척 하는데.
그건 과정과 절차에 따라 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미리 답을 정해놓고 억지로 과정을 조작하는 격입니다. 또한 진화론이 틀렸으니 창조론이 맞다는 식이죠.
카인이 아벨을 죽이고, 세상 사람들이 날 죽일까 두렵습니다. 라고 신에게 말했는데
그 당시 세계 인류는 죽은 아벨을 포함해서 4명이었습니다. 누가 카인을 죽인단 말입니까? 아담과 이브일까요? 그러면 왜 사람들이라고 했을까요? 부모님이라고 안하고.
그리고 카인은 또 어떻게 결혼을 했습니까?
창조론 우기기는 과녘을 보고 화살을 쏘는게 아니라 화살 밖힌 곳에 과녘을 그려놓고 명중이라고 우기는 격입니다.
어떤 개신교인은 학계에서 진화론 폐기 처분되고 창조론 믿은지 오래인데, 누가 요즘 진화론 믿느냐면서 유언비어도 퍼트리더군요.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남에게도 강요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말도 불사하겠다는 뜻이죠.
그들은 진실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자신이 믿고 싶은것을 어떻게든 눈가리고 아웅해서라도 지키고 싶을 뿐이죠.
만약 아직도 중세 시대였다면 그런 사람들은 지동설이 말이되냐면서 천동설이 맞다고 끝까지 우길 사람입니다.
중간단계의 증거
*시조새는 부리에 이빨이 있고, 꼬리에 뼈가 있고, 날개에 발톱이 있다. 하지만 부리가 있고 날개가 있으며 깃털이 달려있다. 조류와 파충류의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다.
*엠뷸러시터스라는 고래의 조상은 악어처럼 육지에 올라올 수도 있고 먹이 사냥 방식도 악어와 비슷하다. 분명 고래의 조상이지만 현대의 고래와는 다르다.
*말의 조상은 그 크기가 작았고, 발굽이 여러개였다. 분명 다르지만 말의 조상인 것만은 확실하다.
*개와 곰은 그 조상이 같다. 또한 개와 고양이 역시 그 조상이 같다.
*팬더는 곰과 비슷하지만 너구리와 친척뻘이다. 참고로 너구리는 개과의 동물이다. 애초에 독립적으로 창조된게 아니라 같은 조상에서 분리.
*선사시대의 오소리를 보면 거의 불곰과 비슷하다. 오소리는 족제비과 동물인데, 고대의 족제비과 동물은 거대한 몸집이었으나 설치류를 잡기 위해 작아졌다.
*뱀장어와 꼼장어(붕장어, 칠성장어등)는 서로 완전히 다른 종이다. 전자는 입이 있는 종이고 후자는 입이 없는 원시 어류다.
*한국인은 점점 골격이 가늘어지고 있고 턱이 작아지고 있다. 100년의 얼굴과 지금의 얼굴은 다르고, 100년 후도 다를 것이다.
*6만년 전에는 황인종이 없었다. 황인종은 6만년 전에 백인에서 분리되었다.
*빙하기를 겪으면서 북방계 몽골인종같은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생겨났다. 원래의 황인종은 백인과 흡사한 외모였다.
*아메리카 원주민은 아시아에서 도래한 집단이다. 하지만 혈액형은 대부분 오형으로 많은 차이가 있다. 그들은 곱슬머리도 대머리도 없다. 수염도 없다. 예전에는 황인종으로 분류했지만 지금은 아메리카 인종으로 분리. 하지만 조상은 아시안이다.
*온순한 가축 양도 그 조상은 사나웠다. 인간이 가축화하면서 온순하고 느리고 살이 통통한 녀석들로만 교배시키면서 성격이나 체형이나 뿔의 모양도 다르게 진화했다. 가축은 개든 돼지든 소든 말이든 품종이 아주 다양한데 인간이 개량해낸 것이다. 개의 조상은 사나운 이리지만, 지금은 애완견, 목양견, 사역견, 경비견, 경찰견, 투견, 수렵견 등으로 다양하게 개량되었다. 야생에는 이런 종이 없다. 만약 같은 종을 전혀 다른 환경에 놓고 수천년을 따로 살게만들면 그 환경에 따라 조금식 진화하게 된다.
*공작새는 지금도 진화하고 있다. 닭은 원래 하늘을 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못난다. 만약 닭이 진화내지 퇴화되지 않았다면 사람이 가두워 기르면서 어미닭이 날지를 못했더라도 새로 태어난 병아리는 하늘을 날아야한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못하다.
*고대의 육식성 새는 날개에 발톱이 있다. 그 날개에 공룡의 앞다리 흔적이 있다.
창조론 및 기독교 논리가 틀렸다는 증거
*하나님이 6천년 전에 세상을 창조하셨다.
-> 우주의 역사를 생각해보시길. 지구의 역사만해도 45억년.
*하늘과 땅을 만들고 별을 만드셨다.
->별이 지구(땅)보다 더 오래됐음.
*하나님이 인간을 흙으로 만드셨다.
->최초의 인류는 흑인이다. 12만년 전에 흑인에서 백인이 분리되었다. 동남아시아나 필리핀 멜라네시아의 비 아프리카계 흑인은 아주 오래전 아프리카에서 이주해온 오래된 인종 집단이다. 모든 인류는 28만년 전의 아프리카 흑인 여성을 공동 조상으로 두고 있다.
*6천년 전에 아담이 태어났다.
->아메리카 인디언은 3~4만년 전에 육지였던 베링 해협을 건너 아메리카에 정착했다. 그들은 외계인인가?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에서 호모 플로레시엔시스라고 하는 신장 1미터의 인류가 발견되었다. 현생인류와는 명백히 다른 이종의 인류다. 1만 2천년 전에 멸종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한다.
->한반도에서 발견된 인골만 해도 6천년은 거뜬히 넘는다.
->6천년보다 더 오래된 7천년도 더 된 고대의 도시 유적이 메소포타미아에서 발견되었다.
*하나님이 모든 생물을 창조하셨다.
->어류에서 양서류가 진화하고 양서류에서 파충류, 파충류에서 포유류와 조류가 진화했다. 포유류에서도 오리너구리같이 젖을 먹지만 아직 알을 낳는 원시적인 포유류와 캥거루를 비롯한 유대류처럼 태반이 발달하지 못한 원시 포유류가 있다.
->타조와 펭귄은 처음부터 날지 못한 상태로 창조된게 아니라 점점 날지 못하게 퇴화됐다.
*성경 어디에도 동양이나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폴리네시아, 남극, 북유럽 등에 대한 언급은 없다.
*아담이 최초의 인류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에렉투스, 호모 하빌리스, 네안데르탈인, 하이델베르크인, 크로마뇽인은 신이 보너스로 창조해준 지하 아이템인가? 만약 이들의 미라가 발견되서 그 유전자를 복제하는데 성공한다면 뭐라고 답할텐가? 그래도 인정 안하겠지.
*카인은 누구랑 결혼했는가.
->카인에게 죽은 아벨을 포함해서 당시 인구는 4명이었다. 아담과 이브, 카인 이 세명에서 어떻게 번식하는가? 카인은 자기 여동생이랑 결혼했는가?
*노아의 방주에 모든 동물이 다 탈 수 있는가?
->초식동물을 먹일때 드는 사료나 풀의 양, 육식동물을 먹일때의 고기의 양을 계산해보면 그 방주는 아마도 배틀 크루져만 했나보다.
*개신교는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다.
-> 개신교는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자신의 상상으로 어떻게든 유리하게 변형된 존재를 믿는다. 아마도 신은 이럴 것이다. 라고. 결국 진짜로 신이 나타난다해도 그들은 절대로 신을 믿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자신의 상상과 다르므로. 결국 지네가 하나님이 되는 꼴이다.
마지막
*이런 모든 증거를 들이대도 창조론을 믿는 자들은, 잠시 동안은 말을 못하겠지만, 며칠이 지나면 마치 이런 사실을 못들은 것 마냥 다시 창조론을 주장하면서 진화론의 증거를 대보라고 주장한다. 모든 증거를 부정하면서 결국 증거가 없으니 창조론이 맞다고 우긴다.
백날 증거대면 뭐하나, 인정도 안하는데. 인정 한다해도 금새 까먹고 또 증거대라고 하는데.
창조론이 맞다 = 개신교식 피그말리온 효과
진화론이 틀렸고 창조론이 맞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로 개신교인들이 자기네들 교리에 불리한 내용을 믿고 싶지 않아서 주장하는 것이죠.
이건 개신교식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봐야합니다. 백날 우기면 진짜가 된다 이런식이죠.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면 밤이 되는 거고, 호랑이가 달려오는데 눈을 감으면 호랑이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가죽옷을 입던, 비단옷을 입던, 학자들이 그 추정을 잘 못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옛날 사람들도 옷을 입었다는 것은 사실이죠. 어떤 옷을 입었는지 정확하게 맞추지 못했다고해서 그들이 옷을 입고 살았다는 것 까지 부정할 수 있습니까?
진화를 설명하면서 잘못된 종끼리 연관시키거나, 잘못 추정할 수는 있습니다. 어떤 종은 중간 단계를 발견 못했을 수도 있죠.
하지만 위의 예처럼 그것만 가지고 생물이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할 순 없습니다.
믿고 싶으면 믿고
믿기 싫으면 안믿고.
믿기 싫기 때문에 진실도 거짓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거짓을 남에게 관철시킨다는 것은 명백한 억지 아닙니까?
원시 유인원이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것을 보고 말이 되냐고 방방 뛰면서
6천년 전에 우주와 별, 지구와 생명체가 동시에 생겨났다는 것은 일체의 의심없이 맹신해야 합니까?
아담의 갈비뼈 하나로 이브가 탄생한게 말이 됩니까?
절지동물, 환형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가 동시에 탄생된게 말이 됩니까?
노아의 방주가 말이 됩니까? 그럼 노아는 왜 파리와 모기 한쌍을 잡아 죽이지 않았을까요?
처음엔 공룡도 없었다고 부정하다가, 어떤 동굴에 공룡과 사람이 같이 그려진 벽화를 보고
어떤 개신교인은 하나님이 공룡과 인간을 동시에 창조했다고 우기더군요.
창조론이 굉장히 논리적인 척 하는데.
그건 과정과 절차에 따라 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미리 답을 정해놓고 억지로 과정을 조작하는 격입니다. 또한 진화론이 틀렸으니 창조론이 맞다는 식이죠.
카인이 아벨을 죽이고, 세상 사람들이 날 죽일까 두렵습니다. 라고 신에게 말했는데
그 당시 세계 인류는 죽은 아벨을 포함해서 4명이었습니다. 누가 카인을 죽인단 말입니까? 아담과 이브일까요? 그러면 왜 사람들이라고 했을까요? 부모님이라고 안하고.
그리고 카인은 또 어떻게 결혼을 했습니까?
창조론 우기기는 과녘을 보고 화살을 쏘는게 아니라 화살 밖힌 곳에 과녘을 그려놓고 명중이라고 우기는 격입니다.
어떤 개신교인은 학계에서 진화론 폐기 처분되고 창조론 믿은지 오래인데, 누가 요즘 진화론 믿느냐면서 유언비어도 퍼트리더군요.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남에게도 강요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말도 불사하겠다는 뜻이죠.
그들은 진실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자신이 믿고 싶은것을 어떻게든 눈가리고 아웅해서라도 지키고 싶을 뿐이죠.
만약 아직도 중세 시대였다면 그런 사람들은 지동설이 말이되냐면서 천동설이 맞다고 끝까지 우길 사람입니다.
중간단계의 증거
*시조새는 부리에 이빨이 있고, 꼬리에 뼈가 있고, 날개에 발톱이 있다. 하지만 부리가 있고 날개가 있으며 깃털이 달려있다. 조류와 파충류의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다.
*엠뷸러시터스라는 고래의 조상은 악어처럼 육지에 올라올 수도 있고 먹이 사냥 방식도 악어와 비슷하다. 분명 고래의 조상이지만 현대의 고래와는 다르다.
*말의 조상은 그 크기가 작았고, 발굽이 여러개였다. 분명 다르지만 말의 조상인 것만은 확실하다.
*개와 곰은 그 조상이 같다. 또한 개와 고양이 역시 그 조상이 같다.
*팬더는 곰과 비슷하지만 너구리와 친척뻘이다. 참고로 너구리는 개과의 동물이다. 애초에 독립적으로 창조된게 아니라 같은 조상에서 분리.
*선사시대의 오소리를 보면 거의 불곰과 비슷하다. 오소리는 족제비과 동물인데, 고대의 족제비과 동물은 거대한 몸집이었으나 설치류를 잡기 위해 작아졌다.
*뱀장어와 꼼장어(붕장어, 칠성장어등)는 서로 완전히 다른 종이다. 전자는 입이 있는 종이고 후자는 입이 없는 원시 어류다.
*한국인은 점점 골격이 가늘어지고 있고 턱이 작아지고 있다. 100년의 얼굴과 지금의 얼굴은 다르고, 100년 후도 다를 것이다.
*6만년 전에는 황인종이 없었다. 황인종은 6만년 전에 백인에서 분리되었다.
*빙하기를 겪으면서 북방계 몽골인종같은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생겨났다. 원래의 황인종은 백인과 흡사한 외모였다.
*아메리카 원주민은 아시아에서 도래한 집단이다. 하지만 혈액형은 대부분 오형으로 많은 차이가 있다. 그들은 곱슬머리도 대머리도 없다. 수염도 없다. 예전에는 황인종으로 분류했지만 지금은 아메리카 인종으로 분리. 하지만 조상은 아시안이다.
*온순한 가축 양도 그 조상은 사나웠다. 인간이 가축화하면서 온순하고 느리고 살이 통통한 녀석들로만 교배시키면서 성격이나 체형이나 뿔의 모양도 다르게 진화했다. 가축은 개든 돼지든 소든 말이든 품종이 아주 다양한데 인간이 개량해낸 것이다. 개의 조상은 사나운 이리지만, 지금은 애완견, 목양견, 사역견, 경비견, 경찰견, 투견, 수렵견 등으로 다양하게 개량되었다. 야생에는 이런 종이 없다. 만약 같은 종을 전혀 다른 환경에 놓고 수천년을 따로 살게만들면 그 환경에 따라 조금식 진화하게 된다.
*공작새는 지금도 진화하고 있다. 닭은 원래 하늘을 날 수 있었지만 지금은 못난다. 만약 닭이 진화내지 퇴화되지 않았다면 사람이 가두워 기르면서 어미닭이 날지를 못했더라도 새로 태어난 병아리는 하늘을 날아야한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못하다.
*고대의 육식성 새는 날개에 발톱이 있다. 그 날개에 공룡의 앞다리 흔적이 있다.
창조론 및 기독교 논리가 틀렸다는 증거
*하나님이 6천년 전에 세상을 창조하셨다.
-> 우주의 역사를 생각해보시길. 지구의 역사만해도 45억년.
*하늘과 땅을 만들고 별을 만드셨다.
->별이 지구(땅)보다 더 오래됐음.
*하나님이 인간을 흙으로 만드셨다.
->최초의 인류는 흑인이다. 12만년 전에 흑인에서 백인이 분리되었다. 동남아시아나 필리핀 멜라네시아의 비 아프리카계 흑인은 아주 오래전 아프리카에서 이주해온 오래된 인종 집단이다. 모든 인류는 28만년 전의 아프리카 흑인 여성을 공동 조상으로 두고 있다.
*6천년 전에 아담이 태어났다.
->아메리카 인디언은 3~4만년 전에 육지였던 베링 해협을 건너 아메리카에 정착했다. 그들은 외계인인가?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에서 호모 플로레시엔시스라고 하는 신장 1미터의 인류가 발견되었다. 현생인류와는 명백히 다른 이종의 인류다. 1만 2천년 전에 멸종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한다.
->한반도에서 발견된 인골만 해도 6천년은 거뜬히 넘는다.
->6천년보다 더 오래된 7천년도 더 된 고대의 도시 유적이 메소포타미아에서 발견되었다.
*하나님이 모든 생물을 창조하셨다.
->어류에서 양서류가 진화하고 양서류에서 파충류, 파충류에서 포유류와 조류가 진화했다. 포유류에서도 오리너구리같이 젖을 먹지만 아직 알을 낳는 원시적인 포유류와 캥거루를 비롯한 유대류처럼 태반이 발달하지 못한 원시 포유류가 있다.
->타조와 펭귄은 처음부터 날지 못한 상태로 창조된게 아니라 점점 날지 못하게 퇴화됐다.
*성경 어디에도 동양이나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폴리네시아, 남극, 북유럽 등에 대한 언급은 없다.
*아담이 최초의 인류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에렉투스, 호모 하빌리스, 네안데르탈인, 하이델베르크인, 크로마뇽인은 신이 보너스로 창조해준 지하 아이템인가? 만약 이들의 미라가 발견되서 그 유전자를 복제하는데 성공한다면 뭐라고 답할텐가? 그래도 인정 안하겠지.
*카인은 누구랑 결혼했는가.
->카인에게 죽은 아벨을 포함해서 당시 인구는 4명이었다. 아담과 이브, 카인 이 세명에서 어떻게 번식하는가? 카인은 자기 여동생이랑 결혼했는가?
*노아의 방주에 모든 동물이 다 탈 수 있는가?
->초식동물을 먹일때 드는 사료나 풀의 양, 육식동물을 먹일때의 고기의 양을 계산해보면 그 방주는 아마도 배틀 크루져만 했나보다.
*개신교는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다.
-> 개신교는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자신의 상상으로 어떻게든 유리하게 변형된 존재를 믿는다. 아마도 신은 이럴 것이다. 라고. 결국 진짜로 신이 나타난다해도 그들은 절대로 신을 믿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자신의 상상과 다르므로. 결국 지네가 하나님이 되는 꼴이다.
마지막
*이런 모든 증거를 들이대도 창조론을 믿는 자들은, 잠시 동안은 말을 못하겠지만, 며칠이 지나면 마치 이런 사실을 못들은 것 마냥 다시 창조론을 주장하면서 진화론의 증거를 대보라고 주장한다. 모든 증거를 부정하면서 결국 증거가 없으니 창조론이 맞다고 우긴다.
백날 증거대면 뭐하나, 인정도 안하는데. 인정 한다해도 금새 까먹고 또 증거대라고 하는데.
백날 우기면 사실이 됩니다. -개신교식 피그말리온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