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柯弑]
박신호
2007.12.23
조회
14
化合의 세상이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가지가 죽어갑니다.
柯弑... 우리는 인생을 가시로 만들고 있습니다.
가지가 죽어갑니다.
3. [柯弑]
化合의 세상이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가지가 죽어갑니다.
柯弑... 우리는 인생을 가시로 만들고 있습니다.
가지가 죽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