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OK 가만히 기대보렴사랑에 허기진 네 맘이 따스한 온기 느낄수 있게 It's OK 내손을 잡아보렴 네 친구가 되버린 외로움 네 곁에 나 여기 있을테니 깨어져 조각난 거울처럼 내영혼 상처로 부숴지고 큰소리로 누군가 불러봐도 침묵만 돌아올뿐 혼자라 느낄 때 언제나 내곁에 서있을게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오랜친구처럼 나보다 더 널 사랑하니까 It's OK 한가지 약속할게 좋은친구 늘 그렇듯이 안녕이란 말은 없을거야 너와나 처음으로 만났던 곳 서로에게 전부였던 시절 이젠모두 아련한 기억되어 되돌아 갈수없어 그렇게 느낄 때 언제나 네 곁에 서있을게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오랜친구처럼 나보다 더 널 사랑하니까 깨어져 조각난 거울처럼 내영혼 상처로 부숴지고 큰소리로 누군가 불러봐도 침묵만 돌아올뿐 혼자라 느낄 때 언제나 내곁에 서있을게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오랜친구처럼 나보다 더 널 사랑하니까 모든걸 포기해 버린대도 내맘은 널 포기하지 않아 니가 없는 영원한 천국보다 죽음을 택할만큼 널 사랑하니까 널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내 오랜 친구처럼 그렇게 너를 사랑해 예수님이 이천년전 오셔서 나에게 하여주시는 속삭임.. 니가 없는 영원한 천국보다 죽음을 택할만큼 널 사랑하니까 2
It"s Ok
It's OK
가만히 기대보렴
사랑에 허기진 네 맘이 따스한 온기 느낄수 있게
It's OK
내손을 잡아보렴
네 친구가 되버린 외로움 네 곁에 나 여기 있을테니
깨어져 조각난 거울처럼 내영혼 상처로 부숴지고
큰소리로 누군가 불러봐도
침묵만 돌아올뿐 혼자라 느낄 때
언제나 내곁에 서있을게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오랜친구처럼
나보다 더 널 사랑하니까
It's OK
한가지 약속할게 좋은친구 늘 그렇듯이
안녕이란 말은 없을거야
너와나 처음으로 만났던 곳
서로에게 전부였던 시절
이젠모두 아련한 기억되어
되돌아 갈수없어 그렇게 느낄 때
언제나 네 곁에 서있을게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오랜친구처럼
나보다 더 널 사랑하니까
깨어져 조각난 거울처럼
내영혼 상처로 부숴지고
큰소리로 누군가 불러봐도
침묵만 돌아올뿐 혼자라 느낄 때
언제나 내곁에 서있을게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오랜친구처럼
나보다 더 널 사랑하니까
모든걸 포기해 버린대도 내맘은 널 포기하지 않아
니가 없는 영원한 천국보다 죽음을 택할만큼
널 사랑하니까
널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내 오랜 친구처럼 그렇게
너를 사랑해
예수님이 이천년전 오셔서
나에게 하여주시는 속삭임..
니가 없는 영원한 천국보다 죽음을 택할만큼
널 사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