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들같은 애를 한두번 보냐 면서 ........너희같은것들을 모르는줄아냐 물건훔쳤으니까
바꿔돌라는거 아니냐. 도둑질에 실패했으니까 그 자리에서 바꿔돌라는거아니냐.. 등
막말을 하셧죠, 아줌마에게 저희물건안훔쳤으니까 뒤져봐도 되요, 라며 말을했지만
아주머니랑 아저씨랑 합세해서 저희를 도둑으로 몰고가셧습니다,
급기야 제 친구한테는 내가 널 모를줄아냐 너같은 싸가지 내가 모를줄아냐 라면서 그 친구를 언제 또 한번 봤다는듯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그 가계엔 한번도 간적이없었습니다. 몰래카메라 일년치를 다 돌려봐도 된다면서 말을했지만. 아주머니랑 아저씨는 경찰을 부른다면서
협박을 하셧습니다. 또, 지금 니들이 어른가지고 노냐면서 봉투값도 내가 100원주고 다 사는거다라며 화를 내셧습니다, 제친구는 500원드릴테니 환불해주세요 라며 말했지만 나가라면서 영업방해죄로 고소한다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솔직히 저희 입장에선 기뻣습니다,. 저희는 잘못한게 없으니까,. 단지 영수증지참까지 해서 물건교환하려고 밖에 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경찰들의 태도는 어이가없었습니다. 저희가 어려서 다 잘못했다 라는 식으로 말을했죠,. 아주머니가 저희를 도둑취급햇습니다 라고 말을해도 아주머니는 가계에서 나오셔서 내가 언제 그랫냐 라며 되물었습니다.또 8000원이 작은돈이라는듯이말했습니다.학생에게는큰돈인데도말입니다
저희는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서 그자리에서 화를내며 애들이 다 울었죠.
아마 보신사람은 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경찰들은 더 화를 냈고 아주머니도 끝까지 사과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제 칭구 아버지가 화가나서 전화를 했지만 그쪽에선 그쪽말만하고 끊어버렸습니다, 끝까지 잘못한거없다며 사과를 하시진 않으셧습니다 저희는 반품또는 환불을 원하진 않습니다,
대구 동성로 이니스XX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쫌길더라도꼭봐주세요 오늘 대구 동성로 오신분들은 보셧을수도있겠네요
오늘은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친구들과 전 들떠서 시내에갔죠..총5명이서요
대구 동성로 화장품가계 이니스XX 에서 제 친구들은 화장품을샀습니다.
그 중 한 친구는 프라이머라는 화장품을 샀구요
그때 다른한친구가 다른 가게를돌아보고와선 딴데가 더 싸다며
다른곳에서 사자고 제안했습니다. 제친구는 이미샀는상태라 고민을하며
결국 환불하자고 결정했습니다. 제친구는 최대한 정중하게
아줌마 죄송한데요 이거 환불해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말을했습니다
물론 영수증지참하구요 하지만 아주머니는 안된다고 하셧죠
제칭구는 그 화장품 가게를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는
아줌마 죄송한데요 이거 한번만 환불해주시면 안되요? 라고 물었죠
아주머니는 다짜고짜 화를 내시면서 저희를 도둑놈취급하셧습니다.
내가 너희들같은 애를 한두번 보냐 면서 ........너희같은것들을 모르는줄아냐 물건훔쳤으니까
바꿔돌라는거 아니냐. 도둑질에 실패했으니까 그 자리에서 바꿔돌라는거아니냐.. 등
막말을 하셧죠, 아줌마에게 저희물건안훔쳤으니까 뒤져봐도 되요, 라며 말을했지만
아주머니랑 아저씨랑 합세해서 저희를 도둑으로 몰고가셧습니다,
급기야 제 친구한테는 내가 널 모를줄아냐 너같은 싸가지 내가 모를줄아냐 라면서 그 친구를 언제 또 한번 봤다는듯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그 가계엔 한번도 간적이없었습니다. 몰래카메라 일년치를 다 돌려봐도 된다면서 말을했지만. 아주머니랑 아저씨는 경찰을 부른다면서
협박을 하셧습니다. 또, 지금 니들이 어른가지고 노냐면서 봉투값도 내가 100원주고 다 사는거다라며 화를 내셧습니다, 제친구는 500원드릴테니 환불해주세요 라며 말했지만 나가라면서 영업방해죄로 고소한다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솔직히 저희 입장에선 기뻣습니다,. 저희는 잘못한게 없으니까,. 단지 영수증지참까지 해서 물건교환하려고 밖에 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경찰들의 태도는 어이가없었습니다. 저희가 어려서 다 잘못했다 라는 식으로 말을했죠,. 아주머니가 저희를 도둑취급햇습니다 라고 말을해도 아주머니는 가계에서 나오셔서 내가 언제 그랫냐 라며 되물었습니다.또 8000원이 작은돈이라는듯이말했습니다.학생에게는큰돈인데도말입니다
저희는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서 그자리에서 화를내며 애들이 다 울었죠.
아마 보신사람은 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경찰들은 더 화를 냈고 아주머니도 끝까지 사과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제 칭구 아버지가 화가나서 전화를 했지만 그쪽에선 그쪽말만하고 끊어버렸습니다, 끝까지 잘못한거없다며 사과를 하시진 않으셧습니다 저희는 반품또는 환불을 원하진 않습니다,
단지 사과만을 원할뿐입니다
학생이라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무시받고 차별받는 시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희가 20살 넘은 어른이었다면 그쪽에서 그렇게까지 나올까요?
동성로에서 또 다른 피해자랑 네이버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 피해자의 글도 올리겠습니다
http://blog.naver.com/afrilion
피해자분과 빠른연락이되지않아
일단 제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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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라고 썼던 것 제가 생각이 짧았던 것 같네요
수정하고 나서 안용범님 댓글을 봤는데요
안용범님 저 웃기라고 쓴글은 아닙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도 연락해서 조치를취한다고했는데요
소비자 보호센터에서도 시간대를바꿔 4번이나
전화해봤지만 모두 받지않았다고하네요
모두들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