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자의 심리, 자살자의 병 한국 사람들은 1등을 무척 좋아하는 민족이다. 사고율1위 , 저 출산 1위 , 고령화속도 1위 ,이혼율 1위 자살률 1위라는 것이다. 신문보도에 의하면 매일 자살자가 평균 35.5명으로 교통사고 사망률의 2배라고 하니 자살률이 세계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린 시절 못 먹고 헐벗고 지낼 때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세계에서 가장 자살률이 높은 나라는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의 스칸다비아 3국이라고 말했다. 그 나라들은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복지제도가 있어서 요람에서부터 무덤까지 국가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 있으나 무엇 때문이지 자살자가 많고 우리나라같이 헐벗고 굶주리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에서는 자살자가 없다고 말한 기억이 생생하다.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도 북구의 3개국처럼 자살자가 많이 발생하게 된 이유도 복지국가가 되어 잘살고 있기 때문일까?. 아니 인터넷이 가장 잘 발달되어 정보를 얻는 속도가 어느 나라 보다 빠르다. 그래서 죽음에 관한 자살사이트가 많이 생기고 함께 죽자는 동업자들이 많이 생기기 때문일 가? 이제 죽음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죽음에 대한 공포심이 없어져서 그럴 가? 세계에서 가장 경쟁심이 심한 나라이기 때문일까? 입시경쟁지옥 취업경쟁지옥 부동산가지기기 경쟁지옥등 지옥이 하도 많아 천국을 향해서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닐 까? 아니 어쩌면 한국 사람들은 동정심이 강하고 집단적 동류의식이 강해서 친구가 죽으면 따라서 죽어버리는 것이 아닐까? 마치 오토황제가 자살하자 많은 사람들이 애련의 정을 못 이겨 군주에 대한 순수한 동정심에서 가장 진실한 신하의 자세로 그의 뒤를 따라 자결했다. 또한 괴테가 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권총자살을 흉내 내어 유럽의 젊은이들이 유행병처럼 자살자가 많이 생긴 것같이 유명가수의 죽음을 모방하여 젊은이들이 자살하는 경우도 많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은 자살자들의 심리는 무엇일까? 복수의 마음은 죽음을 뛰어넘고 사랑의 마음은 죽음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명예의 마음은 죽음을 열망하며 슬픔의 마음은 죽음으로 달려가고 공포의 마음은 죽음 속으로 앞질러 들어간다고 베이컨은 말했다. 질병, 가난, 학업, 사랑. 명예, 돈, 취업 때문에 결국 인간은 전 지구와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생명을 헌신짝처럼 던져버리듯 저지르는 자살행위는 마땅히 비난받아야 한다. 우리 눈앞에 펼쳐지는 온갖 육체적 심리적 고통도 따지고 보면 인생의 생명을 보호하는 신체방어기제인데도 불구하고 생명을 버리는 행위는 결국 희망이란 단어를 잃어버리기 때문일 것이다. 희망의 반대는 절망이다. 어렵게 살고 있을 때 항상 우리의 가슴속에는 희망이란 두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그러기 때문에 고통도 갖은 시련도 극복하고 살아 왔는데 오늘날 자살자가 속출하고 있는 연유는 그동안 우리나라가 압축 성장에 따른 문화적 충격에서 오는 일시적 아노미(혼돈)현상이 아닐 까? 예를 들면 자살자중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많은 연령층이 노인층이라고 한다. 노인들이 삶을 버리는 이유는 앞으로의 삶에 희망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슬픔과 고독과 자녀들로부터의 소외감에 따른 배신감이 죽음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전인구의 자살증가는 양극화의 심화에 따른 삶의 절망감에서 나오지 않을까 ? 그런 이유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물질문명의 빠른 발전 속도에 비해 인간에게 필요한 따뜻한 대화, 인정, 자아실현의 기회가 더욱 좁아지고 있는 현상이 아닐까? 4
자살심리
자살자의 심리, 자살자의 병
한국 사람들은 1등을 무척 좋아하는 민족이다.
사고율1위 , 저 출산 1위 , 고령화속도 1위 ,이혼율 1위 자살률 1위라는 것이다.
신문보도에 의하면 매일 자살자가 평균 35.5명으로 교통사고 사망률의 2배라고 하니 자살률이 세계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린 시절 못 먹고 헐벗고 지낼 때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세계에서 가장 자살률이 높은 나라는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의 스칸다비아 3국이라고 말했다.
그 나라들은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복지제도가 있어서 요람에서부터 무덤까지 국가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 있으나 무엇 때문이지 자살자가 많고 우리나라같이 헐벗고 굶주리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에서는 자살자가 없다고 말한 기억이 생생하다.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도 북구의 3개국처럼 자살자가 많이 발생하게 된 이유도 복지국가가 되어 잘살고 있기 때문일까?.
아니 인터넷이 가장 잘 발달되어 정보를 얻는 속도가 어느 나라 보다 빠르다.
그래서 죽음에 관한 자살사이트가 많이 생기고 함께 죽자는 동업자들이 많이 생기기 때문일 가?
이제 죽음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죽음에 대한 공포심이 없어져서 그럴 가?
세계에서 가장 경쟁심이 심한 나라이기 때문일까? 입시경쟁지옥 취업경쟁지옥 부동산가지기기 경쟁지옥등 지옥이 하도 많아 천국을 향해서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닐 까?
아니 어쩌면 한국 사람들은 동정심이 강하고 집단적 동류의식이 강해서 친구가 죽으면 따라서 죽어버리는 것이 아닐까? 마치 오토황제가 자살하자 많은 사람들이 애련의 정을 못 이겨 군주에 대한 순수한 동정심에서 가장 진실한 신하의 자세로 그의 뒤를 따라 자결했다.
또한 괴테가 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권총자살을 흉내 내어 유럽의 젊은이들이 유행병처럼 자살자가 많이 생긴 것같이 유명가수의 죽음을 모방하여 젊은이들이 자살하는 경우도 많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은 자살자들의 심리는 무엇일까?
복수의 마음은 죽음을 뛰어넘고 사랑의 마음은 죽음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명예의 마음은 죽음을 열망하며 슬픔의 마음은 죽음으로 달려가고 공포의 마음은 죽음 속으로 앞질러 들어간다고 베이컨은 말했다.
질병, 가난, 학업, 사랑. 명예, 돈, 취업 때문에 결국 인간은 전 지구와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생명을 헌신짝처럼 던져버리듯 저지르는 자살행위는 마땅히 비난받아야 한다.
우리 눈앞에 펼쳐지는 온갖 육체적 심리적 고통도 따지고 보면 인생의 생명을 보호하는 신체방어기제인데도 불구하고 생명을 버리는 행위는 결국 희망이란 단어를 잃어버리기 때문일 것이다.
희망의 반대는 절망이다.
어렵게 살고 있을 때 항상 우리의 가슴속에는 희망이란 두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그러기 때문에 고통도 갖은 시련도 극복하고 살아 왔는데 오늘날 자살자가 속출하고 있는 연유는 그동안 우리나라가 압축 성장에 따른 문화적 충격에서 오는 일시적 아노미(혼돈)현상이 아닐 까?
예를 들면 자살자중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많은 연령층이 노인층이라고 한다. 노인들이 삶을 버리는 이유는 앞으로의 삶에 희망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슬픔과 고독과 자녀들로부터의 소외감에 따른 배신감이 죽음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전인구의 자살증가는 양극화의 심화에 따른 삶의 절망감에서 나오지 않을까 ?
그런 이유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물질문명의 빠른 발전 속도에 비해 인간에게 필요한 따뜻한 대화, 인정, 자아실현의 기회가 더욱 좁아지고 있는 현상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