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할 재료- 카레가루 1봉, 사과 1개, 닭가슴살 2조각, 감자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피망 1/2개, 맛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1. 카레에 들어갈 야채들은 모두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의 깍뚝썰기를 해주세요.(야채는 취향대로, 집에있는 재료대로~ 참!! 사과는 껍질을 벗기지말구 빨간색 그대로요..) 2. 닭가슴살은 먹기좋은 한입 크기로 썰어 후춧가루를 살짝 뿌리고 맛술에 재워두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사과를 빼고 단단한 야채부터 넣어가며 볶다가 닭가슴살을 마저 넣고 고르게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4. 닭가슴살 표면이 하얗게 익으면 물을 3컵정도 부어 뚜껑을 덥고 감자와 당근이 부드럽게 익을때까지 끓여주세요.(야채가 익는동안 물2컵에 카레가루를 잘 풀어주세요) 5. 야채가 잘 익어 바글바글 끓으면 물에 풀어놓은 카레소스를 붓고 오늘의 주인공 사과를 넣어주세요.(사과의 아삭함과 향을 더 즐기고 싶으시면 좀 나중에 넣어주세요) 6. 살살 저어가며 1~2분정도 더 끓인 다음 후추가루를 살짝 뿌려주세요.(농도는 상태 봐가며 물을 더 넣으셔두 되구요, 후추는 취향대로 생략하셔두 됩니다) 7. 접시에 금방 지은 밥을 고슬고슬 펴담고 뜨거운 카레소스를 부어주시면 끄읕~ε★э ============================================================ 별스런 반찬 없이도 맛있는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카레라이스~오늘은 동생이 보내준 껍질째 먹는 친환경 사과로 향을 더해봤답니다. 사과를 좀 일찍 넣은탓에 아삭함은 줄었지만 카레의 맛은 한층 부드럽고 향기로워진 느낌이예요..^^ 카레엔 역쉬 흰쌀밥이 어울리는데 늘 먹던대로 흑미밥을 지었더니 사진의 때깔이 살짝 죽네요..T^T그리구 건더기를 좀더 큼직하게 썰면 더 맛나보였을텐데 빨리 해먹겠다는 일념(?)하에 야채들을 압박했더니..ㅎㅎ 그래두 참 맛있는 일요일의 오후였습니다~~ 14
일요일엔 사과 카레라이스~
※ 준비할 재료
- 카레가루 1봉, 사과 1개, 닭가슴살 2조각, 감자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피망 1/2개, 맛술 1큰술, 후춧가루 약간
1. 카레에 들어갈 야채들은 모두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의 깍뚝썰기를 해주세요.(야채는 취향대로, 집에있는 재료대로~ 참!! 사과는 껍질을 벗기지말구 빨간색 그대로요..)
2. 닭가슴살은 먹기좋은 한입 크기로 썰어 후춧가루를 살짝 뿌리고 맛술에 재워두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사과를 빼고 단단한 야채부터 넣어가며 볶다가 닭가슴살을 마저 넣고 고르게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4. 닭가슴살 표면이 하얗게 익으면 물을 3컵정도 부어 뚜껑을 덥고 감자와 당근이 부드럽게 익을때까지 끓여주세요.(야채가 익는동안 물2컵에 카레가루를 잘 풀어주세요)
5. 야채가 잘 익어 바글바글 끓으면 물에 풀어놓은 카레소스를 붓고 오늘의 주인공 사과를 넣어주세요.(사과의 아삭함과 향을 더 즐기고 싶으시면 좀 나중에 넣어주세요)
6. 살살 저어가며 1~2분정도 더 끓인 다음 후추가루를 살짝 뿌려주세요.(농도는 상태 봐가며 물을 더 넣으셔두 되구요, 후추는 취향대로 생략하셔두 됩니다)
7. 접시에 금방 지은 밥을 고슬고슬 펴담고 뜨거운 카레소스를 부어주시면 끄읕~ε★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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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스런 반찬 없이도 맛있는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카레라이스~
오늘은 동생이 보내준 껍질째 먹는 친환경 사과로 향을 더해봤답니다. 사과를 좀 일찍 넣은탓에 아삭함은 줄었지만 카레의 맛은 한층 부드럽고 향기로워진 느낌이예요..^^
카레엔 역쉬 흰쌀밥이 어울리는데 늘 먹던대로 흑미밥을 지었더니 사진의 때깔이 살짝 죽네요..T^T
그리구 건더기를 좀더 큼직하게 썰면 더 맛나보였을텐데 빨리 해먹겠다는 일념(?)하에 야채들을 압박했더니..ㅎㅎ
그래두 참 맛있는 일요일의 오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