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작전1/ (이건 작전이다. 사람이 없는 1화학실로 유인해서 고백하는거다!) 아리마 - 미야자와, 무슨 일이야? 뭔지 2학년 교실, 형광등을 깼대. 파편으로 가득한가봐. 어쩐 일이야?
/벌써 실패, 고백작전2 도서실/ (혼자다! 벌써 두번째 기회!!) 아리마 - 아? 미야자와? 선생님 - 어머, 무슨소리? 안되지, 확실히 정리하고 가 아리마 - 죄송합니다.
/또 작전실패, 고백작전3/ (안절부절, 안절부절 .....................앗! 사람이 없는 복도!! 럭키!! 세번째 찬스!!) 아리마! (방송) 1학년 대표 아리마, 미야자와 지금 교무실로 오도록. /이것도 작전 실패/ (방송) 지금 2번 홈에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위험하오니 안으로 들어서 주십시오 (고백하자, 고백하자, 고백하자......................(이것이 마지막 찬스!!)
/고백작전4, 최종결전/ 유키노 - 아리마!!
/역시 작전실패, 오늘 전적 0승 4패/ (교훈, 한번 놓친 기회를 되찾는 건 굉장한 노력을 요한다.)
유키노 - 빨리.. 말하지 않으면.. 빨리.. 츠키노, 카노 - 언니 뭘그리 신음하는 거야? 주변에 폐를 끼치는 사람이야 정말
(이런 멍청한 짓만 하고 있는 나지만 아리마를 정말로 좋아하고 있다. 어디냐하면.. 머리나 성격이 좋은건 물론이고 품위있고 깔끔한 분위기라던가, 차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도 멋져. 일본적인 가늘고 긴 눈동자라던가, 찰랑거리는 머리라던가 늘씬한 스타일이라던가. 그 아리마가 날 좋아한다고 한다.)
아리마 - 머해 미야자와, 위원회 간다~
(아리마도 참.. 내가 이렇게 붉어지거나 말을 더듬는데... 눈치 좀 채!! 그 이후론 아리마는 연애감정을 보이지 않는다. 너무 시끄럽게 하면 날 귀찮아할지도 몰라. 저녀석. 원래부터 철저한 철면피였으니.. 전에도 몰랐고.. 좀더 얼굴에 표현해주면 나도 말하기 쉬운데.. 얼굴에 나타나?? 그래!! 일방적으로 말하려고 하니까 타이밍이 어렵구나! 받아들이는 상황을 만드는거야. 아리마가 두근거리면 나도 고백하기 쉽다고! 철면피를 무너뜨리는거야!!)
/신 고백작전/ (왔다! 이건 신이 주신 리턴매치! 뉴찬스!) 아리마~ 아리마 - 뭐하고 있어? 유키노 - 아무것도 아냐!!
유키노 - 다녀왔습니다. 츠키노 - 유키노 언니 어서와 카노 - 언니 들어봐!! 츠키노 언니 너무하단 말야 츠키노 - 됐어 됐어, 이미 지나간 일인데 카노 - 오늘 학교에서 수업받구 있었는데.... 챙피했다구! 이상한 짓좀 하지마!! 츠키노 - 아니, 카노를 보면 왠지 웃겨야 된다고 생각해서 언니의 사랑이지 카노 - 어디가!! 언니도 한마디 해줘 유키노 - 중학생이란, 즐거워 보여 좋겠다. 츠키노, 카노 - 유.. 유키노 언니? 무슨 일이야? 유키노 - 여러가지 있는거야. 고등학생에겐.. 중학생한텐 다 파악되지 못하는 것이.. 그래도 몰겠네 행복하니까 중학생은. 츠키노 - 뭐야, 저 건방진 태도는? 카노 - 여전하네. 아리마랑 관련된 일일거야. 언니일은 뻔해, 분명히 뭔가 혼자 무덤파고 혼자 무덤으로 들어가고 혼자 무덤 안을 허우적 거리는거지. 어쩔수 없네 유키노 - 카노! 날 꿰뚫어 보는 짓 좀 그만해!
카레카노 EP.04 유키노 고백작전
귀여운 유키노의 고백작전.
하지만 고백은 맘에서 맘으로 전해지는 것.
[ 대사번역 ]
(지금껏 거절하는 연수, 실전은 반복해왔지만 고백하는 건 처음이니까. 모델링과 경험이 없어. 라고 위축되어 있으면 아무것도 못해!! 실전만이 있다.)
유키노 - 아리마, 아리마,
미안, 1화학실에 리포트를 가지러 가는거 부탁받았는데 용무가 생겨서.. 대신 가주면 안돼?
아리마 - 알았어
/고백작전1/
(이건 작전이다. 사람이 없는 1화학실로 유인해서 고백하는거다!)
아리마 - 미야자와, 무슨 일이야? 뭔지 2학년 교실, 형광등을 깼대. 파편으로 가득한가봐. 어쩐 일이야?
/벌써 실패, 고백작전2 도서실/
(혼자다! 벌써 두번째 기회!!)
아리마 - 아? 미야자와?
선생님 - 어머, 무슨소리? 안되지, 확실히 정리하고 가
아리마 - 죄송합니다.
/또 작전실패, 고백작전3/
(안절부절, 안절부절 .....................앗! 사람이 없는 복도!! 럭키!! 세번째 찬스!!) 아리마!
(방송) 1학년 대표 아리마, 미야자와 지금 교무실로 오도록.
/이것도 작전 실패/
(방송) 지금 2번 홈에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위험하오니 안으로 들어서 주십시오
(고백하자, 고백하자, 고백하자......................(이것이 마지막 찬스!!)
/고백작전4, 최종결전/
유키노 - 아리마!!
/역시 작전실패, 오늘 전적 0승 4패/
(교훈, 한번 놓친 기회를 되찾는 건 굉장한 노력을 요한다.)
유키노 - 빨리.. 말하지 않으면.. 빨리..
츠키노, 카노 - 언니 뭘그리 신음하는 거야? 주변에 폐를 끼치는 사람이야 정말
(이런 멍청한 짓만 하고 있는 나지만 아리마를 정말로 좋아하고 있다. 어디냐하면.. 머리나 성격이 좋은건 물론이고 품위있고 깔끔한 분위기라던가, 차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도 멋져. 일본적인 가늘고 긴 눈동자라던가, 찰랑거리는 머리라던가 늘씬한 스타일이라던가. 그 아리마가 날 좋아한다고 한다.)
아리마 - 머해 미야자와, 위원회 간다~
(아리마도 참.. 내가 이렇게 붉어지거나 말을 더듬는데... 눈치 좀 채!!
그 이후론 아리마는 연애감정을 보이지 않는다. 너무 시끄럽게 하면 날 귀찮아할지도 몰라. 저녀석. 원래부터 철저한 철면피였으니.. 전에도 몰랐고.. 좀더 얼굴에 표현해주면 나도 말하기 쉬운데..
얼굴에 나타나?? 그래!! 일방적으로 말하려고 하니까 타이밍이 어렵구나! 받아들이는 상황을 만드는거야. 아리마가 두근거리면 나도 고백하기 쉽다고! 철면피를 무너뜨리는거야!!)
/신 고백작전/
(왔다! 이건 신이 주신 리턴매치! 뉴찬스!) 아리마~
아리마 - 뭐하고 있어?
유키노 - 아무것도 아냐!!
유키노 - 다녀왔습니다.
츠키노 - 유키노 언니 어서와
카노 - 언니 들어봐!! 츠키노 언니 너무하단 말야
츠키노 - 됐어 됐어, 이미 지나간 일인데
카노 - 오늘 학교에서 수업받구 있었는데.... 챙피했다구! 이상한 짓좀 하지마!!
츠키노 - 아니, 카노를 보면 왠지 웃겨야 된다고 생각해서 언니의 사랑이지
카노 - 어디가!! 언니도 한마디 해줘
유키노 - 중학생이란, 즐거워 보여 좋겠다.
츠키노, 카노 - 유.. 유키노 언니? 무슨 일이야?
유키노 - 여러가지 있는거야. 고등학생에겐.. 중학생한텐 다 파악되지 못하는 것이.. 그래도 몰겠네 행복하니까 중학생은.
츠키노 - 뭐야, 저 건방진 태도는?
카노 - 여전하네. 아리마랑 관련된 일일거야. 언니일은 뻔해, 분명히 뭔가 혼자 무덤파고 혼자 무덤으로 들어가고 혼자 무덤 안을 허우적 거리는거지. 어쩔수 없네
유키노 - 카노! 날 꿰뚫어 보는 짓 좀 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