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다시 만나지기를 간절히 바랬던 때가 있었는데...

최지혜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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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다시 만나지기를 간절히 바랬던 때가 있었는데...

난 당신이 나와 헤어진 이후로..

 

불행한 얼굴을 하고..

미소를 잃어가고..

끝없이 쓸쓸해지고..

텅빈듯한 외로움에 힘겨워하고..

하늘 바라보며 눈물 흘리고..

차를 마실때도 생각하고..

늘 내가 당신 안에서.. 그렇게 생각이 나..

 

매일매일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보냈으면 했어....

그래서 다시 내게로 돌아와 주기를 바랬어....

너 없이는 이제 불행해서 살수가 없다고 해주길 바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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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시 만나지기를 간절히 바랬던 때가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