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대가기전에 건달이라는일을 잠시나마 했습니다..그러고난뒤에....군대에 전역을하고난뒤.....건달을 계속시작을했죠..그러다가 제가 정말 사랑하는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전....이렇게 결심을했죠...그사람은 비록 안좋은 술집에서 만났지만...서로 많이사랑을했죠..!!첨엔 그냥 그럭저럭만나다가...점점 우린 깊은사랑을하게되었죠..그러던 어느날...여자친구의 어머니께서..(지금 만나는사람)직업이 뭐냐고?물었답니다...그래서 경호원이라고 거짓말을 했죠..어머님께서는 똑바로 말을하라고...솔직히 제나이23살입니다..23살짜리가 무슨돈이많길래???고급차를 타고다니냐면서..꼬치꼬치물었답니다...그래서 여자친구는 사실은 건달이라고 말을했죠..전 여자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위해서..전 건달생활을 그만두기로 결심을 했죠..그대신 전 여자친구한테 그럼..니도 술집 그만 다녀라..^^하니..알겠다고 서로 약속을 하고..여자친구는 그만두었습니다..전 정말 좋았습니다..그래서 저도 건달이라는 직업을 그만두기로 하고...정말 열심히 살려고 맘 먹었습니다..그런데 여자친구 어머니께서....그사람..그만 만나라고 여자친구한테 말을했땁니다...그래서 여자친구는 제전화도 안받고..문자도 다 모른척을 하는겁니다..전 정말 미치는줄알았땁니다..그래도 계속 여자친구 동내를 뒤지다가.....결굴에는 여자친구가 전화가 왔습니다.."오빠..미안해...더이상 못볼꺼같아"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전 너무나 충격을 먹었습니다...정말 전 사랑한 사람입니다.....그래서 일단 만나서 이야기하자고....정말 보고싶다고...결국에는 만났습니다....차를 타고 저...바닷가쪽을 향했습니다...왜?내가 싫어졌는데...왜?내랑 헤어질려고 하는데....니 오빠 사랑하자나??그러니깐..여자친구는 아무말도 못했습니다..전 눈에서 눈물이 나올려했습니다..바닷가에서 이야기를 하다가..전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제가 사랑한사람의 이름은 김송이 입니다...정말 사랑했습니다..여자친구가...솔직히 말한다면서...잘들어라고 했습니다..전 솔직히 말하라고...그때....솔직히 엄마한테..오빠직업이뭐냐고..물어보길래??경호원이라고 말했는데..엄마가 솔직히 말을하라고 해서...건달이라고..몸에문신도있고...근데 오빠이제 건달짓안한다고...정말 나를 사랑한다고..그리니깐..어머니께서 만나지말라고...그렇게 말을했땁니다...전 너무나 제자신이 원망스러웠습니다..정말 제가 왜?이렇게 후회하는짓을 왜?정말 후회가 됩니다...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전....여자친구의 친구집으로 향했죠...거기서 여자친구를 내려주고...차않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제가 여자친구보고..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보면안되냐고?물었는데..여자친구가 아무말도 안해서..전 그냥 여자친구를 꼭 안았습니다...그렇게 보내고난뒤.....전 혼자..술에 취했습니다..술에 만취가되어서..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어디냐고?그래서 전 혼자있고싶다..미안하다..이렇게 말을하니...제 여자친구가??오빠 어디야?이렇게 문자가 날라왔습니다..전 술에취해 문자를 보내면 안되는데 문자를 보내고 말았습니다..사실...제친구랑...제여자친구의 친구랑 애인사이었습니다...그래서 친구가..연락이와서 보자고..어디에 있냐고...친구 실망시키지마라고..그렇게 연락이와서 솔직히 말했습니다..그러니 친구가 왔습니다..친구가와서..친구랑 여자친구있는데 갔습니다...노래방에 있었습니다...(친구 애인말론 밥을먹으면서 계속 울고....)그렇게 했땁니다..노래방으로 갔습니다..노래방에서 맥주를 마시다가...제가 정말 불러주고 싶은노래가 있었습니다...그때마침...여자친구는 자리에서 잃어났습니다...전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그래도 전 끝까지 불렀습니다...그러고난뒤...제가먼제 일어난다고 먼저 일어났습니다...뒤에서 부르는겁니다....어디가냐고?못들은채하고..전 계속 제갈길을 갔습니다..그러다가 친구랑 다투기도했죠..정말 친구에게도 미안합니다...친구가 제 여자친구한테 가서..말을했습니다...솔직히 성하좋냐고?좋다고 했답니다..그런데 왜?헤어질려고 합니까?하니깐..집에서 반대를 한다고 했땁니다...성하 저렇게 보내면 안된다고...잡아달라고..친구가 말을했습니다..전 제발로 결찰서로 갔죠.....솔직히 제가 사고친게 있어서 자수하러 간거죠..경찰서도착해서..전 강력반으로 향했죠...자수하러 왔습니다..그때..도 친구가 전화가왔죠..잠시만 내려와라고...그래서 전 경찰아저씨한테..잠시만 화장실갔따온다가...잠시 내려갔죠..내려가니...여자친구랑 제수씨가 와있었습니다..전 차마 얼굴을 못보겠따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빨리 가라...왜?왔냐고"하니..오빠 빨리가자...택시를 잡았습니다..택시를 타고..어디론가 갔습니다...그렇게 가다가 그담부터 기억이 안납니다..일어나보니...저녁이었습니다...그래서 전 애인한테 전화를 했죠..문자도 보내고..역시나 애인은 연락을 받지 않았습니다...너무나 속상합니다....정말 제가 태어나서 이렇게 행복하고..좋아했던사람이 첨인거 같습니다..아!!그리고 제가 여자친구보고...오빠 안버릴거제??오빠만 바라볼꺼제?약속까지했습니다.그런데 이렇게 약속이 깨진겁니다..제..마음이 너무나 아프고....제수씨들께말씀드리니깐..요기에 적으면 많은 글들이 올라올거라고..하길래..이렇게 적어봅니다...여러분들께서 읽어보시고..제마음쫌 알아줬으면 합니다... 정말 보고싶고..정말 사랑했던여자...김송이..... 정말 애인의 어머님께가서 무릎이라도 굻어서라도 김송이라는 여자를 계속 사랑하고 싶습니다...라고 말을하고싶습니다...송이야...정말 사랑한다...♡
제..마음입니다..
제가 군대가기전에 건달이라는일을 잠시나마 했습니다..
그러고난뒤에....군대에 전역을하고난뒤.....건달을 계속시작을했죠..
그러다가 제가 정말 사랑하는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이렇게 결심을했죠...
그사람은 비록 안좋은 술집에서 만났지만...서로 많이사랑을했죠..!!
첨엔 그냥 그럭저럭만나다가...점점 우린 깊은사랑을하게되었죠..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의 어머니께서..(지금 만나는사람)직업이 뭐냐고?물었답니다...
그래서 경호원이라고 거짓말을 했죠..
어머님께서는 똑바로 말을하라고...솔직히 제나이23살입니다..
23살짜리가 무슨돈이많길래???고급차를 타고다니냐면서..꼬치꼬치물었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사실은 건달이라고 말을했죠..
전 여자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위해서..전 건달생활을 그만두기로 결심을 했죠..
그대신 전 여자친구한테 그럼..니도 술집 그만 다녀라..^^하니..알겠다고 서로 약속을 하고..여자친구는 그만두었습니다..전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건달이라는 직업을 그만두기로 하고...정말 열심히 살려고 맘 먹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어머니께서....그사람..그만 만나라고 여자친구한테 말을했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제전화도 안받고..문자도 다 모른척을 하는겁니다..
전 정말 미치는줄알았땁니다..
그래도 계속 여자친구 동내를 뒤지다가.....결굴에는 여자친구가 전화가 왔습니다..
"오빠..미안해...더이상 못볼꺼같아"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전 너무나 충격을 먹었습니다...
정말 전 사랑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일단 만나서 이야기하자고....정말 보고싶다고...
결국에는 만났습니다....
차를 타고 저...바닷가쪽을 향했습니다...
왜?내가 싫어졌는데...왜?내랑 헤어질려고 하는데....니 오빠 사랑하자나??
그러니깐..여자친구는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전 눈에서 눈물이 나올려했습니다..바닷가에서 이야기를 하다가..전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사랑한사람의 이름은 김송이 입니다...
정말 사랑했습니다..
여자친구가...솔직히 말한다면서...잘들어라고 했습니다..
전 솔직히 말하라고...
그때....솔직히 엄마한테..오빠직업이뭐냐고..물어보길래??경호원이라고 말했는데..엄마가 솔직히 말을하라고 해서...건달이라고..몸에문신도있고...근데 오빠이제 건달짓안한다고...정말 나를 사랑한다고..
그리니깐..어머니께서 만나지말라고...그렇게 말을했땁니다...
전 너무나 제자신이 원망스러웠습니다..정말 제가 왜?이렇게 후회하는짓을 왜?
정말 후회가 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전....여자친구의 친구집으로 향했죠...거기서 여자친구를 내려주고...차않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제가 여자친구보고..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보면안되냐고?물었는데..여자친구가 아무말도 안해서..전 그냥 여자친구를 꼭 안았습니다...
그렇게 보내고난뒤.....전 혼자..술에 취했습니다..술에 만취가되어서..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어디냐고?그래서 전 혼자있고싶다..미안하다..
이렇게 말을하니...제 여자친구가??오빠 어디야?이렇게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전 술에취해 문자를 보내면 안되는데 문자를 보내고 말았습니다..
사실...제친구랑...제여자친구의 친구랑 애인사이었습니다...그래서 친구가..연락이와서 보자고..어디에 있냐고...친구 실망시키지마라고..그렇게 연락이와서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러니 친구가 왔습니다..
친구가와서..친구랑 여자친구있는데 갔습니다...
노래방에 있었습니다...(친구 애인말론 밥을먹으면서 계속 울고....)그렇게 했땁니다..
노래방으로 갔습니다..노래방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제가 정말 불러주고 싶은노래가 있었습니다...그때마침...여자친구는 자리에서 잃어났습니다...
전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그래도 전 끝까지 불렀습니다...
그러고난뒤...제가먼제 일어난다고 먼저 일어났습니다...
뒤에서 부르는겁니다....어디가냐고?
못들은채하고..전 계속 제갈길을 갔습니다..그러다가 친구랑 다투기도했죠..
정말 친구에게도 미안합니다...
친구가 제 여자친구한테 가서..말을했습니다...
솔직히 성하좋냐고?좋다고 했답니다..그런데 왜?헤어질려고 합니까?하니깐..집에서 반대를 한다고 했땁니다...성하 저렇게 보내면 안된다고...잡아달라고..친구가 말을했습니다..
전 제발로 결찰서로 갔죠.....솔직히 제가 사고친게 있어서 자수하러 간거죠..
경찰서도착해서..전 강력반으로 향했죠...자수하러 왔습니다..
그때..도 친구가 전화가왔죠..
잠시만 내려와라고...그래서 전 경찰아저씨한테..잠시만 화장실갔따온다가...잠시 내려갔죠..
내려가니...여자친구랑 제수씨가 와있었습니다..
전 차마 얼굴을 못보겠따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빨리 가라...왜?왔냐고"하니..오빠 빨리가자...
택시를 잡았습니다..택시를 타고..어디론가 갔습니다...
그렇게 가다가 그담부터 기억이 안납니다..
일어나보니...저녁이었습니다...그래서 전 애인한테 전화를 했죠..문자도 보내고..
역시나 애인은 연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속상합니다....
정말 제가 태어나서 이렇게 행복하고..좋아했던사람이 첨인거 같습니다..
아!!그리고 제가 여자친구보고...오빠 안버릴거제??오빠만 바라볼꺼제?약속까지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약속이 깨진겁니다..
제..마음이 너무나 아프고....제수씨들께말씀드리니깐..요기에 적으면 많은 글들이 올라올거라고..하길래..이렇게 적어봅니다...
여러분들께서 읽어보시고..제마음쫌 알아줬으면 합니다...
정말 보고싶고..정말 사랑했던여자...김송이.....
정말 애인의 어머님께가서 무릎이라도 굻어서라도 김송이라는 여자를 계속 사랑하고 싶습니다...라고 말을하고싶습니다...
송이야...정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