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구할려구 이리저리 알아보다 면접보러 갔습니다....한회사에... 저보거 아주 맘에 든다네여....이것저것 다말하거 일하면 8월1일부터라거....이래저래 한시간 반정도 대화하거 일하기로 했는데...근데 마지막에 2일안에 다시 연락준다네여~~ 저두 맘에 들거해서 기다렸쪄 근데 저노하가 없어서 직접했습니다.... 담당자가 휴가중이라거...그래서 저안된거냐?? 하니 그건 아니라네여...된건 확실하다구여.. 암튼 기자렸쪄.. (면접은 7월15일 18일까정 연락준다거 했는데 안줌) 그리구 어제7월31일 전화 제가했습니다... 저낼부터 출근 맞냐거여...그랬더니 자기가 바빠서 연락 못했다거 그르면서 자세한건 오후에 전화 하겠대여....그래서 확실히 된거 맞냐거...맞대네여!! 암튼 전화할테니 기다리래여.. 그런데 하루종일 연락이 없드라구여....글구,오늘 아침에 제가 또 했습니다..저 짐 출근하겠다거... 그랬더니 담당자가 자리 없다거 메모남겨준대여...그리구 또 기다리랍니다.... 모 이런회사가 다 있는지~~회사도 마니 크거든여??? 전 솔직히 사무일 경력이 없어 큰회사서 일 배울려구 한거거든여...너무 어의없네여...딴일 알아본다구해도 아니라구 그래놓구 마냥 기다리래니.... 완죤 황당합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러 전회사서는 월급을 안주네여.... 하여간 직종을 바꾸긴 어렵네여...작은회사..사무직 마냥 쉬운줄만 알았는데 아니네여.. 대단하세여...^^완죤 칭찬..시집이나 가야할런지원.....다시 예전 직종으로 갈련지...더운날 더욱 덥네녀.....완죤 우울
완죤 어의상실 회사
회사를 구할려구 이리저리 알아보다 면접보러 갔습니다....한회사에...
저보거 아주 맘에 든다네여....이것저것 다말하거 일하면 8월1일부터라거....이래저래
한시간 반정도 대화하거 일하기로 했는데...근데 마지막에 2일안에 다시 연락준다네여~~
저두 맘에 들거해서 기다렸쪄 근데 저노하가 없어서 직접했습니다....
담당자가 휴가중이라거...그래서 저안된거냐?? 하니 그건 아니라네여...된건 확실하다구여..
암튼 기자렸쪄.. (면접은 7월15일 18일까정 연락준다거 했는데 안줌)
그리구 어제7월31일 전화 제가했습니다...
저낼부터 출근 맞냐거여...그랬더니 자기가 바빠서 연락 못했다거 그르면서 자세한건 오후에
전화 하겠대여....그래서 확실히 된거 맞냐거...맞대네여!! 암튼 전화할테니 기다리래여..
그런데 하루종일 연락이 없드라구여....글구,오늘 아침에 제가 또 했습니다..저 짐 출근하겠다거...
그랬더니 담당자가 자리 없다거 메모남겨준대여...그리구 또 기다리랍니다....
모 이런회사가 다 있는지~~회사도 마니 크거든여??? 전 솔직히 사무일 경력이 없어 큰회사서 일 배울려구 한거거든여...너무 어의없네여...딴일 알아본다구해도 아니라구 그래놓구 마냥 기다리래니....
완죤 황당합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러 전회사서는 월급을 안주네여....
하여간 직종을 바꾸긴 어렵네여...작은회사..사무직 마냥 쉬운줄만 알았는데 아니네여..
대단하세여...^^완죤 칭찬..시집이나 가야할런지원.....다시 예전 직종으로 갈련지...더운날 더욱 덥네녀.....완죤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