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QUeen Yu Na

김춘식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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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yu na

 

이렇게 날아오르기까지

아무도 손잡아 주지 않는 빙판위에서

수없이 넘어지고 일어서며 혼자 싸었다.

그리고

16 나이에 세계정상에 우뚝서서

한국피겨 100년사의 이정표를 세었다.

여왕의 꿈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