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아니다 문답- ♡♥ 그렇다 ㅡ 아니다 ㅡ 001 이런거 귀찮다. 002 움직이는거 싫어한다. 003 집에서 왕따다. 004 뻘쭘한분위기 무지 싫다 005 노래 잘 부르는 남자를 무지 좋아한다. 못생겨도 뻑간다 랩잘하는 남자도 그저 좋다. 006 잠이 심하게 많다. 007 목소리가 여성스럽지 못하다 008 은근히 소심하다 009 그렇지만 아닌척한다. 010 자존심이 쎈편이다. 011 지금은 많이 누그러들었다. 012까만편이다 013 영화보는걸 좋아한다. 014 병원이 제일 싫다 병원가면 말 자체가 줄어든다. 015 할일이 없어도 날씨가 좋으면 일단 나가는때가 많다. 016 키가 매우 작다 017 지금 슬프다 018 페스트푸드는 별로 안좋아한다. 019 한국음식을 좋아한다. 020 초등학교때와 지금 성격에 차이가 많다. 021 초등학교때가 더 낫다 022 귀가 얇다 023 표정관리를 잘한다 024 상대방이 답답하면 승질낸다 025 그러고선 웃는다 026 채소를 좋아한다 고기는 별로다 027 우리엄마의 요리솜씨는 수준급이라 생각한다. 028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 029 학원을 다니지 않는다. 030 시험 볼때면 항상 벼락치기다 031 그런데도 시험점수가 생각했던 것보다 높게 나온다. 032 그래서 애들이 맨날 나 공부안한다고 해놓고 한다고 지랄한다. 033 솔직히 상처많다 034 예민하다 035 잔정이 너무 많다. 036 내 비밀을 말할 수 있는 친구는 정해져 있다. 037 신경질 잘낸다 그러고서 금방 풀린다. 038 추억을 만드는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039 웃는걸 좋아한다 그래서 잘 웃는 남자를 좋아한다. 039 그렇지만 상황파악못하고 아무때나 ㅎㅔ벌쭉 웃는 남자는 질색이다. 040 추운데 길거리에서 나물파시는 할머니들보면 다 사드리고 싶다. 041 그떄마다 돈이 없다. 042 초등학교 때에는 치마를 입지 않았다. 043 다리가 짧다 044 학교에서 운적이 있다 045 손가락이 긴 편이다 046 예쁜것 보다는 귀여운걸 더 좋아한다. 047 남들은 나보고 작다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048 후회를 잘한다. 049 노란색을 좋아한다. 050 봄같은 날씨를 매우 좋아한다. 051 다혈질이다. 052 마음이 답답하면 정말 어쩔줄을 몰라한다. 053 어이없으면 정말 길가다가도 혼자서 잘 웃는다. 054 공포영화, 무서운걸 즐긴다. 055 공포영화, 무서운걸 잘 보진 못한다. 056 근데 비위는 세다 057 내가 맨날 안고자는 인형이 있다. 058 마음이 약해서 모질게대하지 못한다. 059 친해지면 너무 정을 많이 준다. 060 남들이랑 똑같이 하는건 왠지 싫다. 061 아빠가 무지 무섭다 062 성격 참 희한하다 063 수학, 과학 무지 못하고 증오한다. 064 초등학교 때 공부를 왜 했는지 후회하고 있다. 065 점점 세상을 알아간다 066 여럿이 있는것이 싫다. 067 슬프면 혼자서 잘 운다 068 내가 좋아하는일이나 좋아하는 사람에 한번 빠지면 쉽게 헤어나오지 못한다. 069 분위기에 너무 잘 휩쓸린다. 070 끈기가 없다 071 하려는건 무슨 일이 있어도 한다 072 엄마하고는 농담도 잘하고 장난도 잘친다. 073 학교에서나 집에서 책상위가 깨끗하진 않다. 074 지나치게 감성적이다. 075 교복이 어울린다. 076 생각이 너무 많다. 077 지각은 절대 안한다. 차라리 빠지고 말지..? 078 안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079 집에 혼자두면 우울해진다. 080 키 작은 남자도 괜찮다. 081 매사에 부정적이다.? 082 긍정적이다.? 083 항상 입이 심심하다, 모 먹고싶다. 084 안친한 사람앞에선 말수가 급격히 줄어든다. 085 세상엔 남자가 널렸다는걸 이제야 제대로 알았다. 086 그치만 또 한사람만 보고 있다. 087 엄마 아빠를 사랑한다. 088 다리떠는 버릇,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089 음식을 짜게 먹는다. 090 노래방가서 잘 때도 많다. 091 비가 찔끔찔끔오는건 정말 싫어한다. 092 질투가 많은편이다. 093 사고싶은거 있으면 무조건 사야 직성이 풀린다. 094 친구란 무어신지 말할 수있다. 095 어떻게든 잊고 싶은 기억이 5개나 있다. 096 몸치다 097 곱창 광이다. 098 남을 잘 믿어서 이용당하기도 한다. 099 그치만 남에게 상처도 준다. 100 밤이 좋다 101.노래방가면 부를 노래가 없다. 78
- 백문백답-
그렇다 아니다 문답- ♡♥
그렇다 ㅡ 아니다 ㅡ
001 이런거 귀찮다.
002 움직이는거 싫어한다.
003 집에서 왕따다.
004 뻘쭘한분위기 무지 싫다
005 노래 잘 부르는 남자를 무지 좋아한다.
못생겨도 뻑간다 랩잘하는 남자도 그저 좋다.
006 잠이 심하게 많다.
007 목소리가 여성스럽지 못하다
008 은근히 소심하다
009 그렇지만 아닌척한다.
010 자존심이 쎈편이다.
011 지금은 많이 누그러들었다.
012까만편이다
013 영화보는걸 좋아한다.
014 병원이 제일 싫다 병원가면 말 자체가 줄어든다.
015 할일이 없어도 날씨가 좋으면 일단 나가는때가 많다.
016 키가 매우 작다
017 지금 슬프다
018 페스트푸드는 별로 안좋아한다.
019 한국음식을 좋아한다.
020 초등학교때와 지금 성격에 차이가 많다.
021 초등학교때가 더 낫다
022 귀가 얇다
023 표정관리를 잘한다
024 상대방이 답답하면 승질낸다
025 그러고선 웃는다
026 채소를 좋아한다 고기는 별로다
027 우리엄마의 요리솜씨는 수준급이라 생각한다.
028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
029 학원을 다니지 않는다.
030 시험 볼때면 항상 벼락치기다
031 그런데도 시험점수가 생각했던 것보다 높게 나온다.
032 그래서 애들이 맨날 나 공부안한다고 해놓고 한다고 지랄한다.
033 솔직히 상처많다
034 예민하다
035 잔정이 너무 많다.
036 내 비밀을 말할 수 있는 친구는 정해져 있다.
037 신경질 잘낸다 그러고서 금방 풀린다.
038 추억을 만드는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039 웃는걸 좋아한다 그래서 잘 웃는 남자를 좋아한다.
039 그렇지만 상황파악못하고 아무때나 ㅎㅔ벌쭉 웃는 남자는 질색이다.
040 추운데 길거리에서 나물파시는 할머니들보면 다 사드리고 싶다.
041 그떄마다 돈이 없다.
042 초등학교 때에는 치마를 입지 않았다.
043 다리가 짧다
044 학교에서 운적이 있다
045 손가락이 긴 편이다
046 예쁜것 보다는 귀여운걸 더 좋아한다.
047 남들은 나보고 작다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048 후회를 잘한다.
049 노란색을 좋아한다.
050 봄같은 날씨를 매우 좋아한다.
051 다혈질이다.
052 마음이 답답하면 정말 어쩔줄을 몰라한다.
053 어이없으면 정말 길가다가도 혼자서 잘 웃는다.
054 공포영화, 무서운걸 즐긴다.
055 공포영화, 무서운걸 잘 보진 못한다.
056 근데 비위는 세다
057 내가 맨날 안고자는 인형이 있다.
058 마음이 약해서 모질게대하지 못한다.
059 친해지면 너무 정을 많이 준다.
060 남들이랑 똑같이 하는건 왠지 싫다.
061 아빠가 무지 무섭다
062 성격 참 희한하다
063 수학, 과학 무지 못하고 증오한다.
064 초등학교 때 공부를 왜 했는지 후회하고 있다.
065 점점 세상을 알아간다
066 여럿이 있는것이 싫다.
067 슬프면 혼자서 잘 운다
068 내가 좋아하는일이나 좋아하는 사람에 한번 빠지면 쉽게
헤어나오지 못한다.
069 분위기에 너무 잘 휩쓸린다.
070 끈기가 없다
071 하려는건 무슨 일이 있어도 한다
072 엄마하고는 농담도 잘하고 장난도 잘친다.
073 학교에서나 집에서 책상위가 깨끗하진 않다.
074 지나치게 감성적이다.
075 교복이 어울린다.
076 생각이 너무 많다.
077 지각은 절대 안한다. 차라리 빠지고 말지..?
078 안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079 집에 혼자두면 우울해진다.
080 키 작은 남자도 괜찮다.
081 매사에 부정적이다.?
082 긍정적이다.?
083 항상 입이 심심하다, 모 먹고싶다.
084 안친한 사람앞에선 말수가 급격히 줄어든다.
085 세상엔 남자가 널렸다는걸 이제야 제대로 알았다.
086 그치만 또 한사람만 보고 있다.
087 엄마 아빠를 사랑한다.
088 다리떠는 버릇,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089 음식을 짜게 먹는다.
090 노래방가서 잘 때도 많다.
091 비가 찔끔찔끔오는건 정말 싫어한다.
092 질투가 많은편이다.
093 사고싶은거 있으면 무조건 사야 직성이 풀린다.
094 친구란 무어신지 말할 수있다.
095 어떻게든 잊고 싶은 기억이 5개나 있다.
096 몸치다
097 곱창 광이다.
098 남을 잘 믿어서 이용당하기도 한다.
099 그치만 남에게 상처도 준다.
100 밤이 좋다
101.노래방가면 부를 노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