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를 업시키는 라이프스타일

정경훈20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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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드레스업을 하라..행운은 타고 나는 것일까?행운을 타고나지 못한 사람은 평생 불행하게 살 수 밖에 없는 것일까?우연히 감나무밑에 누웠는데, 당신의 입으로 감이 똑 떨어졌다고 치자.당신은 분명히 '타고난 행운녀'일 것이다.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감이 떨어지지 않는다면?감이 절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감을 떨어뜨리기 위해 나무를 흔들것인가?'행운은 준비하는 자의 것' 이다.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요행만 바라는 사람은 행운이 찾아와도스쳐지나기 쉽고, 손 안에 넣기 어렵다.모처럼 매력적인 남자를 소개해주겠다는 친구에게,"오늘은 안 되고, 내일은 어때? 나 오늘 입은 옷도 마음에 안들고,헤어스타일도 별로야"라고 말했다면, 당신은 이미 행운을 한 번 놓친 것이다.연애운이 좋아지길 바란다면 언제, 어디서, 누군가를 통해 행운이 찾아올지 모르니,항상 행운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반복되는 메신저나 휴대폰 대화를 피하라..매일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다보면 에너지가 다운되기 쉽고,좋은 오라가 사라진다.요즘은 친구와도 휴대폰이나 메신저로 대화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직접 만나는 것이 바이오리듬의 흐름을 좋게한다.'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다.능력 있고 바쁜 사람일 수록 시간을 더 잘 만든다.그리고 바쁜 사람은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날지 모르니 패션 스타일에도 신경쓰는 편.그렇기에 우연히 만난 사람에게도 좋은 인상을 주고, 더 좋은 일로 연결될 행운은 커진다.그런데 '운이 좋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시간을 방만하게 흘려보낸다.그러니 막상 하고 싶은 일을 할 시간은 없는 것이다.휴가 계획을 물어보면 "잘 모르겠는데요"라고 답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누군가를 만날 계획이 없으니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편안한 패션 스타일을 선호하게 된다.그러다보면 앞서 말한 '운 나쁜 여자'처럼 행운을 놓치게 되는 것이다.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면 바이오리듬과 오라가 변화하고, 행운을 잡을 기회도 많아진다...일주일에 한 번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라..행운을 잡고 싶다면 두 가지 법칙을 지켜야 한다.좋은 사람과 만나고, 좋은 장소에 가는 것이 바로 그것.무리를 해서라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고급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라.B급 레스토랑에 10번 가는 것보다 A급 레스토랑에 3번 가는 것이 운세를 높이는데 더 효과적이다.그런데 아무리 고급 레스토랑이라 해도, 지하나 창문이 없는 레스토랑은,운세를 높여주는 행운의 장소가 아니다.햇빛이 잘 드는 지상의 레스토랑일수록, 천장이 높고 공간이 탁 트인 곳일수록,옆으로 물이 흐로고 식물이 있는 곳일수록 풍수를 이용해 운세를 업시키는 레스토랑이다.이런 곳에 있으면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등 몸의 오감이 공간의 영향을 받는다.두뇌가 활성화되면서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른다.주로 꿈이나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하고 싶은 일이 생기거나 참신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운세와 바이오리듬이 동시에 상승한 결과다.이러한 풍수적인 에너지의 흐름은 차치하더라도 고급 레스토랑에 가면 좋은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아진다.일반적으로 고급 레스토랑을 자주 찾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사람,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이 많다.그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자극이 될 테고,그들의 뒤에서 뿜어져나오는 오라와 운세의 영향을 받아 당신의 오라와 운세도 높아진다... 스텔라 가오루코(Stella Kaoruko) 14세에 점술학과 타로 점을 독학해 22세에 세계적인점성학자 쇼이지마 이쿠히오에게서 타로 점을 사사하면서본격적인 점술인의 길로 들어섰다.어릴 적 부터 신비로운 현상을 많이 체험함으로써 고도의 영적 능력을 발휘했으며, 서양 점성술, 타로를 비롯해오라(Aura) 힐링에 이르기까지 정통하다.